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 남겨 봅니다. 혹시하는 마음에 연령대나 유추할 수 있을 만한 근거를 남기지 않거나 허위로 비슷하게 남기는 점 양해 바랍니다. 정확하고 진실된 조언을 듣기 위해 다소 길게 작성한 부분 양해 바랍니다.
여자친구와 올해 봄부터 회사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둘 다 첫눈에 서로에게 호감을 보이게 되어서 만난 지 2일 만에 첫 데이트를 하고 바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회사가 회사 같지 않아도 회사 다니는 것이 천국과 같았고, 그렇게 한 달 정도 같이 회사를 다녔습니다. 제가 임원이었고, 그녀는 팀장이었습니다. 제 위에 총괄 임원(여자)가 그녀를 너무나 미워했고, 그녀는 해당 임원 앞에서만큼은 정말 불쌍할 정도로 일도 말도 못할 정도였습니다. 그녀는 한 달 정도 버틴 후 퇴사하였고, 다음날 저는 다른 주제로 제 상사인 총괄 임원과 말다툼 후 바로 회사를 관두었습니다. 그녀는 사귀는 도중, 제게 증여 상속 기타 세금 문제로 상담을 하게 되었고, 저는 상담 과정에서 그녀의 재산을 알게 되었으며, 상위 1% 정도의 재산(몇 백억 자산에 월 1억 좀 안되는 임대료)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데이트 비용은 제가 조금 더 쓰거나 비슷한 수준이었고, 제 옷 입는 스타일이 마음에 안든다고 옷을 몇 벌 사주기도 하고, 100만원 가량의 생일 선물도 받았습니다. 그러다 데이트 잘 마무리하고 집으로 가는 길에 여친과 잠시 통화하였고, 통화 후 문자로 제가 갖고 싶어하는 차를 연말에 받게 해주고 싶다고.. 물론 저는 무리하지 말고 바라지도 않으니, 굳이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했습니다. 저도 먹고 살 정도 여유가 되기에.. 여친이 백수, 집도 멀고, 건강 상태가 좋지는 않기에, 저는 다시 직장을 다니지 않고, 소개로 최저 임금 받을 정도의 회사만 컨설팅 해주며 다니고 있습니다. 물론 출근 안해도 큰 지적이 없는 회사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많이 자유로운 면이 있고 여친을 편하게 만나기 위해서, 일반적인 직장을 잡지 않은 이유도 있습니다. 그러던 중, 여친은 집에 있는 것이 답답하여 입시 컨설팅하는 학원에서 하루 2~3시간 정도만 일하겠다고 해서, 건강 상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천천히 하라고 하였고, 그렇게 그녀는 낮에 2~3시간 컨설팅, 주 4회 저녁 과외 등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차가 나오기로 한, 9월 말부터 사소한 사유로 자꾸 이별의 분위기를 만들고 제가 별 거 아니였지만 사과하고 다시 만나면 차 출고는 이런 저런 이유로 한 달 정도 늦어지고, 그러다 또 한 달이 되어오면, 다시 사소한 시비에 걸려 사과를 하게 되고... 그러다 결국, 여친이 차 때문에 만나는 거냐고 해서, 차는 필요 없고, 너만 있으면 된다고 지난 11월 중순경 말한 뒤부터는 지금까지 자동차 이야기는 아예 나오지도 않고 있습니다. 물론 차는 그녀 말에 의하면 10월말에 이미 출고된 상태이고요. 8월에도 2023년 2월이면 프랜차이즈 할거다, 거기서 총괄하라고 본인은 대표만 하겠다라고 하더니 11월에 프랜차이즈 계약을 하고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녀를 매일 볼 수 있으니, 직장을 다시 잡을 생각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월요일(3일 전) 다른 이유(남편에게 걸림, 별거 중이라고 했음)로 이별의 뉘앙스를 풍기고 결국 화요일에 헤어질 것처럼 전화가 왔길래, 그녀 학원 앞으로 연락도 없이 가게 되었고, 그 학원 앞의 커피숍에 들어가니, 그녀가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 충격에 저는 말도 못하고, 어벙벙 커피 주문만 하고, 그녀는 냉정하게 오늘 대화할 수 없으니 가라고만 하는 했고, 저는 테이블에 앉아서 그녀가 퇴근하기를 커피숍 내에서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몇 시간이 지나고 퇴근하는 길에 이야기 좀하자고 하면서, 그녀의 휴대폰을 가지고 차로 걸어갔습니다. 물론 그녀가 따라올 줄 알았는데, 뒤돌아 보니, 그녀가 사라졌고, 차로 학원 주변 몇 바퀴 돌다가 그녀 집 앞으로 가서 기다렸습니다. 조금 뒤 경찰 전화가 와서 결국 저는 스토킹 범죄로 경고장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한번 더 스토킹하게 되거나 원치 않는 연락을 하게 되면 구속될 수 있다는 경고와 함께~~~ 즉, 학원 컨설팅이 아닌 커피숍에서 알바를 했던 것이고, 지금은 톡을 삭제하지도 않고, 제가 보내는 톡만 읽고 있습니다. 과거 2번의 사소한 이별 해프닝 때에도 전화 차단을 했어도 톡은 계속 보다가 2~3일 뒤 다시 연락이 와서 만나고 했습니다. 몇몇 지인들의 답변은 나에게 돈을 뜯어내려는 사기라고 하는데, 지난 몇 개월 동안 데이트 비용 기타 선물 비용을 합치면 제가 지출한 비용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고, 제가 여친이 은행 거래를 잘못해서 제 돈으로 몇 천 만원을 빌려준 적도 있습니다. 돈이 목적이었다면, 그 돈을 돌려 받지 못한 상황에서도 제가 사소한 시비로 여친과 다툴 때도, 그냥 그 돈 가지고 떠나라고 그럼 내 마음이 더 편할 것 같다고 한 적도 있기에 돈이 목적 같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그 뒤로 그 돈은 돌려주었습니다. 그녀가 저를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그 믿음에 변화는 없습니다. 저 또한 그녀를 많이 사랑합니다. 참고로 재작년인가 다른 여친을 만날 때, 그녀 또한 거짓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미혼인 것처럼 돈이 많은 것처럼 이야기하다가 결국 아이 둘의 유부녀였고, 돈이 많지 않은 것도 사실이었지만 전 그냥 넘어갔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물론 막판에 남편에게 걸렸다고 하고는 이별을 하게 된 것이지만, 그녀 남편의 직업도 유명인이라고 해서 검색해봤지만, 네이버 구글에서도 찾지 못하고, 가족 중 한명이 유명 병원 의사라고 하는데, 해당 병원 의료진 검색해도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어디까지 거짓말이든 별로 개의치 않습니다.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으니까요. 저는 참고로 이혼남입니다. 성격은 남들이 O 형으로 인식할 정도로 쾌활하고 친구도 많고 운동과 책을 좋아하며 친구들과 자주 술도 마십니다. 그녀를 만난 뒤로는 술 횟수가 1/3 정도로 확 줄었습니다. 그녀가 친구들과 술 마시는 것을 원하지 않기에... 담배도 그녀를 만날 때는 되도록 피우지도 않습니다. 그녀는 말이 없습니다. 진실과 반대되는 청개구리 같은 농담 정도하는 것이 전부이고, 표현도 못하고, 사랑한다는 표현도 일주일에 한번 정도, 제가 간곡히 부탁할 때 표현해주는 경우가 전부입니다. 건강이 많이 안 좋고, 심각하게 말랐고, 잘 먹지도 않고, 대인 관계도 일반적으로 보기에는 어려울 것 같은 성격입니다. 같은 회사 다닐 때도 다른 주변 팀장들이나 직원들이 그녀와 대화하기를 힘들어할 정도였고, 제가 상사이기에 면담하는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빠른 관계가 이어진 부분도 있습니다. 사소한 시비를 풀려고 대화를 하면, 거의 말도 안하고, 제가 작정하고 말을 하면, 말을 하다가 멈춰버리기에 대부분 그녀가 원하는 대로 사과하고 안아주고는 다툼을 끝내는 편입니다. 참고로 지금도 제 혼자만 톡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녀가 읽고는 있으나, 답은 없는 상태입니다. 거짓말한 부분에 대해서 일체 묻지도 않겠다. 그건 중요하지 않다. 충분히 생각 정리하고 답을 달라고 요청한 상태로 하루 2~3번 정도 안부 톡 정도 보내고 있습니다. 이별이라는 해답을 원하지 않습니다. 여성분들이라면 왜 그녀가 그렇게 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고, 어떻게 하면 다시 만날 수 있을지에 대해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기 글에 거짓은 없고, 비슷한 맥락이거나 직업이나 직장을 대체해서 넣은 부분도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의견 부탁] 여자친구 인생 자체가 거짓말?
여자친구와 올해 봄부터 회사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둘 다 첫눈에 서로에게 호감을 보이게 되어서 만난 지 2일 만에 첫 데이트를 하고 바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회사가 회사 같지 않아도 회사 다니는 것이 천국과 같았고, 그렇게 한 달 정도 같이 회사를 다녔습니다.
제가 임원이었고, 그녀는 팀장이었습니다. 제 위에 총괄 임원(여자)가 그녀를 너무나 미워했고, 그녀는 해당 임원 앞에서만큼은 정말 불쌍할 정도로 일도 말도 못할 정도였습니다.
그녀는 한 달 정도 버틴 후 퇴사하였고, 다음날 저는 다른 주제로 제 상사인 총괄 임원과 말다툼 후 바로 회사를 관두었습니다.
그녀는 사귀는 도중, 제게 증여 상속 기타 세금 문제로 상담을 하게 되었고, 저는 상담 과정에서 그녀의 재산을 알게 되었으며, 상위 1% 정도의 재산(몇 백억 자산에 월 1억 좀 안되는 임대료)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데이트 비용은 제가 조금 더 쓰거나 비슷한 수준이었고, 제 옷 입는 스타일이 마음에 안든다고 옷을 몇 벌 사주기도 하고, 100만원 가량의 생일 선물도 받았습니다.
그러다 데이트 잘 마무리하고 집으로 가는 길에 여친과 잠시 통화하였고, 통화 후 문자로 제가 갖고 싶어하는 차를 연말에 받게 해주고 싶다고.. 물론 저는 무리하지 말고 바라지도 않으니, 굳이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했습니다. 저도 먹고 살 정도 여유가 되기에..
여친이 백수, 집도 멀고, 건강 상태가 좋지는 않기에, 저는 다시 직장을 다니지 않고, 소개로 최저 임금 받을 정도의 회사만 컨설팅 해주며 다니고 있습니다. 물론 출근 안해도 큰 지적이 없는 회사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많이 자유로운 면이 있고 여친을 편하게 만나기 위해서, 일반적인 직장을 잡지 않은 이유도 있습니다.
그러던 중, 여친은 집에 있는 것이 답답하여 입시 컨설팅하는 학원에서 하루 2~3시간 정도만 일하겠다고 해서, 건강 상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천천히 하라고 하였고, 그렇게 그녀는 낮에 2~3시간 컨설팅, 주 4회 저녁 과외 등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차가 나오기로 한, 9월 말부터 사소한 사유로 자꾸 이별의 분위기를 만들고 제가 별 거 아니였지만 사과하고 다시 만나면 차 출고는 이런 저런 이유로 한 달 정도 늦어지고, 그러다 또 한 달이 되어오면, 다시 사소한 시비에 걸려 사과를 하게 되고...
그러다 결국, 여친이 차 때문에 만나는 거냐고 해서, 차는 필요 없고, 너만 있으면 된다고 지난 11월 중순경 말한 뒤부터는 지금까지 자동차 이야기는 아예 나오지도 않고 있습니다. 물론 차는 그녀 말에 의하면 10월말에 이미 출고된 상태이고요.
8월에도 2023년 2월이면 프랜차이즈 할거다, 거기서 총괄하라고 본인은 대표만 하겠다라고 하더니 11월에 프랜차이즈 계약을 하고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녀를 매일 볼 수 있으니, 직장을 다시 잡을 생각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월요일(3일 전) 다른 이유(남편에게 걸림, 별거 중이라고 했음)로 이별의 뉘앙스를 풍기고 결국 화요일에 헤어질 것처럼 전화가 왔길래, 그녀 학원 앞으로 연락도 없이 가게 되었고, 그 학원 앞의 커피숍에 들어가니, 그녀가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 충격에 저는 말도 못하고, 어벙벙 커피 주문만 하고, 그녀는 냉정하게 오늘 대화할 수 없으니 가라고만 하는 했고, 저는 테이블에 앉아서 그녀가 퇴근하기를 커피숍 내에서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몇 시간이 지나고 퇴근하는 길에 이야기 좀하자고 하면서, 그녀의 휴대폰을 가지고 차로 걸어갔습니다. 물론 그녀가 따라올 줄 알았는데, 뒤돌아 보니, 그녀가 사라졌고, 차로 학원 주변 몇 바퀴 돌다가 그녀 집 앞으로 가서 기다렸습니다.
조금 뒤 경찰 전화가 와서 결국 저는 스토킹 범죄로 경고장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한번 더 스토킹하게 되거나 원치 않는 연락을 하게 되면 구속될 수 있다는 경고와 함께~~~
즉, 학원 컨설팅이 아닌 커피숍에서 알바를 했던 것이고, 지금은 톡을 삭제하지도 않고, 제가 보내는 톡만 읽고 있습니다. 과거 2번의 사소한 이별 해프닝 때에도 전화 차단을 했어도 톡은 계속 보다가 2~3일 뒤 다시 연락이 와서 만나고 했습니다.
몇몇 지인들의 답변은 나에게 돈을 뜯어내려는 사기라고 하는데, 지난 몇 개월 동안 데이트 비용 기타 선물 비용을 합치면 제가 지출한 비용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고, 제가 여친이 은행 거래를 잘못해서 제 돈으로 몇 천 만원을 빌려준 적도 있습니다. 돈이 목적이었다면, 그 돈을 돌려 받지 못한 상황에서도 제가 사소한 시비로 여친과 다툴 때도, 그냥 그 돈 가지고 떠나라고 그럼 내 마음이 더 편할 것 같다고 한 적도 있기에 돈이 목적 같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그 뒤로 그 돈은 돌려주었습니다.
그녀가 저를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그 믿음에 변화는 없습니다. 저 또한 그녀를 많이 사랑합니다.
참고로 재작년인가 다른 여친을 만날 때, 그녀 또한 거짓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미혼인 것처럼 돈이 많은 것처럼 이야기하다가 결국 아이 둘의 유부녀였고, 돈이 많지 않은 것도 사실이었지만 전 그냥 넘어갔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물론 막판에 남편에게 걸렸다고 하고는 이별을 하게 된 것이지만,
그녀 남편의 직업도 유명인이라고 해서 검색해봤지만, 네이버 구글에서도 찾지 못하고, 가족 중 한명이 유명 병원 의사라고 하는데, 해당 병원 의료진 검색해도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어디까지 거짓말이든 별로 개의치 않습니다.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으니까요.
저는 참고로 이혼남입니다. 성격은 남들이 O 형으로 인식할 정도로 쾌활하고 친구도 많고 운동과 책을 좋아하며 친구들과 자주 술도 마십니다. 그녀를 만난 뒤로는 술 횟수가 1/3 정도로 확 줄었습니다. 그녀가 친구들과 술 마시는 것을 원하지 않기에... 담배도 그녀를 만날 때는 되도록 피우지도 않습니다.
그녀는 말이 없습니다. 진실과 반대되는 청개구리 같은 농담 정도하는 것이 전부이고, 표현도 못하고, 사랑한다는 표현도 일주일에 한번 정도, 제가 간곡히 부탁할 때 표현해주는 경우가 전부입니다. 건강이 많이 안 좋고, 심각하게 말랐고, 잘 먹지도 않고, 대인 관계도 일반적으로 보기에는 어려울 것 같은 성격입니다. 같은 회사 다닐 때도 다른 주변 팀장들이나 직원들이 그녀와 대화하기를 힘들어할 정도였고, 제가 상사이기에 면담하는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빠른 관계가 이어진 부분도 있습니다.
사소한 시비를 풀려고 대화를 하면, 거의 말도 안하고, 제가 작정하고 말을 하면, 말을 하다가 멈춰버리기에 대부분 그녀가 원하는 대로 사과하고 안아주고는 다툼을 끝내는 편입니다.
참고로 지금도 제 혼자만 톡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녀가 읽고는 있으나, 답은 없는 상태입니다. 거짓말한 부분에 대해서 일체 묻지도 않겠다. 그건 중요하지 않다. 충분히 생각 정리하고 답을 달라고 요청한 상태로 하루 2~3번 정도 안부 톡 정도 보내고 있습니다.
이별이라는 해답을 원하지 않습니다.
여성분들이라면 왜 그녀가 그렇게 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고, 어떻게 하면 다시 만날 수 있을지에 대해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기 글에 거짓은 없고, 비슷한 맥락이거나 직업이나 직장을 대체해서 넣은 부분도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