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전장연의 횡포를 두고볼수 없습니다

이모티20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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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전장연의 횡포를 두고볼수 없습니다

요즘같이 장애인문제로 화제가된적은 없던것 같습니다.
전장연대표가 이준석의원과 토론도 했죠. 하지만 전장연을보고 모든 장애인이 저렇구나 생각할까봐 걱정됩니다. 전장연은 많은 장애인단체중 하나일 뿐입니다.

전장연은 지하철에서 시위를하며 이동권을 주장하면서 탈시설을 같이 요구하고 있습니다. 탈시설이란 10년안에 모든 대규모 장애인거주 시설을 폐쇄하고 장애인들을 빌라나 아파트 방을 제공하고 활동지원사 붙혀주는것입니다. 시설 인원축소한다고 1년에 20~30명씩 강제로 내보내고 있으며 신규입소도 안받아줍니다.

시설에선 자립교육을 20몇회 받으면 퇴소대상이 되어 동의에 상관없이 퇴소대상자가 됩니다. 자립교육은 밖에서 영화보여주고, 카페가서 먹을거사주는데 장애인들이 밖에나가면 나도 이렇게 살수있구나 착각하게 됩니다.

가족들이 퇴소반대하니까 의사표현 안되는 지적장애, 공격성이 높은사람먼저, 가족없는 무연고자만 골라서 강제로 내보내고 있습니다.

무연고 65세 이상은 장애연금이 아니라 노령연금이 나온다고 장애인이 아니라며 요양병원으로 옮기고 퇴소시켜버립니다.
요양병원은 조선족 간병인 한명이 8~10명씩 보며 중증장애노인은 씻기지도 않고 욕창이 생기다 죽고맙니다.

소규모 가정집 형식은 cctv도 없고 아무런 후원도, 예산도, 프로그램도 없습니다. 집만 지원하고 장애인수 채우는게 탈시설이라
활동지원사가 7개월간 성폭행했다는 기사도 있습니다. 이런 가정집형식은 아무런 보호도 받을수 없습니다.

전장연 회장을 보면 휠체어만 탔을뿐, 말하는건 정상인입니다. 멀쩡한 사람들은 마음대로 나가지못하는 시설이 불만이지만 지적장애나 누워만있는 중증장애인들은 시설이 필요한데 원하는 사람만 탈시설하는게 아니라 전부 없애자는게 탈시설입니다.

문재인정부에서 전장연측의 요구만 듣고 국책사업으로 탈시설 10년 로드맵을 지정해서 10년안에 시설이 다 없어지게 됩니다.
시설은 부모가 나이들어 죽기전 떠날수있는 마지막 수단입니다.
놀랍게도 우리나라에는 부모가죽으면 남은장애인 자식을 지원하는 복지가 없습니다. 사실상 시설말고는 답이없습니다. 장애인단체는 전장연과 탈시설반대하는 장애인부모들 둘로나뉘어 싸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전장연을 보고 모든 장애인들은 다 저렇고 돈달라고 시위만하는구나라고 느낄까봐 걱정됩니다. 복지를 지원해주면 고마워하는 장애인 부모들이 더많습니다. 전장연은 많은 단체중 하나일뿐 절대 전장연의 요구를 들어주면 안됩니다.

전장연같이 소수의 멀쩡한 장애인들의 "내집마련" 을 위해 나머지 80프로의 중증장애인들이 10년안에 시설에서 쫒겨나야되는 이정책은 명백히 잘못된 정책입니다. 탈시설은 선택할수 있어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