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몰래 오늘 학교 생결 썼는데

ㅇㅇ2022.12.19
조회27,224
엄마가 예상보다 너무 일찍 들어왓다.. 무방비 상태로 디비누워있다가 현관문 소리 듣고 놀라서 일단 방 구석에 숨었는데 와중에 울집개 눈치X이 무릎 위로 꾸역꾸역 올라오심. . .


댓글 9

ㅇㅇ오래 전

Best저 위풍당당한 배랑 가슴,턱턱이 너무 웃기고 귀여움

ㅇㅇ오래 전

Bestㅋㅋㅋ 예전에 이거 비슷한 글 올라왔었지않나 베란다로 숨었다는

ㅇㅇ오래 전

Best나 궁금해서 또 왔는데 어떻게 됨?

ㅇㅇ오래 전

Best아 애기ㅠㅠㅠㅠ 배방구 왕창 하고 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ㅇㅇ오래 전

여자들 인생이 개꿀이네 ㅋ 공짜 휴가도 생기고 ㅋㅋㅋ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 아 멍멍이 귀여워 ㅠㅠ

ㅇㅇ오래 전

저 위풍당당한 배랑 가슴,턱턱이 너무 웃기고 귀여움

ㅇㅇ오래 전

아 애기ㅠㅠㅠㅠ 배방구 왕창 하고 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ㅇㅇ오래 전

ㅋㅋㅋ 예전에 이거 비슷한 글 올라왔었지않나 베란다로 숨었다는

ㅇㅇ오래 전

나 궁금해서 또 왔는데 어떻게 됨?

ㅇㅇ오래 전

아파서 조퇴했다해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쩌게

ㅇㅇ오래 전

개웃긴데 이따 후기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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