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30대 중반-초반 부부이고, 남편이 운영중인 병원 직원이 남편에게 퇴근 후나 주말에 간간히 문자와 전화를 해오네요.
내용이 업무와 전혀 무관한 본인 사적인 고민이나 생각 등이라 거슬려요.
여자애는 20대 초반인데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나요?
제가 직접 말하는 거 어떤가요? 마음 같아서는 즉시 해고했으면 하는데요.
Best남편이나 단속해라 ㅊ놈마냥 자꾸 받아주고 여지주니까 연락하지 남편한텐 찍소리 못하면서 왜 생판 남한테 ㅈㄹ임
Best남편을 단도리해야지 ㅡㅡ? 그여자한테 뭐라해서 떨어져나가봤자 딴여자가 또그러면 같은고민 또한다.
연락해도 될것같으니 연락하는겁니다. 여지를 준게 남편이죠. 직장에서 서로 선 딱 그어져 있으면 어떻게 연락하겠습니까. 남편분이 헤프네요.
왜 남편 문제라곤 생각을 안하지? ㅋㅋ 그 여자가 문제가 아니라는게 아니라 그 여자가 그랬어도 남편이 철벽치면 절대 그런 연락 못해요 ㅋㅋ 특히 자기직장의 나이많은 상사면 ㅋㅋㅋ 남자가 여지를 줬고 걔도 똑같은 애니까 둘이 짝짝꿍 맞는건데 뭐부터 단속을 해야 하는지 구분을 못하는듯
남편 선에서 매듭 지어야했지만(젤큰문제) 그게 안됐으니 남편한테 직접 불쾌하다고 이야기하세요
했네했어
남편을 조져야지~ 퇴근후나 주말에 연락하지말라고
여보세요 아지매 ㅋ 그니까ㅜ살도 좀 빼고 관리좀해요 여기서 푸념하지말고.. 어느누구나 당신같은 사람보다가 이쁜 여직원있으면 마음주죠
불륜남(남편)불륜녀(여직원) 쓰레기들 둘이 신나서 잘들 논다~고민상담은 친구한테나 가서해라~유부남 붙잡고 고민상담이 뭔일인고ㅋ머리굴린게 고작 고민상담ㅋ 여직원의 목적이 고민상담이 아니라는건 쓰니 남편이 제일 잘 알걸 한쌍의 불륜퀴들
남편늠 처신을 어찌하고 다녔길래~근데 남편늠도 문제지만 남자가 흘린다고 냅다 같이 흘리면서 간보는 여자도 똘아이임 남자나 여자나 서로가 같은 부류인거 한눈에 알아보고 흘리면서 즐기는중
상간녀들 커뮤니티 가면 불륜들켜서 상대남 아내가 소송걸었다 쫓아와서 난리쳤다고 부들거리면서 희한한 논리를 펼침 우리는 피해자다 나쁜 남자놈이 순진한 우리를 꼬셔서 어쩔수없이 넘어간건데 왜 아내라는것들은 우리한테 난리치는거냐 우리도 피해자다 우리는 아무런 죄도 없다 남편이나 잡아라 요러고들 있음 지들이 죄가 없으면 법원에서 판사가 왜 피해배우자한테 정신적 손해배상하라고 판결해주겠나ㅋ그냥 불륜하는 남자고 여자고 불륜충들은 뇌가 없는것들임
남편부터 단도리해요. 대한민국여자들은 웃긴게 바람나면 상간녀만 죽일년만들던데 진짜 따지고보면 가장가까운배우자가 먼저 배신때린거아님? 일터지기전에 남편놈부터 단도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