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실화임 천안 태평양 때밀이 아줌마 딸 자살충 귀신썰

천안귀신들린썰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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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다가동 태평양 때밀이 아줌마 딸 자살충썰 -
안녕하세요 그냥 바로 음슴체로 가겠슴 저는 그냥 여자사람 28살 일반 시민이자 평범한 사람임 근데 어느날부터 이상한 목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였음 ,, 천장 조명같은데서 말을 하면서 윗집에 산다면서 찾아오라고 안그래도 윗집에서 내또래가 살고 있었슴 네명의 목소리였는데 그중 한명이 예전에 고딩때 나랑 놀다가 이간질해서 왕따 당한년임 근데 계속 깐죽거리면서 윗집으로 쫒아오라는둥 해서 말로 계속 싸움을 하다가 결국 윗집을 쫒아올라갓음 그래서 윗집을 발로 차고 난리쳐서 신고먹고 정신병자로 내몰리고 경찰한테 끌려가는데도 지네아빠라면서 낄낄거리면서 좋아함 (지금 생각하면 진짜 내가 생각해도 왜그랬는지 모르겠음 진심 귀신에 홀렸다는 뜻이 무슨뜻인지 알듯)자기가 그이후에 저때문에 사회생활을 못했다는둥 넷이서 모여산다는둥 그래서 핸드폰이 없다는둥 자기들이 왕따들 모임이라는둥 어쨋다는둥 처음에는 사람인척하고 속이고 그러더니 정말 평범했던 제삶을 송두리째 망가트렸음 갑자기 뜬금없이 저를 괴롭히며 24시간내내 끝없이 괴롭히고 이상한 말을 해대며 저도 기억 못했던 과거들을 끄집어내 헛소리를 하고 그러던중 윗집에 올라갔고 경찰서를 끌려가고 정신병이라는 진단을 받고 저도 제자신이 정신병이라는 생각만하고 믿고 그모든약을 복용해보았지만 소용히 없었음 일부러 사람들이랑 멀어지게 하려고 잔머리를 쓰고 가스라이팅을 하려고 하며 일부러 힘들게끔 하려고 하는 그아이들 그러던 어느날 제지인이랑 연락중에 혹시 모르니까 무당이라도 찾아가봐라 하였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정말 유명한 무당집을 찾아가서 물어보았고 그제서야 귀신이라는것을 알았고 처음엔 믿기 어려웠지만 자기들도 인정하고 뭐 굿을 하면 간다는둥 어쨋다는둥 그런말만 하면서 저를 놀려대기 시작했음 저는 지금 현재 아무것도 할수가 없는 상태이고 저희집은 뼛속까지 기독교라서 엄마는 무당집같은건 믿지도 말라고 하고 그리고 그돈이 작은돈도 아니기에 지금 정신병원에만 1000만원이 넘게 남왔는데 엄마는 교회를 열심히 차라리 나가보라고 하여서 그때부터 열심히 나가고 있는 상태인데 확실히 처음보다는 다르다는 생각이듬 귀신을 안믿는 사람들이나 겪어보지 않으신분들은 그냥 그게 정신병이지 하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저도 처음에는 당연히 귀신이라고는 생각조차 못했기에 정말 신기한 일이 벌어지고 있고 정말 하나님께 기도를 드릴때마다 발악하고 정체가 탄로나고 능력이 사라지고 전 지금 오히려 정신병약을 줄이고 있는데도 그들이 점차 멀어지고 말씀을 읽을때에나 기도를 들일때에나 더 발악하는 모습이 보이고 지금 총 남자2 여자2 같이 있는데 능력을 잃으니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음 제몸에 들어와서 한몸이라는둥 이상한말을 해대며 24시간 내내 온몸에 열을 올리고 모공을 열어놓고 머리가락을 뽑으며 하루종일 자고 있을때도 저를 해코지하고 있음 죽이고서 넷이서 조카 패자는둥 돌림빵을 하자는둥 넌 이쁘니까 좀 망가져야돼 자기들은 싸이코패스라고 그러면서 망가트리고 살찌우고 일부러 스트레스를 받는다는둥 엄마 두피를 도려내면 간다는둥 발가락을 자르면 간다는둥 사람들이랑 통화하면 일부러 방해하고 진동소리내면서 전화온지 알았지?이런식으로 낄낄거리고 하루종일 괴롭히고 고문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족이 힘들어 할때마다 더더욱 그런걸로 안간다고 협박하고 낄낄거리며 너는 어차피 정신병자로 찍혀있으니 상관없다는둥 그게 벌써 2년째가 다되가던중 (무슨 기독교 믿으라는것도 아니고 도를 아십니까도 아님 오해 X)그중에 정말 신기하게도 네명얼굴도 다보였고 여자아이들 두명의 이름을 알아내였고 한명은 수정이 한명은 은희라는 것을 알아내였습니다 중요한것은 그 은희라는애 엄마가 천안 다가동 태평양 사우나에서 때밀이로 일을 하시고 있다는것 ,그아이가 죽기직전까지 조건만남을 하고 있었고 정말 얼굴이 아주 십,,이였다는걸 보지말걸 ,,제가 직접가서 확인하고 싶지만 또 귀신의 장난질로 인해 정신병자로 몰릴수도 있어서 혹시나해서 원래 거기를 가시는분들이든지 아니면 사람한번 살린다치고 그어떤분이라도 한번이라도 가서 말이라도 좀 해주세요 ,,지금 딸이 구천을 떠돌고 있으니 굿이라도 해서 보내달라고 ,, 정말 괴로움 평생 안떠날거라고 하고 저보고 가면 죽여버린다고 하고 협박중이며 진심으로 팩트는 저는 지금 기독교를 믿으라고 말하는것도 그어떠한것도 아니고 그냥 정말 그아주머니들한테 물어보시고 은희어머니 빨간브라자입고 있는 쌍커플 두꺼운 아주머니 이렇게 말하면 웃길수 있는데 제가 설명을 할방법이 이것뿐이라서 그림을 그릴수도 어떻게 할방법도 없음,,살려주세요,,진심 관종이 아니라 귀신이라는 존재가 있을거라곤 생각했지만 그게 내일이될거라곤 생각조차 못했음,,이렇게라도해야 떨어져나가지 안그러면 가지않을 악귀새끼들을 떨쳐주세여,,여러분 한번씩만 봐주세요,,,저도 안믿기지만 정신치료도 다해보고 이젠 자기 엄마인것도 인정하고 자기 자살할때 모습도 다보여주고 자기들이 왕따들이였다고 해서 너도 밖에 돌아다니지 말라고 사회부적응자로 만들거라면서 친구들이랑 연락도 못하게 하고 머리도 무슨 암걸린 환자마냥 한움큼씩 빠지고 아빠랑 섹스하라는둥 아빠가 우는모습보고 하면 그거보고 협박하면서 좋아하고 니가 뭔데 우리엄마 있는곳을 가냐면서 죽여버린다고 계천다리밑으로 뛰어내리라고 하고 알몸보여 달라고 하고 맨날 맨날 하루종일 고문합니다 지네들끼리 낄낄거리면서 좋아합니다 제발 그 은희라는애 엄마한테 가서 말해주세요 얼굴은 대충 커다랗고 눈은 쌍수하셨는데 소세지처럼 되있으시고 덩치가 좀있으세요 거의 빨간 브라자를 입고 일하신다고 하셨어요 ,,#천안 #태평양 #사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