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한 사람 인터뷰 한거 봤는데
전재산 털어서 카타르 왔고 월드컵 끝나고
자국으로 가면 돈 없어서 굶어죽을지도 모른다
근데 신경 안 쓴다ㅇㅇ
이런 식으로 인터뷰한거 봄
국가부도가 9번이나 났었다던데 그런데도
축구 볼 시간이 있나..? 잠은 올까?
한국인은 이해 할 수 없는 정서..
남미 저런데는 우리랑 사고방식 자체가 다른게
집팔아서 축구보러 다니는 국민성 때문에
저래서 나라가 못 사는가 싶고 망한거 아닌가
싶더라고;
참고로 이건 외국 살다온 지인이 이야기 해준건데
남미 히스패닉들은 일 잘 다니다가 어느날
갑자기 출근을 안 한대
그리고 뭐하냐면 그 모은돈으로 놀고 즐기고
그러다 돈 떨어지면 다시 일하고
그러니 남미국가들은 제대로 될리가 없음
남미는 축구빼면 시체임........진짜 시체.......
근데 이건 남미 외에도 동남아 중앙아 서아시아
그런 후진국도 어지간하면 그러겠지
문화차이 확 나지 않냐 ㅜ
어쩌면 우리나라가 잘 잘게 된게 당연한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