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평소에 어떤걸 너무 하고싶어하고 그게 진짜 좋고 하길 원해 하기를 꿈꾸고 근데 막상 그걸 할수있는기회가 오거나 너무 잘될수있는순간이오면 별로안하고싶은듯이 소중하지 않은듯이 그 기회를 대충날려버리고 안해버리고 그러고 인생이 불행해지고 끔찍해지면 그순간을 너무 후회함 내가왜그랬지 왜그런선택을 했지 그걸잡았어야지하고.. 이거 무슨.. 내가 자해하는거냐? 대체 왜이런행동을 해서 내가 날 불행하게하지 중학교도 애들이랑 같이같으면 행복할수있는데도 그순간 일부로 바보같은 선택을 해서 ㅈㄴ이상한데가고 일부로 이상하게 하고다녀서 왕따당하고 내가날불행하게만들어 그리고 그때는그게 잘못된선택인줄몰라 근데 뒤돌아보면 최악의선택..난너무후회하는거지 왜이럴까 나 댓글좀달아줘
이거 이유가 뭐임? 왜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