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자가 싫은게
아니고 무서움..
학창시절에 따돌림 받았는데
초딩때부터 고등학교 끝나는 순간 까지도 따당했음
초딩때 왜 내가 따냐고 물어보면 멍청해서래
내가 사실 발달장애 판정 받았는데
이게 좀 애매해 일반인과 발달장애 사이쯤인
경계선 지능장애라던데
장애인으로도 취급 안하는지
장애인 혜택 받아본적은 없었어
사실 잘 몰라..
아무튼 그때 그래서 인지 머리도 잘 안돌고
공부도 잘못하고 산만하고
말도 계속 더듬으니까
여자애들이 많이 괴롭혔어
근데 그러다가 초4때 내가 따 당한다는걸 깨달았어
상실감으로 수업도 못듣고 매일 울었던거 같음
그러다가 중학생이 되었는데
내가 초딩때 따였으니까
쟤 따였잖아하고 더 괴롭히더라
그때도 여자애들이 괴롭히고...
근데 남자애들은 내가 딱히 괴롭힐 이유는 없었는지
괴롭힌 적은 별로 없었어
가끔 놀아주고 말걸어줄때
진짜 너무 고맙더라 혼자 있고
불쌍해서 말 걸어준거 알겠는데
그게 너무 고마웠었어ㅠ
그래서 남자애들하고 자주 놀았는데
결국 언니하고 엄마가 날 이해를 잘 못해서
여자애들이랑 친해지라고 고등학교를 여고를 보내고
나는 더 외로운 학교생활을 했어
그러다보니 인터넷 친구들이 많았고
여자보단 남자인 친구가 더 많았어
성인이 된 지금도 여자하고 대화하면
항상 속으로 덜덜 떨고 아직도 그래
근데 나도 여잔데 여자애들이랑 너무 대화하고싶다...
나 진짜 대화하는거 좋아하는 수다쟁이인데..
게임도 좋아하고 화장도 좋아하고 연예인 좋아하는것도 할수 있는데
내가 아직도 이렇게 사는게 일반적인 여성으로 부족한 사람인가하고
우울해지고 그러더라
병원에서는 내가 이제 일반인 지능범주에는 왔다고
하던데..
난 아직도 여자애들한테 말실수할까봐
너무 무섭고 아직도 여자애들이 나한테 소리지르던게 아직도 환청으로 들을 정도로 괴로워
나는 극복해야하는게 맞을까?
요즘은 내가 여자애들하고
안친한게 내가 너무 이상하고
비정상적으로 보여
판녀들은 어떻게 생각해?
여잔데 여성공포증이 있음
난 여자가 싫은게
아니고 무서움..
학창시절에 따돌림 받았는데
초딩때부터 고등학교 끝나는 순간 까지도 따당했음
초딩때 왜 내가 따냐고 물어보면 멍청해서래
내가 사실 발달장애 판정 받았는데
이게 좀 애매해 일반인과 발달장애 사이쯤인
경계선 지능장애라던데
장애인으로도 취급 안하는지
장애인 혜택 받아본적은 없었어
사실 잘 몰라..
아무튼 그때 그래서 인지 머리도 잘 안돌고
공부도 잘못하고 산만하고
말도 계속 더듬으니까
여자애들이 많이 괴롭혔어
근데 그러다가 초4때 내가 따 당한다는걸 깨달았어
상실감으로 수업도 못듣고 매일 울었던거 같음
그러다가 중학생이 되었는데
내가 초딩때 따였으니까
쟤 따였잖아하고 더 괴롭히더라
그때도 여자애들이 괴롭히고...
근데 남자애들은 내가 딱히 괴롭힐 이유는 없었는지
괴롭힌 적은 별로 없었어
가끔 놀아주고 말걸어줄때
진짜 너무 고맙더라 혼자 있고
불쌍해서 말 걸어준거 알겠는데
그게 너무 고마웠었어ㅠ
그래서 남자애들하고 자주 놀았는데
결국 언니하고 엄마가 날 이해를 잘 못해서
여자애들이랑 친해지라고 고등학교를 여고를 보내고
나는 더 외로운 학교생활을 했어
그러다보니 인터넷 친구들이 많았고
여자보단 남자인 친구가 더 많았어
성인이 된 지금도 여자하고 대화하면
항상 속으로 덜덜 떨고 아직도 그래
근데 나도 여잔데 여자애들이랑 너무 대화하고싶다...
나 진짜 대화하는거 좋아하는 수다쟁이인데..
게임도 좋아하고 화장도 좋아하고 연예인 좋아하는것도 할수 있는데
내가 아직도 이렇게 사는게 일반적인 여성으로 부족한 사람인가하고
우울해지고 그러더라
병원에서는 내가 이제 일반인 지능범주에는 왔다고
하던데..
난 아직도 여자애들한테 말실수할까봐
너무 무섭고 아직도 여자애들이 나한테 소리지르던게 아직도 환청으로 들을 정도로 괴로워
나는 극복해야하는게 맞을까?
요즘은 내가 여자애들하고
안친한게 내가 너무 이상하고
비정상적으로 보여
판녀들은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