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너무 심각한 것 같아서요..잘못된거라고 생각하고 몰래 하는것도 큰 문제인데 아예 문제 자체로 인식을 하지 않고 대놓고 성추행 한다는건 정말 더 큰 문제 같아서요… 진짜 이 남자 신고 해야 하지 않나요?.. 아이가 너무 안쓰럽고 가여워서 울었네요..
Best사랑해서 그렇다기엔...아이가 너무 싫어하는데..강제로 저러는거..진짜 징그러워서 보기 불편했어요. 진짜 본인 친딸한테도 저럴까싶네요. 너무 싫어요
Best아주 오래전 일인데 미국에서 이런 일 있었음. 딸 데리고 재혼한 여자가 잠깐 외출하려 나갔다가 뭔가 두고 와서 집에 다시 돌아왔는데 침대에서 남편이 아이 데리고 뭔가 하고 있었음. 보자마자 아이 떼어놓고 그자리에서 서랍에서 총 꺼내 남편 머가리 겨냥해 방아쇠 당겨버림. 보자마자 쏴죽여버린 거. 그 여자에 대한 판결이 정당방위로 인한 무죄로 났다. 미국이 원체 아동 대상으로 한 범죄에 대해 엄격한 것도 있지만, 애엄마 맘이란 게 그런 거 아니겠어? 내가 남자를 얼마나 좋아하든간에 그 남자가 내 아이에게 해를 끼치면 보는 즉시 원수이자 죽어 마땅한 금수로 보이는 거. 그게 엄마 마음인 거니까, 너무 당연한 거니까 판결도 그리 난 거겠지. 저 부부는 아동학대, 추행 공범임.
Bestㅅㅂ 저거 보고 PTSD 왔음 우리 삼촌새끼가 꼭 저렇게 놀아줬는데 놀아줄때마다 엉댕이 만지고 안아주고 간지럼태우더니 결국 성기 부분 손 넣어서 성추행까지 함 저거 성범죄 빌드업임
Best이거 pd 감방 가야해 옛날에 프듀 101 pd 조작사건으로 감방갔지? 이것보다 훨씬 심각한 범죄야 아동 성추행 범죄현장이 공영방송에 나갔어 프로그램 폐지로 끝나면 안돼 패널들도 방조죄로 고발해야 돼
추·반나는 애 엄마가 너무 이상해. 솔직히 남편은 특별히 애를 추행하겠다, 이런 선명한 목적이 있다기보단 선이라는 걸 모르고 어영부영 저러다 추행에 폭행까지 갈 것 같은 그런 무뇌아로보이는데, 애엄만 다르잖아. 상담사이기도 하고 본인이 직접 '이건 명백한 아동학대다'라고 규정해서 신고까지 해놓고, 왜 이혼 안 함? 내 남편이 내 아이를 아동학대하고 있음이 분명해서 신고를 했다면, 그 신고가 받아들여질 경우 남편이 형사처벌 받거나 분리 조치 받게 되는 걸 텐데, 그전에 스스로 분리할 수가 있는 거잖음. 추후 신고해서 처벌받게 하든 말든 그건 별개로. 왜 본인이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은 취하지 않고 남편 끌어안은 채로 경찰에 판단을 떠넘겨? 뭐 하자는 짓임?
애 분리해야함
세상에 주사놀이란게 있나요? 병원놀이도 아니고. 주사놀이 .소름 돋네요.
또 은근슬쩍 저 성추행범보다 애엄마 까는 댓글들 역겹다 잘못의 우위를 따지면 누구보다 저 소아성애자놈이 잘못이지 남미새니 뭐니 남자없이 못사냐며 ㅋㅋㅋ 웃긴다 결국 저 남편 잘못이 제일 큰데 무식한 댓글들 많네 ㅋㅋㅋ멍청하면 댓글을 쳐 달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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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보니까 ㅂㄱ했더만 애도 그걸 느꼈을텐데 손가락으로 엉덩이 찔러 대고 문지르는거 진짜 역겹다. 애는 도망가려고 엄청 발버둥치고 싫다고 단호하게 계속 거부하는데 아휴 진짜 ㅆ욕나옴
너무 소름 돋아요. 애 엄마가 제일 문제임
경찰 조사 시작했다던데 결과가 안좋게 나온다고해도 엄마라는 사람이 아이를 분리할 생각은 있을까? 이혼 절대 안하게 생겼던데. 아이를 위했다면 이미 따로 살고있었을테니까.
딸이 막 아빠 아니라고 하고, 그림그리면 새아빠 빼고 그리고, 스킨십 싫다고 난리치고 하는거보면...좀 이상하긴함. 사람좋은척 방송나와도.. 뒤는 아무도 모르는거니까.
남들은 뭐가 문젠지 다 아는데 알아야 할 엄마만 모름. 모르는척 하는건지 애만 불쌍하다.
방송을 본 사람으로써 새아빠가 애를 성적으로 대한다는 느낌은 없었음 딸의 사랑을 갈구하는것같고 친아빠는 다 이렇게 하지않나 나도 친아빠처럼 되고싶고 친해지기위해 이렇게할거야 이런식으로 그냥 약간 모지리같은 느낌? 아내에게도 딸에게도 잘하려는 가정적인 모습은 보였으나 본인 자라온 가정환경이나 교육자체가 부족해보임 . 약간 애정결핍?집착?같은 모습도 보이지만 사람자체는 사랑도많고 가족의 든든한 가장이 되고싶어하는 의향도 많이 보였다.. 무조건 이혼하라는것보단 잘못한건 벌받고 뭐가 잘못됐었는지 깨닫고 고치고 교육받으면서 다시 좋은가정 만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