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에 머리털나고 첨으로 글올려보는 놈이랍니다.. 제가 오늘..아니 방금 전에 격었던 잼있고 황당했던일을 적어보고자 하는데요^^;; 첨으로 글올리는 놈이니..톡님들..부디 모자른 넘이라고 손가락질 마시고 보듬어 주시길~ 때는 바야흐로...30분전 새벽 2시쯤 -,.-;;(현재 음주상태임!!)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아주큰산 동네에 사는놈인데.. 아주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즐겁게 술잔을 귀울이고 집에 귀가 하던중에 택시에 내리고나서 흥겨운 맘에 노래를 흥얼 거리며 언덕을 올라가는 중이였읍죠..(집이산동네...ㅠ.ㅠ) 바로 뒤에서 구두 소리가 나는것이였어요..(바로 뒤에 오던택시에서 내렸다고 생각하는중) 아~!그아가씨 구두소리 참크내..하고 내갈길 가던중에.. 요상하리 가는길이 계속 같은거에요...그래도 아직 술이 들취한김에....담배 하나 머금고.. 아..좀만 기다렸다가 가야지...(아마도 요때부터 틀어진듯)하면서 잠깐 멈쳐서서 담배 몇모금 머금고..그분이 지나가길 기다렸죠...역시나 그분...씩씩하게 내옆을 지나 앞으로 가시는 거였어요..그래서 머금은 담배 연길 내뿜고...어느정도 일정한 거리를 유지한 다음에 저도 저갈길 따라 같이 올라갔읍죠... 그른데!!!아따...요상하리 저와 같은 길을 가시는거에요...동네 특성상 작은 골먹이 엄청 많거든요? 그러다 보니 괜히 먼저 올라가길 뜸들이는 놈마냥 분위기가 그렇게 잡혔던 거랍디다... 맘속으로는 뒤 따라가면서도...어디쯤에서는 흩어지겠지 했는데...계속 가는길이 같은거에요...ㅠ.ㅠ 전 등치도 크고...얼굴역시 남들이 보면 범죄형에 가깝다 하도 그래설랑...전 제자신을 알기에 또 일부로 슬슬 서서히 갈길 가고 있었읍죠... 역시 그녀..발걸음이 굉장히 빨라지더군요-,.-;; 그때...저의 집으로 다이렉트로 들어가는 골목길을 향해..그녀 역시..발걸음을 옮기고 있는거에요...아따..속으로 이게 뭐여..했지만...맘속으로는 여럿봤던 톡님들 글처럼..그런상황까지야 오겠어?난 내집가는중이고..엄마 보고싶었을 뿐이니..떳떳이 가는중에!! 그녀 역시 나의 존재를 느꼈는지...갑자기..저의집앞에서 서서히 겆는거에요... 헉!이거 뭐야?왜 하필 우리 집앞에서 발걸음을 멈쳤지?전 술김에도 그녀와의 거리를 계속 유지하면서 걸었었는데...하필 맞닿드린 곳이..저의집 빌라 앞인거에요... 그녀는 날보며 갑자기 휴대폰을 꺼내들고...어딘가 전화를 거는척 하는 (걸었을 지도?)것이었어요... 난 너무 억울하잔아요..울집인데...난 그냥 내갈곳 갔을뿐이고...엄마 보고싶을 뿐인데... 그래서 내가먼저 그녀를 보자마자 얘길했읍죠... 저기요!!!저여기 살아요!!! 그소리를 외쳐주고 계단을 먼저 뛰어 올라왔는데... 전 그때 봤음다...그말과 함께 닫아지는 그녀의 핸드폰을... 바로 집에 게이트 키퍼 비번을 누르고 갑자기 들어오는 누군가를 향해 짖는 강아질 달래면서...집에 안착했읍죠...정말 술이 한번에 다깨더라는...에피소드였다는... 항상 톡에와서 톡님들 글말 읽고갔던 넘이였는데 제가 글을 올리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었네요....그것도 음주중에^^;;; 집에 도착하고 나서 씻는중에....생각해보니..엄청 웃긴거에요..ㅎㅎㅎ 그래서 첨으로 톡에 올리게 됐음다...나이 계란한판 찍고 첨격는 에피소드 기에...즐겁기도 당황하기도 하네요...한편으로는...같은 건물에 이웃지간에 너무 관심없게 살다보니 이런일도 있구나..씁쓸하기도 하구요^^;; 윗집그녀...아니 아가씨...저 나쁜놈 아니에요..ㅠ.ㅠ 여러분들..이웃지간에 이런일 생기지 말으셨으면..해서 글올려 본답니다... 근데 생각하면 너무웃겨...ㅎㅎ 그녀 핸드폰 열고 어딘가로 통화하는척인지..했는지 날보며 얘기할때...내가 나여기 위에 살아요!!하고 뛰어갔을때...그녀는 어땟는지 굉장히 궁금하다는....ㅋㅋㅋ 음주중에 쓴글이라 두서없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빌겠습니다.. 우리 톡님들 맘 넓으시잔아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신일 이루시길 간절히 빌겠습니다... 다시한번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잘 모르는 윗집그녀도 ㅋㅋ
우리빌라 윗집그녀!!
안녕하세요..
톡에 머리털나고 첨으로 글올려보는 놈이랍니다..
제가 오늘..아니 방금 전에 격었던 잼있고 황당했던일을 적어보고자 하는데요^^;;
첨으로 글올리는 놈이니..톡님들..부디 모자른 넘이라고 손가락질 마시고 보듬어 주시길~
때는 바야흐로...30분전 새벽 2시쯤 -,.-;;(현재 음주상태임!!)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아주큰산 동네에 사는놈인데..
아주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즐겁게 술잔을 귀울이고 집에 귀가 하던중에
택시에 내리고나서 흥겨운 맘에 노래를 흥얼 거리며 언덕을 올라가는 중이였읍죠..(집이산동네...ㅠ.ㅠ)
바로 뒤에서 구두 소리가 나는것이였어요..(바로 뒤에 오던택시에서 내렸다고 생각하는중)
아~!그아가씨 구두소리 참크내..하고 내갈길 가던중에..
요상하리 가는길이 계속 같은거에요...그래도 아직 술이 들취한김에....담배 하나 머금고..
아..좀만 기다렸다가 가야지...(아마도 요때부터 틀어진듯)하면서 잠깐 멈쳐서서 담배 몇모금 머금고..그분이 지나가길 기다렸죠...역시나 그분...씩씩하게 내옆을 지나 앞으로 가시는 거였어요..그래서 머금은 담배 연길 내뿜고...어느정도 일정한 거리를 유지한 다음에
저도 저갈길 따라 같이 올라갔읍죠...
그른데!!!아따...요상하리 저와 같은 길을 가시는거에요...동네 특성상 작은 골먹이 엄청 많거든요?
그러다 보니 괜히 먼저 올라가길 뜸들이는 놈마냥 분위기가 그렇게 잡혔던 거랍디다...
맘속으로는 뒤 따라가면서도...어디쯤에서는 흩어지겠지 했는데...계속 가는길이 같은거에요...ㅠ.ㅠ
전 등치도 크고...얼굴역시 남들이 보면 범죄형에 가깝다 하도 그래설랑...전 제자신을 알기에 또 일부로 슬슬 서서히 갈길 가고 있었읍죠...
역시 그녀..발걸음이 굉장히 빨라지더군요-,.-;;
그때...저의 집으로 다이렉트로 들어가는 골목길을 향해..그녀 역시..발걸음을 옮기고 있는거에요...아따..속으로 이게 뭐여..했지만...맘속으로는 여럿봤던 톡님들 글처럼..그런상황까지야 오겠어?난 내집가는중이고..엄마 보고싶었을 뿐이니..떳떳이 가는중에!!
그녀 역시 나의 존재를 느꼈는지...갑자기..저의집앞에서 서서히 겆는거에요...
헉!이거 뭐야?왜 하필 우리 집앞에서 발걸음을 멈쳤지?전 술김에도 그녀와의 거리를 계속 유지하면서 걸었었는데...하필 맞닿드린 곳이..저의집 빌라 앞인거에요...
그녀는 날보며 갑자기 휴대폰을 꺼내들고...어딘가 전화를 거는척 하는 (걸었을 지도?)것이었어요...
난 너무 억울하잔아요..울집인데...난 그냥 내갈곳 갔을뿐이고...엄마 보고싶을 뿐인데...
그래서 내가먼저 그녀를 보자마자 얘길했읍죠...
저기요!!!저여기 살아요!!!
그소리를 외쳐주고 계단을 먼저 뛰어 올라왔는데...
전 그때 봤음다...그말과 함께 닫아지는 그녀의 핸드폰을...
바로 집에 게이트 키퍼 비번을 누르고 갑자기 들어오는 누군가를 향해 짖는 강아질 달래면서...집에 안착했읍죠...정말 술이 한번에 다깨더라는...에피소드였다는...
항상 톡에와서 톡님들 글말 읽고갔던 넘이였는데
제가 글을 올리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었네요....그것도 음주중에^^;;;
집에 도착하고 나서 씻는중에....생각해보니..엄청 웃긴거에요..ㅎㅎㅎ
그래서 첨으로 톡에 올리게 됐음다...나이 계란한판 찍고 첨격는 에피소드 기에...즐겁기도
당황하기도 하네요...한편으로는...같은 건물에 이웃지간에 너무 관심없게 살다보니 이런일도 있구나..씁쓸하기도 하구요^^;;
윗집그녀...아니 아가씨...저 나쁜놈 아니에요..ㅠ.ㅠ
여러분들..이웃지간에 이런일 생기지 말으셨으면..해서 글올려 본답니다...
근데 생각하면 너무웃겨...ㅎㅎ 그녀 핸드폰 열고 어딘가로 통화하는척인지..했는지
날보며 얘기할때...내가 나여기 위에 살아요!!하고 뛰어갔을때...그녀는 어땟는지 굉장히 궁금하다는....ㅋㅋㅋ
음주중에 쓴글이라 두서없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빌겠습니다..
우리 톡님들 맘 넓으시잔아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신일 이루시길 간절히 빌겠습니다...
다시한번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잘 모르는 윗집그녀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