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유지장치를 싱크대에서 씻고있엇음 엄마가 와서 갑자기 그 음식물 통? 닫아야지 떨어져도 그나마 괜찮다? 이러면서 닫음 근데 그 과정에서 내 유지장치가 들어간 통이 싱크대 바닥에 떨어졋거든 근데 ㅅㅂ 난 진짜 입에 계속 끼누고잇너야해서 항상 조심하고 다녀서 한번도 떨어트린 적이 없었어 떨어졋는데 엄마가 멀뚱멀뚱하게 걍 천천히 줍고 미안하다는 사과를 안함 그래서 내가 ㅈㄴ 소리 질럿거든 계속 그랫더니 나보고 화냄 ㅅㅂ ㅋㅋㅌㅌㅋㅋ내가 예민한거냐
아 ㅈㄴ 빡치는데 내가 분조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