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간 만나면서 정말 행복했어요안좋은 기억도 있었지만 행복한 기억으로 다 상쇄시킬 만큼 사랑했어요여자친구의 바람이여도 안고 만났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컷으니까요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하지만 제 멘탈이 못버티겠더라구요만남이 많아 질수록 스스로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이 수시로 생각이 나고바람핀 남자가 여기저기 얘기하고 다니고 그걸 전해 듣는 저만 비참해지더라구요 결국 제 정신만 피폐해지네요너무나도 사랑하지만 이젠 안하렵니다 1
이별을 고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