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최태원 회장, 노소영에 위자료 1억·재산 665억 줘라"

바다새202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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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문제(남•북 문제)는 월남전(1965~1975년)때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그 기회를 놓쳤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상대방을 불행에 빠뜨려야지만 우리가 성공할 수 있다는 그런 악랄한 주장이 아니라, 월남전이라는 불행한 사태가 발생했을 때가 바로 한반도문제(남•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시기였다는 것입니다. 즉, 월남전때 한반도문제(남•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는데 그 기회를 놓쳤다는 것입니다. 그 후로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 우크라이나에서는 제2의 월남전이라할 수 있는 우크라이나전이 발생하여 언제 끝날지도 모를 전면전이 계속되고 있는데, 이 시기가 바로 한반도문제(남•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저는 그렇게 분석해 봅니다. (최대우 2022. 12. 18)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01 수정본)

원론적인 얘기지만, 권력(경영권)은 부모 자식간에도 나누지 않는다는 격언이 있습니다. 1994년 선경그룹(현 SK그룹)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는 별칭을 받을 수 있었던 한국이동통신 인수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은 사돈 정치인 노태우 대통령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판단은 다릅니다. 평생을 군에 몸담으며 장군으로 전역한 후 대통령에 취임한 노태우 대통령이 1990년대 초에 한국이동통신의 가치를 높이 평가할 수 있었다고 주장하는 거 자체가 무리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렇게 본다면 전자 통신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던 선경그룹이 1990년대 초에 한국이동통신의 가치를 높이 평가할 수 있어서 한국이동통신 인수에 적극적일 수 있었다고 주장하는 거 자체도 무리가 있는 것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1990년대 초에 선경그룹이 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하지 못했다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현제의 SK그룹은 존제할 수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그 논리가 맞다면, 선경그룹(현 SK그룹)이 1994년도에 한국이동통신(현 SK텔레콤)을 인수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위에서 밝힌바와 같이 전자통신 사업과 전혀 관련이 없는 선경그룹이 한국이동통신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여 적극적으로 인수할 수 있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나가도 너무 나간 것이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평생을 군에서만 생활해온 노태우 대통령의 사업수준이 어느날 갑자기 일취월장하여 사돈기업인 선경그룹이 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하도록 적극적으로 기여했다고 주장하는 것도 나가긴 너무 나간 것이 됩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를 자처하고 있는 저의 판단은 선경그룹이 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은 바로 노태우 대통령 딸 노소영 관장이 맞습니다. 바둑을 둘 때 바둑두는 당사자보다는 옆에서 훈수하는 사람한테 더 수가 잘 보이는 법입니다. 서울대 공대를 졸업했고, 외국에서 유학까지 하고 온 노소영 관장이 청와대에서 부친인 노태우 대통령을 훈수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사위인 최태원 회장의 훈수보다는 대통령 장녀인 노소영 관장의 훈수가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전부 흔들어 놓아서 선경그룹이 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분석하는 것이 가장 타당한 논리가 됩니다. 그러므로 지금은 비록 노소영 관장이 최태원 회장을 내조하는 선에서 머므르고 있지만, 노소영 관장의 내면은 SK그룹에 대한 애착이 그 누구보다도 더 클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노소영 관장한테 이혼을 요구하는 것은 이제는 필요가 없으니 SK를 떠나라는 통보로 들렸을 것입니다. 권력(경영권)은 부모 자식간에도 나누지 않는다는 격언이 있는데 노소영 관장한테 이혼을 요구하면서 고작 1억원의 위자료를 주면서 SK경영귄을 포기하라고 종용하는 것은 원심 판결의 불복사유가 되고 고등법원에 항소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최대우 2022. 12. 17)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윤석열정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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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노소영 관장, 이혼소송에 대해 처음으로 입 열다 - 시사저널 박창민 기자 (2022. 12. 09)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1심 이혼소송 판결에 불복, 항소를 제기한다고 12월8일 밝혔다. 기술적 검토를 마치고 12일께 서울가정법원에 항소장을 접수시킬 예정이라고 했다.

(중략)

기자가 최태원 회장을 '전남편'이라고 표현하자 노 관장은 "소송이 진행 중이다. 최종 판결은 아직 남아있다. 전남편이란 표현은 정확하지 않다"며 용어를 수정해 줬다. 최태원의 법적 지위는 여전히 '노소영의 남편'이란 뜻이다. 노 관장은 1심 판결에 대한 심정과 관련해 잠시 뜸을 들이더니 "더 이상의 질문은 하지 말아 달라"는 전제를 달면서 다음과 같이 간결하게 언급했다. "저를 아껴주신 모든 분들께 송구합니다. 가족에 대한 오랜 사랑이 헌신짝처럼 버려진 것 같아 고통스럽습니다. 하지만 결국 법은 모두에게 공정하리라 믿습니다." 그는 "여기서 '가족'이 최태원 회장을 의미하느냐"고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노소영 관장이 항소장을 제출하면서, 최태원 회장과 노 관장의 이혼소송은 장기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략)

노소영 관장의 부친인 노태우 전 대통령이 SK그룹 성장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노 관장 측이 입증하기 어려웠을 것이란 이야기도 나온다. 그간 SK그룹이 성장할 수 있었던 데는 노소영 관장과의 결혼 및 노태우 전 대통령의 후광이 작용했다는 시각이 적지 않았다. 1992년 노태우 정부 시절 SK그룹(당시 선경그룹)은 포항제철, 코오롱을 제치고 한국이동통신을 민영화하기 위한 제2이동통신사업자로 선정되며 '사돈기업 특혜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당시 SK는 일주일 만에 사업권을 반납했다.

(중략)

다만, 재판부는 최 회장이 '유책 배우자'라는 점은 인정했다. 혼인 관계 파탄의 주된 책임이 최 회장에 있음을 명백히 했다. 2015년 최 회장은 언론을 통해 처음으로 혼외 자녀의 존재를 공개하면서 노 관장에게 이혼을 요구해 파경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중략)

노태우 전 대통령의 딸인 노소영 관장은 미국 시카고대학 유학 중 최종현 선경그룹 회장 장남인 최태원 회장과 만나 교제한 끝에 1988년 9월 청와대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미국 시카고대 유학 시절에 선후배로 만나 테니스를 치며 연애를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둘 사이에는 장녀 윤정씨(1989년생), 차녀 민정씨(1991년생), 장남 인근씨(1995년생)가 있다.

(중략)

박창민 기자 pcm@sisajournal.com



[펀글] 법원 "최태원 회장, 노소영에 위자료 1억·재산 665억 줘라" - SRT(에스알 타임스) 이승열 기자 (2022. 12. 06)

(중략)

이승열 기자 gorilla9349@gmail.com


(사진1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