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이 말하는 충청도 승객
댓글 157
Best저런 말장난 너무싫어..어쩌란건지..
Best나 충청도 토박이인데 이제 저런화법쓰는사람 없음.....
Best이 사람 승무원아닌데 카운터에 티켓팅하던 사람인데
추·반그냥 웃어 넘기면 될 일을 뭐가 그렇게 심사가 뒤틀리고 불편한 게 많은건지....... 자존감 낮고 열등감 심한 사람들의 전형적인 모습이지.....
앗.. 저는 충청도 사람이라그런지 저런 말 웃겨요…. 구냥 둥글둥글 농담하신거라 말투가 이상하지 않았으면 웃어 넘기시면 됩니다…!!
웃음이 메마른 시대ㅜ 옛날에 문방구가면 아저씨가 오천원짜린데 오천만원이여~~ 하던거 재밌었는데 나름ㅜ 만원짜리드리면 일억이네 일억~ 이런느낌 아님?
어우 우리동네 편의점아줌마가 딱 저런말투임. 그냥 민증보여달라고하면 될껄 매번 (못가도 주 3회는 들림.) 위아래 스윽보면서 어려보이는데 줘도 되나~~ 이러고 바코드찍고있음. 맨첨 엔 민증보여달라고하시면되죠 뭐 당연한건데요. 하고 보여줌. 그러면 매번 토시하나 안틀리고 어이쿠 나이가 많네~ 목소리가 애긴데~~ 이럼. 웃으면서 얘기도하고 그랬는데도 맨날 저러길래 이젠 짜증나서 살꺼말하고 말한마디안함. 민증얘기하기도전에 카드민증 준비함. 그런데도 꼭 토시하나안틀리고 나이가 많네~~ 목소린 애긴데. ㅅㅂ 그럼 기억을하던가 집근처 편의점, 슈퍼가 없어서 어쩔수없이 가게되는데 진짜 짜증남.
괜찮다는 애들은 알바하루종일 하는데 저런사람 매일 10명씩 만난다고 생각해봐라 괜찮은지
저건 악의는없어서 괜찮은데 봉투필요하세요?그러면 그럼그냥들고가? 이딴식으로 말귀 못알아쳐먹고 시비까는 유형이 재수없지
나이든 분들이 저런 말투쓰징ㅋㅋ 눈치 없고 그러지 않음~ 기분 나쁘라고 저런식으로 말하는거 아님~ 서로 웃으면서 대화하는게 좋으니 농담식으로 말하는거임 여기 댓글 보면 무슨 충청도 혐오 조장하는거 같음 우리나라 사회가 왜 이리 삭막해졋는지... 나도 서비스직에서 일해봐서 많이 겪어 봐서 알고잇음!!! 충청도사람 욕먹을 이유 하나없음!!!
저런걸 개그라고 하는거냐... 자기 친구들끼리야 상관 없는데 상대는 진지하게 업무중인데 꼭 저딴 멘트를 해야되는거냐???
지인이나 친구끼리 저런 농담하는건 이해가능할수도 있을것같은데 저렇게 일하는데 저런식으로 얘기하는 너무싫음 싫은티도 못내는 입장이라 쿠션어써야하고 우선 일처리 속도 늦어지게 만드는거라 싫음
충청도 화법 맞음 유리 시댁 식구들 충청도인데 딱 저래요 꼭 만원 이만원이 아니고 만냥 이만냥 이런식, ~~ 해야지 별수 있슈 이런식 본문 내용이랑 비슷한 화법임
나 구구남친이 충청도애였는데...요즘애답지 않은 유머를 구사하고 말이 엄청 느려서 더 재미없었음ㅠ 그래도 좋은애였다. 애는 참 착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