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해서 널 더 사랑하지 못했나봐
버림받는 게 무서워서 마음을 다 못줘서 니가 옆에 없는걸까
삶의 일부가 됐던 니가 이젠 내 삶에서 사라졌어
헤어지자 한마디가 듣기 무서워서 일까
연락도 안보고 담배피고 놀러다니면서 항상 니 그 안좋은 친구들 보러 우리반에 와서 욕하고 웃는 너를 보면서
아무말도 못하고 먼저 연락도 못하고 있는 내가 너무 바보같아서
언제나처럼 버림받은것같아서 미칠듯이 슬퍼서 내 손목에 상처를 내고 미친듯이 손톱으로 목을 긁어도 넌 나한테 다시 오지 않을 것 같아서 피를 보지 않으면 널 계속 생각하고 또 아파하니까 그게 무서워서
다른 사람을 만나도 넌 절대로 잊지 못할 것 같아서
아직 어려서 그런거야 나중에 다시 나한테 연락 해줄거야 라고 생각하면서 또 니집 앞을 서성거리는 내가 죽을만큼 싫다
곧 내가 원하는대로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세상을 마무리할때 니가 내 죽음으로 인해라도 날 떠올리고,후회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내가 너무 밉고 비참해
사랑해 사랑하고 미안하고 또 미안해
그냥 내가 죽고 나면 그때 조금만 슬퍼해줘 내 생각 하면서
내가 조금이라도 덜 비참할수있게
내가 날 좀 더 사랑했다면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해서 널 더 사랑하지 못했나봐
버림받는 게 무서워서 마음을 다 못줘서 니가 옆에 없는걸까
삶의 일부가 됐던 니가 이젠 내 삶에서 사라졌어
헤어지자 한마디가 듣기 무서워서 일까
연락도 안보고 담배피고 놀러다니면서 항상 니 그 안좋은 친구들 보러 우리반에 와서 욕하고 웃는 너를 보면서
아무말도 못하고 먼저 연락도 못하고 있는 내가 너무 바보같아서
언제나처럼 버림받은것같아서 미칠듯이 슬퍼서 내 손목에 상처를 내고 미친듯이 손톱으로 목을 긁어도 넌 나한테 다시 오지 않을 것 같아서 피를 보지 않으면 널 계속 생각하고 또 아파하니까 그게 무서워서
다른 사람을 만나도 넌 절대로 잊지 못할 것 같아서
아직 어려서 그런거야 나중에 다시 나한테 연락 해줄거야 라고 생각하면서 또 니집 앞을 서성거리는 내가 죽을만큼 싫다
곧 내가 원하는대로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세상을 마무리할때 니가 내 죽음으로 인해라도 날 떠올리고,후회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내가 너무 밉고 비참해
사랑해 사랑하고 미안하고 또 미안해
그냥 내가 죽고 나면 그때 조금만 슬퍼해줘 내 생각 하면서
내가 조금이라도 덜 비참할수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