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고등학생인데 제가 올해 2월말쯤부터 동그라미 친데가 서혜부쪽 임파선인것같은데 임파선이 붓진않고 누가 콕콕콕콕찌르듯이 아프고 눌러도 아파서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다음날 오른쪽 다리만 무겁고 계속 저리고 감각도 이상하고.. 오른쪽 한쪽 다리에 멍이 갑자기 들고 그래서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었더니 이상없다고 하고 초음파도 했는데 이상없다고 해서 지금 원인을 모른채 1년 가까이 무거운 채로 살고있는데… 진짜 저 왜이런거죠ㅠㅠ…? 엄마한테 MRI찍어봐야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너 이상없다고 그러시는데.. 저진짜 너무 답답해요ㅠㅠㅠㅠㅠ
제발 들어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