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엄빠들이 입시 챙겨주는 것도

ㅇㅇ2022.12.19
조회3,043
복임 울 엄빠가 알아서 면접 장소 이런 거 다 확인해서 데려다주고 컨설팅 받으러 같이 가고 예치금도 내주고 등록확인 다 해주는게 ㄹㅇ 복임 내 친구는 안 도와줘서 재수하는데 힘들다더라

댓글 4

ㅇㅇ오래 전

Bestㅇㄱㄹㅇ..나도 입시가 처음인데 그냥 나 혼자 함 예비라는게 있는 것도 모르셔서 예비3번 받았다고 좋아하니까(상향으로 넣은 대학교)그게 뭐냐고 불합격아니야? 왜 좋아하는거야라고 물어봄 또 대학보는 눈은 드럽게 높아서 하…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았음

ㅇㅇ오래 전

그런건 안바래도 예비번호나 정시 수시 수능등급 최저 이런것만 알아도 좋을구같다.... 이거마저 모르면 ㄹㅇ대화 안됨

ㅇㅇ오래 전

우리 아빠 내가 쓴 학교 정보,경쟁률,학과관련된거 엑셀로 싹다 정리해서 뽑아서 항상 내 책상에 올려두심 그 자료 보다보면 나도 모르던 정보도 알게되고 그냥 항상 고마워ㅠㅠ나보다 더 진심으로 찾아주심ㅠㅠ내가 00과 가고싶다니깐 편하게 보라고 전국에 그 학과 있는 학교 쫙 찾아서 뽑아주셨어ㅠ

ㅇㅇ오래 전

ㅇㄱㄹㅇ..나도 입시가 처음인데 그냥 나 혼자 함 예비라는게 있는 것도 모르셔서 예비3번 받았다고 좋아하니까(상향으로 넣은 대학교)그게 뭐냐고 불합격아니야? 왜 좋아하는거야라고 물어봄 또 대학보는 눈은 드럽게 높아서 하…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았음

ㅇㅇ오래 전

ㄹㅇ임 우리엄마아빤 둘 다 대학 안 나와서 아무것도 몰라서 어디 도움받을곳도 없고 고민 털어놓고 힘들어해도 몰라서 어떻게 해줘야할지 모르겠단 말만 하고 결국 친구들한테 도움받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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