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미금역에 위치한 서울엘리트치과 다니고 있어요. 치료 과정에서 얼굴에 상처가 났어요. 치아 정리한다고 고무같은걸로 치아 문질렀는데 그 장치로 제 피부를 쓸어서 살이 패인거 같아요... 상처를 낸 당사자는 끝까지 상처난거 아니라고 우겨서 실장님하고 얘기했는데 실장이라는 사람이 '상처가 크진 않으니까 후시딘 바르면 되지 않나요' 하면서 이정도는 그냥 넘어가란 식으로 이야기하네요ㅡㅡ 원장도 전화와서 사진상으로 보기엔 눌린자국인거 같다고... 어이가 없어서 직접 찾아갔더니 상처인거 같긴하다고 인정하면서 담당 치위생사 퇴근하고 없으니 직원이랑 얘기해보고 전화준다길래 집에 왔어요. 근데 24시간이 지났는데도 연락 한통 없네요ㅡㅡ다른데도 아니고 얼굴에 상처를 내놓고... 병원 대응이 정말 무책임하네요. 켈로이드성 피부라 흉터 남을까봐 너무 걱정돼요. 피부과에서는 기구에 쓸린 자국같다고 하는데... 치과에서는 치과용 거울에 눌려서 난 상처이지, 기구에 쓸려서 난 상처가 아닌거 같다고 자꾸 부정하네요. 원인이야 어찌됐든 얼굴에 상처를 냈는데 병원 대응이 이렇게 무책임하니 화가 나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치과 의료사고 도와주세요
치료 과정에서 얼굴에 상처가 났어요.
치아 정리한다고 고무같은걸로 치아 문질렀는데 그 장치로 제 피부를 쓸어서 살이 패인거 같아요...
상처를 낸 당사자는 끝까지 상처난거 아니라고 우겨서 실장님하고 얘기했는데 실장이라는 사람이 '상처가 크진 않으니까 후시딘 바르면 되지 않나요' 하면서 이정도는 그냥 넘어가란 식으로 이야기하네요ㅡㅡ 원장도 전화와서 사진상으로 보기엔 눌린자국인거 같다고... 어이가 없어서 직접 찾아갔더니 상처인거 같긴하다고 인정하면서 담당 치위생사 퇴근하고 없으니 직원이랑 얘기해보고 전화준다길래 집에 왔어요.
근데 24시간이 지났는데도 연락 한통 없네요ㅡㅡ다른데도 아니고 얼굴에 상처를 내놓고... 병원 대응이 정말 무책임하네요. 켈로이드성 피부라 흉터 남을까봐 너무 걱정돼요.
피부과에서는 기구에 쓸린 자국같다고 하는데... 치과에서는 치과용 거울에 눌려서 난 상처이지, 기구에 쓸려서 난 상처가 아닌거 같다고 자꾸 부정하네요. 원인이야 어찌됐든 얼굴에 상처를 냈는데 병원 대응이 이렇게 무책임하니 화가 나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