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및 팩트만 간단히 적겠습니다. 조언부탁드려요. 제가 남편입니다. 아내가 이해가되지않아 글씁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2개월에 한번정도 반찬 5~6가지 정도를 하셔서 제게 연락해 반찬가지고 가라고하세요. 아내는 반찬가지고오는지 모르며, 제가 왔다갔다하고 아내한테 일체 감사전화 안바라세요. 언급도안함. 제가어머니 필요할때 가끔 10만원정도 보내는것 외 아내가 어머니께 용돈드리는거 없습니다. 아내 또한 따로 전화안하고 저 혼자 왔다갔다 하며 반찬가지고와서 제가 냉장고에 넣습니다. 근데 아내는 반찬받아올때마다 반찬 다 남기는데 왜이렇게 많이 받아왔냐 왜이렇게 자주주시느냐 말하네요. 10번가지고오면 9번은 얘기하는데 어머니가 고생해서 주신건데 뭔가 기분이 안좋네요. 참고로 아내는 반찬 안합니다. 평소엔 냉장고에 김치 외에 반찬이 없어요. 평소엔 냉동만두로 만두국끓여먹고 김치볶음밥, 배달음식으로 끼니떼워요. 어머니가주신 반찬은 제가 60프로 아내가 20프로 정도먹고 결국 상해서 20프로정도는 버리는것 같아요. 아내에게 반찬을 그냥 주시는데 왜 반찬주시는걸로 뭐라하냐고 물으니 냉장고는 살림하는 여자가 관리하는법인데 어머니반찬통이 이리저리 있으면 찝찝하고 반찬남아버리는게 싫어서 반찬통볼때마다 언제다먹지 신경이 쓰인다네요. 반찬남기는게 싫다는 뜻같아요. 반찬받아와서 아내가 하는건 다먹은 반찬통설거지, 반찬상해서 음쓰통에 버리는것 정도인거같은데요. 설거지랑 음쓰 아내만하는건 아니고 제가 1 아내가 2 정도하는것같아요. 오늘은 아침부터 반찬받아왔다고 화를내더니 저녁까지 그래서 저도 이러면 안되지만 화가나서 어머니가해주신 반찬 다 냉장고에서 빼서 버려버렸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아내의마음이 이해가안가요.8216
시어머니 반찬 문제 조언부탁드립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2개월에 한번정도 반찬 5~6가지 정도를 하셔서 제게 연락해 반찬가지고 가라고하세요. 아내는 반찬가지고오는지 모르며, 제가 왔다갔다하고 아내한테 일체 감사전화 안바라세요. 언급도안함. 제가어머니 필요할때 가끔 10만원정도 보내는것 외 아내가 어머니께 용돈드리는거 없습니다. 아내 또한 따로 전화안하고 저 혼자 왔다갔다 하며 반찬가지고와서 제가 냉장고에 넣습니다. 근데 아내는 반찬받아올때마다 반찬 다 남기는데 왜이렇게 많이 받아왔냐 왜이렇게 자주주시느냐 말하네요. 10번가지고오면 9번은 얘기하는데 어머니가 고생해서 주신건데 뭔가 기분이 안좋네요. 참고로 아내는 반찬 안합니다. 평소엔 냉장고에 김치 외에 반찬이 없어요. 평소엔 냉동만두로 만두국끓여먹고 김치볶음밥, 배달음식으로 끼니떼워요. 어머니가주신 반찬은 제가
60프로 아내가 20프로 정도먹고 결국 상해서 20프로정도는 버리는것 같아요. 아내에게 반찬을 그냥 주시는데 왜 반찬주시는걸로 뭐라하냐고 물으니 냉장고는 살림하는 여자가 관리하는법인데 어머니반찬통이 이리저리 있으면 찝찝하고 반찬남아버리는게 싫어서 반찬통볼때마다 언제다먹지 신경이 쓰인다네요. 반찬남기는게 싫다는 뜻같아요. 반찬받아와서 아내가 하는건 다먹은 반찬통설거지, 반찬상해서 음쓰통에 버리는것 정도인거같은데요. 설거지랑 음쓰 아내만하는건 아니고 제가 1 아내가 2 정도하는것같아요. 오늘은 아침부터 반찬받아왔다고 화를내더니 저녁까지 그래서 저도 이러면 안되지만 화가나서 어머니가해주신 반찬 다 냉장고에서 빼서 버려버렸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아내의마음이 이해가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