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내연녀랑 만나고싶어서 저에게 끔찍한사건을 저질렀습니다.

듕듕이2022.12.20
조회8,623
< 남편은 자해사건이 자기한테 유리하게잘되면 저한테 이혼소송이나 자기가 자해하고 다친부위를 저에게 피해비용같은걸 받으려고 했던거 같구요. 저도 이사건이 어떻게되는지 보고있었는데 1심 항소심 국선변호사님들이 해줬었는데 잘 안됬었고 그래서 상고심때 라도 사선변호사를 선임했는데 그때는 벌써 법률심이라서 증거를 받아주지않았고, 제가 범죄자가 되었습니다. 일단 남편이 그냥 쓰레기고 저를 억울하게 만들고 무섭고 소름끼치는 사람이라서 평생보고싶지않아서 이제라도 이혼을 하자고 했는데 답이 없는 상태구요..! >

남편이 불륜을 저질렀습니다.. 불륜녀는 군산에도
집이 있고 익산에도 집이있는데 서울송파쪽에서도 살면서
일한다고 들었습니다...
저랑 그여자가 카톡한적이 있는데 완전적반하장에 뻔뻔하고 당당하더라고요.
정신이 있는 여자는 유부남을 만나면서 저렇게 당당하게 저를 놀리면서 이야기를 안할텐데...너무 화나더라구요..
부부생활할때부터 이여자를 만나고 연락햇던거 같습니다.
왜냐면 남편이 게임때문에 제 핸드폰에 남편구글계정을
로그인시켯을때 제 핸드폰에 어떤여자로 보이는 사람이 커피를 들고 카페에서 찍은 사진이 있었는데,
남편이 이혼하자면서 사실 여자가있다고 그런데 이혼을 하면 이여자랑 헤어지고 널만날테니 이혼을 하자고하더라구요... 먼소리지 도통이해가 안가서 물어보니 너무 부부생활에 지쳐서 좀여유를 가지고싶고 혼자있는시간을 갖고싶다면서 너랑 이혼하면 다시 저를 만나긴 하겠다고요 ..
이혼을 안해줘서 화나서 여자를 만났는데 이혼해주면 헤어지겠다고하면서 그 여자랑 헤어졋다고하면서 카톡을 보여주더라고요.
거짓말로 그여자랑 내용짜고 자기들끼리 웃으면서 카톡햇겟죠. 그리고 저한테 헤어졋다고 보내고요...
그런데 그여자카톡프로필이 제 핸드폰에 뜨는사람이랑 같은프로필이더라구요... 그래서 알앗죠.
저랑 부부생활할때부터 연락했엇구나...
그리고 그여자한테 톡을 보냇죠. 왜그러냐면서 그랫더니 답변이 아주 무서운여자더라구요...
사실 이여자 뒷모습을 본적이있거든요 ...
남편이 하도 협박을해서 제 가족협박이랑 저한테 협박하고 그래서 이혼신청을 했엇죠.
그런데 이혼신청하고 나서 하루뒤에.. 저랑 같이살았던 집에 그 여자를 데리고와서 차에 내려서 집으로들어가는걸 제가 붙잡았는데 그때는 그 여자 얼굴을 못봤어요..
너무심장이 쿵쾅되고 저는 남편이랑 부부생활할때 1년동안 집안일만해서 얼굴도 못가꾸고 이상하기도했고 그날 제가 너무 초췌하기도해서 남편만 불러서 저여자 누구냐 이러면서 물어봣더니 클럽에서 원나잇으로 만난여자데 너가이혼안해줘서 만낫다고하더라구요.
그러고나서 이혼하면 이여자랑 헤어지겟다고 햇엇구요..
그러다가 또 사실여자없는데 너랑 이혼하고싶어서 거짓말했다라고하면서 이혼해달고하다가 내가 너 여자잇는거 진짜맞자나 나 이혼안할꺼야 이러면 갑자기 여자랑놀러간사진들 .여자발씻겨주는사진. 여자가 메이드복입고 자기랑 놀아줫다고 사진보내고 여자가 자기생일챙겨줫다고 사진보내고 좀 남편이 정신적으로이상해보였어요... 그러면서 이혼하지말자 이혼안하고도 나는 딴여자랑 행복하게살꺼니까 이렇게그냥
서로보지말고 살자 이러다가도 갑자기 이혼해달라고 욕하고 군산에서 못살게해준다고 협박하고 그러더라고요.
이러다가 또 여자없다고 하면서 그냥 이혼만해주라고하면서.. 아마 상간녀소송이랑 남편소송할때 불리하니까 게속 말을바꿨던거같아요....
이 여자를 보러 송파도 왓다갓다 하고 군산소룡동 익산중앙동 도 많이 왓다갓다 했더라구요..
너무 눈물밖에 안나네요....이여자랑 남편때문에 저의 엄마가 제가 억울하게되서 피눈물흐르고 마음아파서 맨날 제 걱정에 울엇던거만 생각하면 내연녀랑 남편...정말 가만안두고싶습니다.. 용서못하구요....저의엄마한테..저혼자라서무서운거없다면서..저의엄마도 협박햇더라구요...
우리 불쌍한엄마를.......그여자가머라고 여자하나때문에 우리엄마를..평생 자식밖에 몰랏던우리엄마를 ...패드립도하면서 가족욕하고 협박하고요... 눈물나요......저의엄마는 남편이 먼가 예전같지않고 목소리가 소름돋아서 꼭정말 먼짓할지 모르는 맡투에 목소리였다면서 잘타일르면서 제가 이혼하게 내가 잘말해보겟다면서 남편한테 내 딸을 왜협박하냐고하면서 화를 못내고 그냥 타일르기만했데요.
제가 못나서 우리엄마가 쓰레기한테 그딴소리나듣고....
그리고나서 사건이 일어낫어요.
저의엄마 예측이 맞앗어요..... 남편이 저한테 갑자기 만나자고 제 집에 오겠다고 해서 술을 먹었는데 자기팔을 자해하고 저를 거짓신고했던 끔찍한사건이였어요.
저는 새벽에 너무소름돋고 무서워서 가족한테 연락하고 너무 무섭고 억울해서 벌벌떤사건이엿으니깐요...
사건이 있고 난후 정신차리고 남편과 연결된 구글타임라인을 봤더니 카페 . 술집 .음식점을 들리고 돌아다니는걸 알았고 남편집이랑 어느 한집을 왔다갔다거리길래 그곳 을 가봤더니 거기는 그여자집이였고 그여자집앞에서 남편차에서 그여자가 내리고 같이 있는거 발견하고 잡앗죠.. 너무 억울하고 억울했엇는데 그여자 완전뻔뻔하더라구요..
무섭구요...저는 이제 이여자랑 남편 평생 용서못합니다. 사건을 공모했는지는 저도 모르지만 ..여자태도로보면 같이 공모한거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니까...너무 무섭고 떨리더라구요.. 꼭천벌을 받았으면좋겠습니다.... 그 두사람때문에 우리가족이랑 저랑 스트레스받고 마음아파하고 힘들어하고... 저는 맨날 술없이는 잠을 이루지도못하고 맨날울고 악몽꾸고.... 제 눈물보다 제일 마음아픈거는 ...제 사람들의 눈물...엄마의 눈물입니다....
여자는 군산사람인거같더라구요 ..그래서 나랑 내가족은 억울해서 이렇게 피눈물흐르는데 그여자와 남편은 잘살고있는게 너무 억울하고화나서 그여자주위사람들 혹시나 그여자의 엄마아빠도 자식이 유부남만나서 자해사건까지 공모하고 남의 눈에 피눈물나게 한거 알게됬으면좋겠습니다... 남편도 너무화가나구요 . ...저는 지금 너무 억울해서 자살 생각을 몇백번하는데 불쌍한 우리엄마아빠때문에 못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