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고 있는 상대방은 두 살 연상 오빠야.... 고백 안 하면 나중에 뒤돌아보면서 너무 후회할 거 같고 너무 힘들어서 차라리 차이고 확실하게 관둬야겠다 싶더라고 차라리 후련한게 나은 거 같어........
우선 단기 알바하다가 처음 만났어 친했고..... 솔직히 오빠가 너무 착해서 남들한테 다 오냐오냐해주고 잘해주는데 유독 나 계속 챙겨주고 술 마실 때도 매번 내 앞자리만 고집해서 앉고 나한테만 말 꺼내주고 이거말고도 나한테 관심이 있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헷갈릴만한 행동을 정말 많이 했어 오빠는 물론 친한 동생이라 호의로 그런 걸 수도 있겠지만 나는 적어도 그렇게 생각했어
어쨌든 이제 짝사랑 너무 끝내고 싶어 오빠는 내가 자기한테 관심있다는 거 모를거야 내가 티 정말 거의 안 냈거든....ㅠㅅㅠ 주변에서 다들 티 좀 내라 이런 얘기 많이 들었는데 거절때문에 용기가 너무 안 나고 당시 내 현생 상황이 많이 안 좋았어서ㅎㅎ.... 이젠 조금 나한테도 시간이랑마음적 여유가 있거든
어떻게 고백하면 좋을까? 연말에 같이 놀러가기로 했거든 물론 단둘이는 아님ㅎㅎ... 나 포함해서 4명인데 나 혼자 여자야 그래서 놀러간김에 끝장내고픔ㅠㅠ 엉엉
짝사랑 중인데 한 번만 보고가주라
내가 좋아하고 있는 상대방은 두 살 연상 오빠야.... 고백 안 하면 나중에 뒤돌아보면서 너무 후회할 거 같고 너무 힘들어서 차라리 차이고 확실하게 관둬야겠다 싶더라고 차라리 후련한게 나은 거 같어........
우선 단기 알바하다가 처음 만났어 친했고..... 솔직히 오빠가 너무 착해서 남들한테 다 오냐오냐해주고 잘해주는데 유독 나 계속 챙겨주고 술 마실 때도 매번 내 앞자리만 고집해서 앉고 나한테만 말 꺼내주고 이거말고도 나한테 관심이 있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헷갈릴만한 행동을 정말 많이 했어 오빠는 물론 친한 동생이라 호의로 그런 걸 수도 있겠지만 나는 적어도 그렇게 생각했어
어쨌든 이제 짝사랑 너무 끝내고 싶어 오빠는 내가 자기한테 관심있다는 거 모를거야 내가 티 정말 거의 안 냈거든....ㅠㅅㅠ 주변에서 다들 티 좀 내라 이런 얘기 많이 들었는데 거절때문에 용기가 너무 안 나고 당시 내 현생 상황이 많이 안 좋았어서ㅎㅎ.... 이젠 조금 나한테도 시간이랑마음적 여유가 있거든
어떻게 고백하면 좋을까? 연말에 같이 놀러가기로 했거든 물론 단둘이는 아님ㅎㅎ... 나 포함해서 4명인데 나 혼자 여자야 그래서 놀러간김에 끝장내고픔ㅠㅠ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