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 전에 너무 어이없는 일을 겪어서 어디 하소연 할 데가 없어서 여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바로 저번 주 수요일에 배달의 민족 어플을 통해서 컴포즈커피 은평응암오거리점을 이용한 적이 있습니다.해당 업소에서는 리뷰이벤트가 진행 중이었습니다.리뷰이벤트 항목이 4가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최소 주문 금액이 6,000원이고 배달팁이 2,500원이었는데 2,000원짜리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리뷰이벤트 4번에 있었습니다. 제가 커피를 좋아해서 6,500원짜리 따듯한 아메리카노1잔,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과 와플이 세트인 상품을 주문했고, 가게에 전하는 메세지에 리뷰이벤트4번 이라고 적어 주문을 했습니다. 잠시 후에 배달이 왔고, 배달 기사 님은 엘리베이터를 타야 하니 저에게 주고 바로 가셨고, 배달 온 물품을 확인해보니 제가 주문한 커피 2잔과 와플만 오고 제가 리뷰이벤트 신청한 커피는 없었고, 조그만 쿠키가 하나 있었습니다.가게가 바빠서 헷갈렸나? 하고 기분이 좀 안 좋았는데 "아 모르겠다 그냥 먹자 리뷰이벤트 신청한 커피는 못 받았으니 리뷰는 안 쓰면 되지 뭐" 하고 따듯한 아메리카노와 와플을 먹으려고 커피 뚜껑을 열었는데, 커피와 뚜껑 사이에 비닐 씌워 놓은 데 구멍이 나서 커피가 흘러 제 옷에 묻었고, 순간 너무 뜨거웠고 바로 옷을 벗어서 빨아야 했습니다. 기분이 너무 나쁜 저는, 리뷰에 제가 가게 측에 리뷰이벤트 신청한 메세지가 영수증에 적혀 있어서 그걸 사진 찍어서 올리면서 리뷰이벤트 신청한 물품은 오지도 않았고 커피는 비닐에 구멍이 나서 샜습니다 맛은 보통이었습니다. 라고 썼습니다. 잠시 후 사장님 댓글이 달렸고, 리뷰이벤트는 가게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이지 의무는 아니라는 말과 커피가 새서 죄송합니다. 라고 달려있었습니다. 가뜩이나 기분이 너무 나빴는데 의무가 아니라는 말에 확 꽂혀서 제가 쓴 리뷰 글을 수정하여 원래 써 놓은 글에 한 줄 띄고 그 아래에 "사장님 말씀을 좀 이상하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리뷰이벤트가 아예 없었으면 모를까 가게에서 이벤트를 걸었고 제가 신청했으면 해당 물품을 제공 하시는 게 당연한 의무 아닙니까? 사장님 말씀은 이벤트 항목을 제공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으로 들리는데 그럼 소비자를 우롱 하시는 게 아닙니까?" 라고 달았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에 사장님이 단 리뷰 아래에 ---------이런 점 선을 하고 한 줄 아래 댓글을 추가 하셨더라구요 제가 단어 선택을 잘못했나요? 하시면서 본인이 의무라고 한 말은 쿠키를 제공했기 때문에 의무를 다했다고 말 한거라고 하시면서 마지막에는 제품이 훼손된 상태로 제공되거나 커피가 샜을 경우에는 전액 환불을 해드리거나 다시 제공해드린다. 라고 쓰셨더라구요? 아니 처음에는 분명히 "서비스지 의무는 아니다" 라고 한 분이, 이제는 "쿠키를 제공했기 때문에 의무를 다했다"고 말도 바꾸시고, 분명히 제가 처음에 리뷰를 썼을 때 커피가 샜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전액환불? 다시제공? 전혀 없이 그냥 죄송합니다 하고 끝냈는데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제 리뷰글을 다시 수정하고 한 줄 띄고 "분명히 제가 처음에 댓글 달때 커피가 샜다고 말씀 드렸는데 어떤 조치를 해주셨나요? 그냥 죄송하다 하고 끝내지 않으셨나요? 너무 말이 앞뒤가 다르시네요." 라고 달았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에 사장님이 또 -------- 이렇게 점선을 하고 댓글을 다셨더라구요? 배달기사분한테 확인 하고 단 댓글이었구요 정상적으로 잘 배달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저렇게 댓글을 다셨는데 기분이 너무 나쁘더라구요. 저 끝에 웃는 표시도 절 조롱하는것 같았고, 정상 제품을 하자 있다고 일부러 진상 부리는 사람이 된 기분이었습니다. 컵과 뚜껑 사이에 비닐이 있었고 그 비닐에 구멍이 나서 뚜껑을 제거하기 전엔 당연히 정상 제품으로 보였겠죠? 배달 기사님도 그러셨을 거고, 저도 그런 줄 알고 뚜껑을 열었다가 뜨거운 아메리카노가 새서 옷이 젖었을거고? 정말 너무너무 기분이 나빠서 다시 리뷰를 수정해서 한줄 띄고 글을 썼습니다. "그럼 지금 저는 정상적으로 배달된 제품을 하자 있다고 딴지 거는 진상이 된 거네요? 정말 기분 나쁘고 이런 식으로 나오시면 더 이상 드릴 말씀 없겠습니다 장사 잘 하세요" 라구요 그리고 잠시 후에 댓글을 또 다셨나 싶어서 배달의민족 어플을 들어가서 확인을 해보니 사장님이 단 댓글이 전부 삭제 되고 없는겁니다? 이게 무슨 경우인가.....그냥 본인이 쓴 댓글 다 삭제하고 개무시를 하시는건가? 아니면 본인이 단 댓글이 영업에 방해가 된다고 느끼신건가? 기분이 나쁘다 나쁘다 이제는 이것조차도 너무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게 밤 11시가 다되었을 시간이라 더이상은 뭘 하지도 못하고 너무 기분이 나빠서 잠 못 들고 뒤척이다가 늦게 잠들었고, 그 다음날인 목요일은 제가 정신없이 바쁜 탓에 밤9시가 넘어서야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그 다음날 금요일 낮에 컴포즈커피 본사에 전화를 해서 은평응암오거리점에서 배달을 시켰다가 사장님이랑 이렇게 이렇게 리뷰와 댓글로 얘기를 했는데 고객입장에서 너무 기분이 나쁘다. 난 사과를 받았으면 좋겠다. 라고 했고, 상담원분은 담당 슈퍼바이저에게 전달하고 연락 드리라고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잠시 후에 슈퍼바이저님께 전화가 왔고 저는 다시한번 가게 점주님과 얘기한 내용을 설명드렸고 기분이 너무 나쁘니 사과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슈퍼바이저님은 가게에 나가서 서비스 교육을 할 것이고, 고객님 말씀은 가게에 전달 하겠습니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1시간정도 지났을까요? 슈퍼바이저님한테 다시 전화가 와서 하는 말씀이 일단 고객님 입장은 가게측에 전달을 했으나, 회사측에서 점주님께 사과를 드리라고 강제할순 없고, 컴플레인으로 인해서 해당 가게에 불이익을 줄수도 없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게 무슨 경우인가 이게 말이 되는건가 하고 있었는데 배달의민족에서 카톡이 오더라구요? 가게 점주님의 요청에 의해서 제 리뷰글을 블라인드 시켰고 제가 리뷰 글 삭제를 원하지 않으면 30일 후에 복원시켜준다구요. 이건 또 무슨일일까요? 제가 그 가게를 이용하고 느낀점을 쓰는게 리뷰인데, 제가 쓴 글을 제 동의도 없이 바로 블라인드 처리를 한다? 아니 가게 점주님 요청은 바로 들어주고 제 의견은 묻지도 않는건가요? 그쪽은 기업 체인점이고 전 개인이니까?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배민에 전화를 해서 이게 무슨 경우냐고 점주가 요청을 했으면, 내 동의를 구하고 블라인드를 하든 삭제를 하든 해야 맞는거 아니냐~ 이런 조치가 어디 있느냐 라고 했는데, 사실 상담원이 무슨 잘못이 있겠어요...상담원 분은 그냥 죄송합니다 하면서 회사 운영방침이 그렇습니다. 하는데 뭐라고 할 말도 없더라구요 그분한테 얘기한들 무슨 조치가 될 것도 아니고....그래서 그냥 일단 알겠습니다. 하고 전화는 끊었는데 너무 억울하고 기분나쁘고 어떻게 할 방법은 없더라구요.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한 개인이라고 내 돈 주고 이용해놓고 이런 억울한 경우를 당하나....진짜 억울한데 어떻게 할 방법은 없고 속앓이 하다가 문득 네이트 판이 생각나서 여기에라도 하소연 해봅니다. 하소연 하다 보니 너무 길어졌는데, 끝까지 읽어주신 분이 계시다면 감사하구요,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신 분들 중에 은평구 응암동 가까운 곳에 사는 분이 계시다면 저처럼 억울한 경우는 안 당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억울하네요 이런경우가 있나요?
제가 바로 저번 주 수요일에 배달의 민족 어플을 통해서 컴포즈커피 은평응암오거리점을 이용한 적이 있습니다.해당 업소에서는 리뷰이벤트가 진행 중이었습니다.리뷰이벤트 항목이 4가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최소 주문 금액이 6,000원이고 배달팁이 2,500원이었는데 2,000원짜리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리뷰이벤트 4번에 있었습니다. 제가 커피를 좋아해서 6,500원짜리 따듯한 아메리카노1잔,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과 와플이 세트인 상품을 주문했고, 가게에 전하는 메세지에 리뷰이벤트4번 이라고 적어 주문을 했습니다.
잠시 후에 배달이 왔고, 배달 기사 님은 엘리베이터를 타야 하니 저에게 주고 바로 가셨고, 배달 온 물품을 확인해보니 제가 주문한 커피 2잔과 와플만 오고 제가 리뷰이벤트 신청한 커피는 없었고, 조그만 쿠키가 하나 있었습니다.가게가 바빠서 헷갈렸나? 하고 기분이 좀 안 좋았는데 "아 모르겠다 그냥 먹자 리뷰이벤트 신청한 커피는 못 받았으니 리뷰는 안 쓰면 되지 뭐" 하고 따듯한 아메리카노와 와플을 먹으려고 커피 뚜껑을 열었는데, 커피와 뚜껑 사이에 비닐 씌워 놓은 데 구멍이 나서 커피가 흘러 제 옷에 묻었고, 순간 너무 뜨거웠고 바로 옷을 벗어서 빨아야 했습니다.
기분이 너무 나쁜 저는, 리뷰에 제가 가게 측에 리뷰이벤트 신청한 메세지가 영수증에 적혀 있어서 그걸 사진 찍어서 올리면서 리뷰이벤트 신청한 물품은 오지도 않았고 커피는 비닐에 구멍이 나서 샜습니다 맛은 보통이었습니다. 라고 썼습니다.
잠시 후 사장님 댓글이 달렸고, 리뷰이벤트는 가게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이지 의무는 아니라는 말과 커피가 새서 죄송합니다. 라고 달려있었습니다.
가뜩이나 기분이 너무 나빴는데 의무가 아니라는 말에 확 꽂혀서 제가 쓴 리뷰 글을 수정하여 원래 써 놓은 글에 한 줄 띄고 그 아래에 "사장님 말씀을 좀 이상하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리뷰이벤트가 아예 없었으면 모를까 가게에서 이벤트를 걸었고 제가 신청했으면 해당 물품을 제공 하시는 게 당연한 의무 아닙니까? 사장님 말씀은 이벤트 항목을 제공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으로 들리는데 그럼 소비자를 우롱 하시는 게 아닙니까?" 라고 달았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에 사장님이 단 리뷰 아래에 ---------이런 점 선을 하고 한 줄 아래 댓글을 추가 하셨더라구요
제가 단어 선택을 잘못했나요? 하시면서 본인이 의무라고 한 말은 쿠키를 제공했기 때문에 의무를 다했다고 말 한거라고 하시면서 마지막에는 제품이 훼손된 상태로 제공되거나 커피가 샜을 경우에는 전액 환불을 해드리거나 다시 제공해드린다. 라고 쓰셨더라구요?
아니 처음에는 분명히 "서비스지 의무는 아니다" 라고 한 분이, 이제는 "쿠키를 제공했기 때문에 의무를 다했다"고 말도 바꾸시고, 분명히 제가 처음에 리뷰를 썼을 때 커피가 샜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전액환불? 다시제공? 전혀 없이 그냥 죄송합니다 하고 끝냈는데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제 리뷰글을 다시 수정하고 한 줄 띄고 "분명히 제가 처음에 댓글 달때 커피가 샜다고 말씀 드렸는데 어떤 조치를 해주셨나요? 그냥 죄송하다 하고 끝내지 않으셨나요? 너무 말이 앞뒤가 다르시네요." 라고 달았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에 사장님이 또 -------- 이렇게 점선을 하고 댓글을 다셨더라구요?
배달기사분한테 확인 하고 단 댓글이었구요 정상적으로 잘 배달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저렇게 댓글을 다셨는데 기분이 너무 나쁘더라구요. 저 끝에 웃는 표시도 절 조롱하는것 같았고, 정상 제품을 하자 있다고 일부러 진상 부리는 사람이 된 기분이었습니다. 컵과 뚜껑 사이에 비닐이 있었고 그 비닐에 구멍이 나서 뚜껑을 제거하기 전엔 당연히 정상 제품으로 보였겠죠? 배달 기사님도 그러셨을 거고, 저도 그런 줄 알고 뚜껑을 열었다가 뜨거운 아메리카노가 새서 옷이 젖었을거고? 정말 너무너무 기분이 나빠서 다시 리뷰를 수정해서 한줄 띄고 글을 썼습니다.
"그럼 지금 저는 정상적으로 배달된 제품을 하자 있다고 딴지 거는 진상이 된 거네요? 정말 기분 나쁘고 이런 식으로 나오시면 더 이상 드릴 말씀 없겠습니다 장사 잘 하세요" 라구요
그리고 잠시 후에 댓글을 또 다셨나 싶어서 배달의민족 어플을 들어가서 확인을 해보니 사장님이 단 댓글이 전부 삭제 되고 없는겁니다?
이게 무슨 경우인가.....그냥 본인이 쓴 댓글 다 삭제하고 개무시를 하시는건가? 아니면 본인이 단 댓글이 영업에 방해가 된다고 느끼신건가? 기분이 나쁘다 나쁘다 이제는 이것조차도 너무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게 밤 11시가 다되었을 시간이라 더이상은 뭘 하지도 못하고 너무 기분이 나빠서 잠 못 들고 뒤척이다가 늦게 잠들었고, 그 다음날인 목요일은 제가 정신없이 바쁜 탓에 밤9시가 넘어서야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그 다음날 금요일 낮에 컴포즈커피 본사에 전화를 해서 은평응암오거리점에서 배달을 시켰다가 사장님이랑 이렇게 이렇게 리뷰와 댓글로 얘기를 했는데 고객입장에서 너무 기분이 나쁘다. 난 사과를 받았으면 좋겠다. 라고 했고, 상담원분은 담당 슈퍼바이저에게 전달하고 연락 드리라고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잠시 후에 슈퍼바이저님께 전화가 왔고 저는 다시한번 가게 점주님과 얘기한 내용을 설명드렸고 기분이 너무 나쁘니 사과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슈퍼바이저님은 가게에 나가서 서비스 교육을 할 것이고, 고객님 말씀은 가게에 전달 하겠습니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1시간정도 지났을까요? 슈퍼바이저님한테 다시 전화가 와서 하는 말씀이 일단 고객님 입장은 가게측에 전달을 했으나, 회사측에서 점주님께 사과를 드리라고 강제할순 없고, 컴플레인으로 인해서 해당 가게에 불이익을 줄수도 없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게 무슨 경우인가 이게 말이 되는건가 하고 있었는데 배달의민족에서 카톡이 오더라구요? 가게 점주님의 요청에 의해서 제 리뷰글을 블라인드 시켰고 제가 리뷰 글 삭제를 원하지 않으면 30일 후에 복원시켜준다구요.
이건 또 무슨일일까요? 제가 그 가게를 이용하고 느낀점을 쓰는게 리뷰인데, 제가 쓴 글을 제 동의도 없이 바로 블라인드 처리를 한다? 아니 가게 점주님 요청은 바로 들어주고 제 의견은 묻지도 않는건가요? 그쪽은 기업 체인점이고 전 개인이니까?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배민에 전화를 해서 이게 무슨 경우냐고 점주가 요청을 했으면, 내 동의를 구하고 블라인드를 하든 삭제를 하든 해야 맞는거 아니냐~ 이런 조치가 어디 있느냐 라고 했는데, 사실 상담원이 무슨 잘못이 있겠어요...상담원 분은 그냥 죄송합니다 하면서 회사 운영방침이 그렇습니다. 하는데 뭐라고 할 말도 없더라구요 그분한테 얘기한들 무슨 조치가 될 것도 아니고....그래서 그냥 일단 알겠습니다. 하고 전화는 끊었는데 너무 억울하고 기분나쁘고 어떻게 할 방법은 없더라구요.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한 개인이라고 내 돈 주고 이용해놓고 이런 억울한 경우를 당하나....진짜 억울한데 어떻게 할 방법은 없고 속앓이 하다가 문득 네이트 판이 생각나서 여기에라도 하소연 해봅니다.
하소연 하다 보니 너무 길어졌는데, 끝까지 읽어주신 분이 계시다면 감사하구요,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신 분들 중에 은평구 응암동 가까운 곳에 사는 분이 계시다면 저처럼 억울한 경우는 안 당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