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몰래 오늘 학교 생결 썼는데

ㅇㅇ2022.12.19
조회27,234
엄마가 예상보다 너무 일찍 들어왓다.. 무방비 상태로 디비누워있다가 현관문 소리 듣고 놀라서 일단 방 구석에 숨었는데 와중에 울집개 눈치X이 무릎 위로 꾸역꾸역 올라오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