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4일 남친 비빔밥 먹고 싶다고 하길래

쓰니20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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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빔밥 먹고 싶다고 해서 비빔밥 해줌!!
비빔밥 이렇게 어려운지는 몰랐는데 많이 복고 짜르고 해야 되서 손질하는 시간이 짱 길어서 힘들었음...ㅠㅠ
그래도 이번껀 맛있다고 잘먹음!!
옆에 지난번에 한 배즙 꿀물 먹고 좋아함!!
나름 남친이 좋다고 먹어서 기분 좋았는데...
설거지 귀찮앙...!!
귀찮아서 뒹굴댕굴 하니까 설거지 해줌 ㅋㅎㅋㅎ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