불행한 일이 있거나
화가 많이 나신 분들은 내년엔 좋은일만 생기시길
마음에 예쁜 꽃이 피었으면 좋겠네요.
덧붙이면 지금 저 강아지는 12살이고
사진은 토요일 아침8시가 조금 넘어서 입니다
추.추)한글자 한글자 써드리지 않으면
이해가 많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목줄은 아무도 없는 주말 아침 2분 남짓 잠깐 풀어 줬고,
노견이라 치아도 많이 빠진 상태며,
마지막으로 제 잘못으로 인해 다른개에게 피해를 입었다고
나 억울해요ㅠ 하며 하소연하는 무개념은 아니니 마음 푸세요~
울집 강아지 온도 차 너무 심해서 귀여움
톡선이 이런거군요 오호
아주 다양한 댓글 존중합니다.
불행한 일이 있거나
화가 많이 나신 분들은 내년엔 좋은일만 생기시길
마음에 예쁜 꽃이 피었으면 좋겠네요.
덧붙이면 지금 저 강아지는 12살이고
사진은 토요일 아침8시가 조금 넘어서 입니다
추.추)한글자 한글자 써드리지 않으면
이해가 많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목줄은 아무도 없는 주말 아침 2분 남짓 잠깐 풀어 줬고,
노견이라 치아도 많이 빠진 상태며,
마지막으로 제 잘못으로 인해 다른개에게 피해를 입었다고
나 억울해요ㅠ 하며 하소연하는 무개념은 아니니 마음 푸세요~
아프지 말고 오래 오래 같이 살자 우리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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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많이 와서 염화칼슘 뿌리기전에
밟게 해주려고 아침일찍 같이 나갔는데
폴폴폴폴폴폴
촐촐촐촐촐촐촐
걷다가
어느새 딱 이 표정으로
나한테 매달림
하나도 절겁지가 않아......
근데 이상황이 넘모 귀엽다...
평소에 산책하면
온 동네 흙냄새 풀냄새 맡으며
진짜 행복해 했는데
개씐남
햄복행
이런표정 다 어디가고
그만하고 드가자 ......
집와서 뜨신물에 반시욕 후
널부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