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여자(이상형에 가까운)와 결혼해서 용돈 받으며 살기 vs 노후준비 안된 부모 모시고살기어떤 삶이 후회가 없을까요?전제로 깔면 회사에 다니고 월급은 그래도 꽤 괜찮게 벌고그대신 부모혹은 부모중 한명만 있는데 이런저런 사유로 노후 준비가 안되있다는 가정하에요내수중에 2억정도 돈이 있다고 치면그돈으로내이상형에 가까운여자랑 결혼해서 용돈받으며 사는데 물론 퐁퐁남처럼 그여자가 문란하지않음 괜찮은여자임그리고 이쁨 어림.. 그냥 남들처럼 수도권에 전세얻고 같이 애키우느라고 생활비주면 나한테 떨어지는 용돈은 한 30만원정도.. 그냥 남들처럼 이쁘고 괜찮은 여자랑 결혼하고 애낳고 소소하게 가정꾸리면서 애키우는 재미 물론 둘다 서민이라서 전세자금 갚고 애키우는데 돈들이고나면 빠듯하지만 나름 행복하게 사는대신에 부모 혹은 부모중 한명만있는데 노후준비가 전혀안되있어서. 내가 결혼하고 애키우느라 돈다쓰면 케어 해줄수가없어서 기초수급자마냥 월세방만도 못한곳에서 전전하며 외롭고 괴롭게 살아야함요vs그냥 결혼안하고 그 어리고이쁜여자는 너무 보내기 힘들겠지만. 나보다 돈많고 행복하게 해줄사람에게 아프지만 보내주고 내가 부모한테 돈까진 크겐 못줘도 전세나 자가라도 국민평형 85제곱이상 큰집이라도 구해서 방한칸이라도 내줘서 밖에서 괴롭게 월세내고 힘들게 살지않게 부모 봉양까진 아니더라도 괴롭게 살진 않게하기어떤삶이 더 나은삶일까요? 후회가 없을까요?그냥 수중에 1~2억정도 있다고 치고 그돈으로 정말 괜찮은 여자와 결혼해서 그돈으로 전세집구하고 그렇게 소소하게 사는대신에 돈없는 부모 외면하는거랑. 결혼포기하고 그돈으로 부모랑 지낼 큰집 얻어서 지낼곳이라도 마련하기 중에요국민평형 85면 부모대리고 지낼순있지만 여자가 시집살이를 오지도않겠지만 온다해도 생각만해도 불편할게 뻔한데요내가 불편해서라도 그렇겐 못할듯하면요?친구들중에 저런경우들이 좀 있는데여자를 택한경우는 행복해보이지만 가끔 혼자 회사기숙사 생활하면서 제대로 치료도 못받고 괴롭게사는 아버지생각하면 가끔씩 가슴에 사묻히도록 우는친구가있고어떤친구는 결혼을 포기하고 부모님을 모시고사는데 가끔 너무 외로워 보일때가 있고 하네요.여러분이라면 어떤것을 선택할까요? 결국 돈이고 우리사회가 돈이고 모든가치가 돈이라면언젠간 어떤 선택이든 하면서 살아야하는게 자유경제속에 살고있는 우리들 같네요.어떤 선택이든 반드시 이게 정답이라는건없지만. 좋은생각있으면 공유하고 들어보고싶네요 15
괜찮은 여자(이상형에 가까운)와 결혼해서 용돈 받으며 살기 vs 노후준비 안된 부모 모시고살기
어떤 삶이 후회가 없을까요?
전제로 깔면 회사에 다니고 월급은 그래도 꽤 괜찮게 벌고
그대신 부모혹은 부모중 한명만 있는데 이런저런 사유로 노후 준비가 안되있다는 가정하에요
내수중에 2억정도 돈이 있다고 치면
그돈으로
내이상형에 가까운여자랑 결혼해서 용돈받으며 사는데 물론 퐁퐁남처럼 그여자가 문란하지않음 괜찮은여자임
그리고 이쁨 어림.. 그냥 남들처럼 수도권에 전세얻고 같이 애키우느라고 생활비주면 나한테 떨어지는 용돈은 한 30만원정도.. 그냥 남들처럼 이쁘고 괜찮은 여자랑 결혼하고 애낳고 소소하게 가정꾸리면서 애키우는 재미 물론 둘다 서민이라서 전세자금 갚고 애키우는데 돈들이고나면 빠듯하지만 나름 행복하게 사는대신에 부모 혹은 부모중 한명만있는데 노후준비가 전혀안되있어서. 내가 결혼하고 애키우느라 돈다쓰면 케어 해줄수가없어서 기초수급자마냥 월세방만도 못한곳에서 전전하며 외롭고 괴롭게 살아야함요
vs
그냥 결혼안하고 그 어리고이쁜여자는 너무 보내기 힘들겠지만. 나보다 돈많고 행복하게 해줄사람에게 아프지만 보내주고 내가 부모한테 돈까진 크겐 못줘도 전세나 자가라도 국민평형 85제곱이상 큰집이라도 구해서 방한칸이라도 내줘서 밖에서 괴롭게 월세내고 힘들게 살지않게 부모 봉양까진 아니더라도 괴롭게 살진 않게하기
어떤삶이 더 나은삶일까요? 후회가 없을까요?
그냥 수중에 1~2억정도 있다고 치고 그돈으로 정말 괜찮은 여자와 결혼해서 그돈으로 전세집구하고 그렇게 소소하게 사는대신에 돈없는 부모 외면하는거랑. 결혼포기하고 그돈으로 부모랑 지낼 큰집 얻어서 지낼곳이라도 마련하기 중에요
국민평형 85면 부모대리고 지낼순있지만 여자가 시집살이를 오지도않겠지만 온다해도 생각만해도 불편할게 뻔한데요
내가 불편해서라도 그렇겐 못할듯하면요?
친구들중에 저런경우들이 좀 있는데
여자를 택한경우는 행복해보이지만 가끔 혼자 회사기숙사 생활하면서 제대로 치료도 못받고 괴롭게사는 아버지생각하면 가끔씩 가슴에 사묻히도록 우는친구가있고
어떤친구는 결혼을 포기하고 부모님을 모시고사는데 가끔 너무 외로워 보일때가 있고 하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떤것을 선택할까요? 결국 돈이고 우리사회가 돈이고 모든가치가 돈이라면
언젠간 어떤 선택이든 하면서 살아야하는게 자유경제속에 살고있는 우리들 같네요.
어떤 선택이든 반드시 이게 정답이라는건없지만. 좋은생각있으면 공유하고 들어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