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하는재미7

레블2022.12.19
조회39,930

첨엔 저도 요리못했는데
매번할때마다 칭찬만하던 남편덕에
조금씩 잘하게된거같아요.
식구들한테 보통 머먹고싶어?라고 물어보고
준비해요.당장못해주는건 내일로미루고
할수있는걸로~
하다보면 는다는말이 맞는거니
자꾸해봐야되요.
오랜만에 사진첩보니 재미져서 계속올리게되네요

간장찜닭?솔직히 닭요리 좋아하는편이 아니라서
자주는 안해먹네요

이건 유일하게 남편만좋아하는 새콤달콤비빔국수

선물들어온 중멸치...먹어치워야하니 볶아서~

불고기는역시 국물불고기

간단한 소금간 고기볶음

몸보신을위한 전복삼계탕

치즈닭갈비파 아들~

어르신입맛 비지찌개

표고버섯 탕수육

캠핑가서 직접잡은갈치로 갈치조림

댓글 23

오래 전

Best와 진짜 금손이시다.

ㅇㅇ오래 전

세상요리 에 천재시다

ㅋㅋ오래 전

갈치가 정말... 아름답다는 말 밖엔 안나오네요. 요리 전이나 후나...

ㅇㅇㅇㅇ오래 전

와 네이트판 진짜 정신병자들 많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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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도리탕오래 전

와 진짜 잘하시네요 ㅋㅋㅋ 저정도면 외식이 필요 없겠네요

ㄷㄷ오래 전

맛은 둘째치고 비주얼이 별로네요

ㅇㅇ오래 전

볍신같은 댓글들 신경쓰지마세요 ㅋㅋ 남편이 칭찬했다는 문장에 개발작하는 열등감 도태녀들임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정성이다..... 엄마 나도..

ㅇㅇ오래 전

님 남편은 뭐해요? 숟가락 들고 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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