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을 작성해보네요
빠른 글쓰기를 하구싶어가지구 음슴체 사용하는거 양해부탁드려요
음..본인은 20대 초중반 여자임
초중딩 동창 동성 친구가 있음
이 친구는 특가/호캉스/해외직구 이런걸 굉장히 좋아함
자기가 여러 커뮤니티 통해 알게 되가지구 특가/호캉스/직구 주변 친구들한테 공유하는것 좋아함
본인한테도 한달에 4-5번? 정도는 항상 보내는 편
이거 같이 사자 / 여기 같이 가자 이런식 특히 호캉스
음...전에 이친구가 같이 가자고 가자고 여러번 공유해가지구 매번 거절하기도 좀 그래가지구 알겠다고 함
1박에 15만원 ? 정도 하는 서울에 있는 호텔로 가자고 함
음...내키지 않았지만 나는 가야하는 회사도 없고 친구는 인턴중이라 가격이 한 만원? 정도 비싸기도 하구 우리동네가 아니기도 했지만 배려해야된다고 생각해가지구 그러자함
그리고 예약은 날짜를 정해야한다해가지구 날짜도 정함
음...근데 사건의 발단은 호텔 가기러 한 전날 저녁 5시반
본인 친할머니가 갑자기 위독하다고 일년에 한번 전화할까 말까한 사촌한테 연락이 옴
그 때 알바중이었어서 연락을 빠르게 못하는 상황이었어서 6시쯤 친구한테 이런상황이다 못갈것 같다고 전함
근데 친구가 전날까지 무료취소였다고 이제 환불도 못받는다고 양도할 사람 찾으라고 함
음...그래서 여기저기 수소문 했지만 집안분위기도 안좋아가지구 폰을 계속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도 해가지구 당장 그 다음날이라 찾지 못함
(음...사실 이 과정속에서도 나보고 양도하고 남은 차액 자기한테 보내라해서 서운하긴 했음. 피치 못할 상황인데 이해 못해주는 것 같아가지구 .. 티는 절대 안냈고 당연하다고 생각했음. 내가 못간다고 한거니까.)
그러다 그 다음날 아침에 갑자기 같이 가기로 했던 친구가 커뮤에서 양도할 사람 '10만원에 찾았다고 총 157000원이었는데 차액 5만원만 줘 ㅠ'함
그래가지구 바로 계좌송금해줬음
음...그날 저녁 경기 하는 날이었는데
내 인스타 본계로는 안뜨는데 부계로는 뜨는 그 친구 스토리가 보이는 거임
누가봐도 그 호텔 간 스토리 한 3개정도 ㅋㅋㅋ
너무 어이없어가지구 '....?' 라고 스토리 답장했더니
자기가 양도해주고 퇴근하고 집가는데 호텔 양도한 사람이 갑자기 자기 신분증이 필요하다고 연락와가지구 퇴근하는데 다시 호텔쪽으로 돌아서 갔다고 ... 개빡쳐가지구 ..... 인스타 스토리 올린건 호텔 간척 하려고 올린거라며 ....
음..,그때 호텔 스토리 3개 중 하나가 경기 내용으로 티비사진이 있었는데 누가봐도 100프로 호텔티비였음...ㅋㅋㅋ
호텔 간척하려고 양도한 사람이랑 같이 호텔방에 들어가서 호텔티비를 올릴 수는 없지않나 ...
너무 화가나가지구 '집인거 인증해봐ㅋㅋ'라고 했더니
날짜/시간 보이는 자기 옛날 휴대폰을 찍어서 보내줬음 ...
(가족 중 한사람한테 보내준 걸로 추정 ..)
더이상 얘기하기 싫어가지구 그냥 '알겠엉'이러고 끝냈음
음...참고로 혼자 그 호텔을 갔을리는 절대 없음
내가 같이 호캉스 못가는거 미안해가지구 혼자라도 갔다오라고 했었는데 절대 싫다했음
모르는척 하는게 이기는 거라는데 너무 화가남 ㅠ
나한테 5만원 받아가지구 자기 친구랑 나머지 10만원 뿜빠이 해가지구 간거잖아 .. 그렇게 5만원이 갖고싶었나 ..
평소에 내가 뭐 샀다고 얘기하거나 뭐 갖고싶다고 하면 자기가 더 싸게 살 수 있는데 얼마주고샀냐, 호구다, 이런 얘기할 때마다 스트레스 받았었는게 더 화가 나는 거 같음 ㅠ
음...손절하고 싶을 정도로 화가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
뇌피셜이지만 나랑은 손절했고 걔랑은 손절 안한 또다른 초중딩 동창 친구랑 간거같아서 ... 더 화나요 ㅠ
친구가 속였는거같아요
음...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을 작성해보네요
빠른 글쓰기를 하구싶어가지구 음슴체 사용하는거 양해부탁드려요
음..본인은 20대 초중반 여자임
초중딩 동창 동성 친구가 있음
이 친구는 특가/호캉스/해외직구 이런걸 굉장히 좋아함
자기가 여러 커뮤니티 통해 알게 되가지구 특가/호캉스/직구 주변 친구들한테 공유하는것 좋아함
본인한테도 한달에 4-5번? 정도는 항상 보내는 편
이거 같이 사자 / 여기 같이 가자 이런식 특히 호캉스
음...전에 이친구가 같이 가자고 가자고 여러번 공유해가지구 매번 거절하기도 좀 그래가지구 알겠다고 함
1박에 15만원 ? 정도 하는 서울에 있는 호텔로 가자고 함
음...내키지 않았지만 나는 가야하는 회사도 없고 친구는 인턴중이라 가격이 한 만원? 정도 비싸기도 하구 우리동네가 아니기도 했지만 배려해야된다고 생각해가지구 그러자함
그리고 예약은 날짜를 정해야한다해가지구 날짜도 정함
음...근데 사건의 발단은 호텔 가기러 한 전날 저녁 5시반
본인 친할머니가 갑자기 위독하다고 일년에 한번 전화할까 말까한 사촌한테 연락이 옴
그 때 알바중이었어서 연락을 빠르게 못하는 상황이었어서 6시쯤 친구한테 이런상황이다 못갈것 같다고 전함
근데 친구가 전날까지 무료취소였다고 이제 환불도 못받는다고 양도할 사람 찾으라고 함
음...그래서 여기저기 수소문 했지만 집안분위기도 안좋아가지구 폰을 계속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도 해가지구 당장 그 다음날이라 찾지 못함
(음...사실 이 과정속에서도 나보고 양도하고 남은 차액 자기한테 보내라해서 서운하긴 했음. 피치 못할 상황인데 이해 못해주는 것 같아가지구 .. 티는 절대 안냈고 당연하다고 생각했음. 내가 못간다고 한거니까.)
그러다 그 다음날 아침에 갑자기 같이 가기로 했던 친구가 커뮤에서 양도할 사람 '10만원에 찾았다고 총 157000원이었는데 차액 5만원만 줘 ㅠ'함
그래가지구 바로 계좌송금해줬음
음...그날 저녁 경기 하는 날이었는데
내 인스타 본계로는 안뜨는데 부계로는 뜨는 그 친구 스토리가 보이는 거임
누가봐도 그 호텔 간 스토리 한 3개정도 ㅋㅋㅋ
너무 어이없어가지구 '....?' 라고 스토리 답장했더니
자기가 양도해주고 퇴근하고 집가는데 호텔 양도한 사람이 갑자기 자기 신분증이 필요하다고 연락와가지구 퇴근하는데 다시 호텔쪽으로 돌아서 갔다고 ... 개빡쳐가지구 ..... 인스타 스토리 올린건 호텔 간척 하려고 올린거라며 ....
음..,그때 호텔 스토리 3개 중 하나가 경기 내용으로 티비사진이 있었는데 누가봐도 100프로 호텔티비였음...ㅋㅋㅋ
호텔 간척하려고 양도한 사람이랑 같이 호텔방에 들어가서 호텔티비를 올릴 수는 없지않나 ...
너무 화가나가지구 '집인거 인증해봐ㅋㅋ'라고 했더니
날짜/시간 보이는 자기 옛날 휴대폰을 찍어서 보내줬음 ...
(가족 중 한사람한테 보내준 걸로 추정 ..)
더이상 얘기하기 싫어가지구 그냥 '알겠엉'이러고 끝냈음
음...참고로 혼자 그 호텔을 갔을리는 절대 없음
내가 같이 호캉스 못가는거 미안해가지구 혼자라도 갔다오라고 했었는데 절대 싫다했음
모르는척 하는게 이기는 거라는데 너무 화가남 ㅠ
나한테 5만원 받아가지구 자기 친구랑 나머지 10만원 뿜빠이 해가지구 간거잖아 .. 그렇게 5만원이 갖고싶었나 ..
평소에 내가 뭐 샀다고 얘기하거나 뭐 갖고싶다고 하면 자기가 더 싸게 살 수 있는데 얼마주고샀냐, 호구다, 이런 얘기할 때마다 스트레스 받았었는게 더 화가 나는 거 같음 ㅠ
음...손절하고 싶을 정도로 화가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
뇌피셜이지만 나랑은 손절했고 걔랑은 손절 안한 또다른 초중딩 동창 친구랑 간거같아서 ... 더 화나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