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무니.. 전문대 간호 붙었다고 우시네

ㅇㅇ2022.12.21
조회101,918
1학년 때 부터 귀에 딱지가 얹도록 간호 간호~ 노래를 부르셨는데 성적이 3.2라서 사실 갈거면 지방대 갔어야 했는데
내가 인서울 욕심도 있고 해서 싹 다 인서울 인문계열로 쓰고 단국 가톨릭 붙었는데

결국 수도권 전문대 간호 등록했어
정말 좋아하시더라
뭔가 뿌듯하지만 몇십년 우려먹어야징~

+)아마 간호 가라고 하신 이유가 안정적이고 돈 많이 벌어서 아닐까.. 물론 개 힘들겠지만
취업은 확정이니까 앞으로 진로 걱정 하는 것도 없고..
특히 면허따는 전문직이라서 자부심 느끼시는 것도 있는 것 같아..!
비록 희망하던 학과는 아니었지만 부모님 말 들어서 안좋을거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기도 했고 부모님 뿌듯해 하시는거 보고기분 좋게 입시 마무리 한 것 같아!! 다들 좋은 결과 있기를..❤️

댓글 75

ㄹㅇㄱㄴ오래 전

Best그래 못사는집딸들 간호대보낸다니까

ㅇㅇ오래 전

Best10대 판에 댓 미안요 지금 10년차 간호사고 당시 내신 3.0 취업안되는 가고싶은과 대학들도 붙었는데 엄마가 간호대간호대 노래를 불러서 결국 간호사가 됐어요 돈버는거 문제없고 이직도 너무 쉽고 좋은데 그래도 그때 내가 배우고싶었던걸 배웠더라면 후회는 남아요 본인의 선택이 후회가 되지않길바라며 앞으로의 20대를 응원할게요 :) 화이팅~~

ㅇㅇ오래 전

Best댓글 잘 안쓰는데 남겨봄. 나도 15년전쯤...2.8정도로 지방대 4년제 간호학과 입학했음. 나는 성격이 여리고 눈물 많아서 주변사람들이 넌 간호사 못한다고 다 뜯어말렸는데 엄마가 하도 간호학과 가라 가라해서 갔음. 합격했을때 엄마가 기뻐하던 그모습 잊을수가 없다. 1,2학년은 바쁘게 보냈고 3,4학년 병원실습때부터 내인생 망했구나 싶었음. 1~4년차때까지는 울면서 병원다녔음. 나는 3년차때 이직을 한번 했었는데 1년차 신규때보다 3년차 이직때가 정말 힘들었다....매일 울면서 병원다녔고 엄마한테 죽고싶다하고... 간호학과 가라고했던 엄마를 수백번 원망했다ㅠㅠ.... 한 6년차되니까 일이 좀 할만해지고 내 생활도 생기고 그때까지 취준하는 친구들보면서 아 나는 그래도 간호학과 잘왔구나... 다행이라고 생각했고 그때쯤부터 엄마에게 감사하게되었음. 그렇게 쭉 병원에서 일하다 결혼도했고, 교대근무는 하기싫고, 다른거하고싶어서... 스펙쌓고 토익하고 공기업 이직준비하게되었는데.... 지금 30대중반인데 작년에 공기업에 합격했어. (보건관리자라고 간호사면허로 할수있는 일임). 입사하면서 알고보니 내 직렬은 경쟁률 28:1... 행정직은 172:1 인가 그랬음. 경쟁률 듣고나니 내 간호사면허에 절하고 싶었다... 내가 행정직준비자였으면 우리 회사 합격 못했을걸... 근데 간호사면허로 지원할수있는 직렬이라 합격할 수 있었어. 엄마, 아빠도 남편도 동생도 다 좋아하고.... 엄마한테 엄마말듣고 간호사하길잘했다하니 엄마가 너무 좋아했어.... 댓글에 엄마말듣고 간호학과간다고 걱정하거나 겁주는 글이 많아서 나는 좋은 댓글 남기고 간다. 간호사 면허증 이거 하나 있는게 정말 큰 밥줄이야. 면허가 괜히 면허가 아님. 너도 학교다니고 병원다니면서 엄마 원망하고 후회할날이 올거야. 분명 온다. 진짜 힘들거든...ㅠㅠ 근데 그 면허증 어떻게 쓰는지는 너 하기에 달려있으니까... 착실하게 학교생활하구, 힘내!

ㅇㅇ오래 전

Best한번이라도 대학병원 입원해 본적있는사람들은 간호사들 무시안합니다. 그러니 간호사분들 여기 무시하는글 그냥 넘기세요. 그렇게 큰 대학병원도 간호사가 없으면 아예 병원업무가 마비가 됩니다. 그 노고 알 사람들은 다 알고있으니 여기 무시하는글에 상처받지마세요

ㅇㅇ오래 전

한동하시인오래 전

간호사 명칭을 새로 고쳐봐요 간의사

한동하시인오래 전

메리 크리스마스

한동하시인오래 전

다시 이야기하면 히포크라테스는 그당시 약사였고 의사였고 간호사였다는 사실을 깨닫기 바랍니다 서울대 간호학과 나온 분이 아닙니다 ㅋ 히포크라테스 낙태약 거부권으로 말미암아 이렇듯 단1귀절이 악영향을 두루두루 끼치듯 광범위 유권 해석이 되다보니까 이렇듯 관련 없는것처럼 느끼고 생각했던 분야와 사람들 소중한 인생도 가로 막게되었던 셈입니다 포괄적으로 간호사들에게도 그리이스 여신 지원을 등에 업고 의술을 교육 받을 자격을 주는것이나 남자 의사와 동등한 의료 진료 진출 치료 행위를 하게 만들어 병원 의료 종속적관계를 벗어나 협력관계로 기회를 만들고 합리적 의료 발전 시스템을 개선해야합니다 공교롭게도 요즘 우크라이나 전쟁이 또 다시 발생됐기에 새로운 간호사들이 기존 엉터리 나이팅게일 만행을 폐기시켜야 해야하는 새로운 시대를 인식하고 자각하고 간호사들은 모두 힘을 합쳐 자기들을 노예로만들고 하녀로 얕잡아보고 중노동에 감사대신 무례하게 대하는 수많은 환자들과 그 가족들 모두에게 진실되게 잘못된 사회 악을 없애고 천대받는듯 열심히 묵묵히 일하는 간호사들이 되면 절대 안된다 스스로 옳바르게 생각하고 동료 간호사들과 선후배 간호사들과 가족들과 친구들과 협력하는 앙심있는 국민들과 간호사법 개혁 운동을 펼쳐 나아가야된다 생각합니다 지금당장 나이팅게일선서를 폐지되게 만들어야합니다 나이팅게일이 천주교 수녀도 아니었는데 촛불을 들고 선서를 시킵니까?! 왜 자기를 여성 신격화 시킨 나이팅게일 나쁜 사람이 만든 구조를 옛날부터 지금까지 그대로 따르고있습니까? 간호사 여러분들은 진짜 하녀들입니까??? 노예입니까??? 옛날 의사들이었는데 여자들이 의사가 될수없으니 하녀도 아니고 의사도 아닌 어정쩡한 의료진위치에 그대로 존중받지 못하고 업심 여기며 스트레스를 자기들 동료나 후배들한테 태움 이라는 괴롭힘을 가합니다 이러면 안됩니다 "여러분은 사실 진짜 여자 의사들인겁니다" 간호사님들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여자 의사입니다" 따라해보세요 "나는 의사다" "나는 시녀처럼 행동해왔던 예수그리스도 주님이 사랑하신 착한 의사다"

한동하시인오래 전

오늘날 미국 국민들이 투표 선거 때마다 여성 낙태 찬성과 반대로 시위를 벌이는데 이것은 곧 영국계 공화당과 반영국계 민주당 대결이기도 한것입니다 바이든 대통령님 민주당으로 어머니는 평생 영국을 혐오했답니다 ㅋㅋ 바이든 대통령님은 효자이므로 영국을 싫다고 했다지요 ㅋ 공화당이 낙태 반대자들이고 옛것을 중요시 여기는 보수파들인 기득권 세력이고 민주당은 낙태 찬성으로 이를테면 히포크라테스 낙태약 거부권으로 여성에게 자유로운 출산 권한을 주는 행위는 곧 여성 해방을 뜻하고 더 많은 사회 진출로 여성 파워가 강해지는 여러 여권 강화를 지지하고 포용하는 사람들이 지지하는 정당인겁니다 아기가 기하급수적으로 너무 많으면 여성들은 가사노동에 아기 육아에 몰두하게되니 공부할 시간은 엄두도 낼수없는 사태로 되기때문에 사실상 여성이 사회적 맹활약을 자연적으로 통제하는것으로 여성 인생 최대 장애물이자 반대자는 산아제한 자유 낙태약없이 자연적 출산된 자기들 자녀들이 적으로 다가온것으로 여성 스스로 사회에서 노예화 종속적 구조 굴레를 탈피못하는겁니다 이렇듯 여성 참정권 쟁취는 낙태약 피임약으로 자식들 원수덩어리 수를 막으니 가능한 만병 통치 민주주의 약인것이지요 어디서 약을 팔아!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ㅋ 아무튼 잡써봐 좋은 민주주의 약이야 히포크라테스 낙태약 거부권이 오늘날 광범위 포괄적인 여성 해방 사회 진출 민주주의 발달에 기여를 못하게 되었던점을 여성들은 특히나 간호사들은 헤아려 자신들 부당한 막힌 권리를 되찾아야하겠습니다 약사들도 진료권을 빼앗기고 장사꾼들로 변한 상태로 몰려 결국 편의점한테 망하게되는것일지 알수 없는 상태에 도달했듯이 너무 양보하게되면 소유 권력을 완전히 잃게되는것입니다 "처음 권리 강탈을 이기고 보존해야 나중 권리를 도둑맞지 않게된다" 한동하 시인 말씀드립니다

한동하시인오래 전

간호사들은 더이상 간호사 되는 나이팅게일 선서를 거부하고 반대해야합니다 간호사들이 의사와같은 치료와 진료를 하기위해서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해야합니다 히포크라테스는 그당시 의사였지만 외과의사가 아닌 피지션 내과의였고 진료 치료 관찰을 합친 간호임무와 흡사한 의술을 펼치고있었습니다 히포크라테스 선서에따르면 의료 관습에 따른 선서 계약한 학생들에게만 자신이 갖고있는 알고있는 의술을 가르쳐줄수있게 제자로 삼겠다고 강조하며 다른 사람들에게는 교육시키지않겠다 강조합니다 이 말 뜻은 히포크라테스선서가 아닌 나이팅게일선서하면 의사 교육을 못받게한다는 중요한 귀절입니다만 간호사들에게 이 표현을 일부러 적용한 나이팅게일 나쁜 의도로 간호사를 의사식 진료치료를 동등하고 협력적으로 받을수있는 합당한 기회를 박탈시키려 자기위주 조장극적으로 자신을 무슨 의학의 여신인냥 촛불들고 나이팅게일선서를 의무화 관행으로 만들어버렸던거예요 히포크라테스선서를 통해 그리이스 남신과 여신 앞에서 의술을 펼칠거라 선언했던것인데 나이팅게일이 간호사들 의료행위를 자주 독립적으로 못하게 하려고 자기를 신격화시키며 나이팅게일 선서 강제시킨거였거랍니다 히포크라테스는 낙태약을 절대로 여성에게 주지않겠고 효능에대해서도 안가르쳐줄거이며 이를통해 히포크라테스는 자기가 습득한 의술을 자기가 위에 언급한 선서 내용안에서만 제자들에게 의술을 물려줄거라는 식으로 강조했던것이지요 그렇기때문에 간호사들은 정신 똑바로 차리고 간호사선서로 나이팅게일선서를 거부하고 촛불도 들고 선서하지말아야됩니다 그녀는 수녀님도 아니었거든요 대신 히포크라테스선서 하시기바랍니다

한동하시인오래 전

영국 정보첩보국 M5M6 가 능력있고 똑똑한 요원으로 물색하다 나이팅게일님을 뽑아 크림전쟁에 파견된 병간호 수녀님들속에 위장 간호사로 침투시키며 전쟁 파악과 정보를 모으게됩니다 나이팅게일 간호사에게 미리 연습시킨 최신 의료 위생 간호 방법으로 야전병원내 부상병들이 대부분 치료받다 죽던 시절에 기하급수적으로 사상자를 줄이는 획기적인 회복 간호 치료 간호법으로 여러 다른 나라들 병원 의료진들로부터 찬사를 받으며 나이팅게일이 가르쳐 준 간호치료법으로 국제적 명성은 검증을 열렬한 호응으로 인정받게되고 드디어 국제적 호평에 간호 권위를 얻게된 나이팅게일은 전세계 간호사 총사령관 신적 권력을 자기 뜻대로 이용해 간호사 진료 권위를 위생효율적이고 과학적 합리적인 위계 질서가 있어야 더 좋은 방법이라는 미명하에 영국 정보국 플락치로서 계획된 비밀 명령그대로 의료진들 특히나 그동안 의사들과 간호사들 협력적 진료관계를 종속적 불평등 관계로 강제 명령식으로 만들어버립니다 영국M5M6정보국은 굉장히 많은 여성들이 병원에서 일하면 사회적으로 의사만큼 엄청난 파워를 지닌 보통 시민들에게 권력을 선물하는것과 같을것으로 예상했고 그렇게되면 영국 남성 위주 귀족계층 권력 유지에 큰 장애물이 생길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병원 간호사 여성들은 남성들에게 아름다움과 기쁨과 친절한 서비스를 주기위해 존재하는 하녀급으로 대우받게 사회 계층 직업으로 만들려고 노력했는데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이름이 그대로 나타내줍니다 플로렌스=꽃사람=화류계사람 나이팅게일=나이트클럽 바람피는 똥개 으로 뜻풀이됩니다 위에 적합한 시니컬한 이름을 갖은 나이팅게일이 영국M5M6에서 찾고또찾던 만족할 인물이었던것이지요 나이팅게일이 간호사 되겠다했더니 부모님 반대가 심했답니다 믿거나말거나 이야기였습니다

ㅇㅣ오래 전

전문직은 아니야 ㅡㅡ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타학과에 비해 힘든 부분이 훨씬 많겠지만 난 학부 공부도 재밌게 했어! 학년 올라갈수록 공부할 내용도 많고 힘들때도 많지만 살면서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배운다는게 좋았어. 난 과학 개싫어하는 뼈속까지 문과사람이어서 해부생리 같은 과목 첨 배울땐 울면서 억지로 다녔거든. 근데 배운 내용들이 누적이 되니까 생활에서 연계되는게 느껴지고 점점 배울맛이 나더라.. 특히 약 처방받은거 볼때 아는 약명 나오면 반갑고, 의학드라마도 아래 해설같은거 안보고 이해되고 그러면 기분 좋아 ㅋㅋㅋ 하도 간호사 할 직업 아니란 말이 많아서 무섭겠지만 일단 대학은 즐기면서 다녔으면 좋겠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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