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노모가 중풍이 오래되서혼자서는 물도 못 마시고 화장실도 못 가고티비 채널 하나 못 돌릴 정도로 거동이 불편함손녀가 거의 다 돌봄 (요양보호사 부르긴함) 병원 정기진료도 다 데려가고 기저귀도 안찬다고 그래서 밤에 깨서 소변 수발 다 들음아들 둘 있음둘 다 신경도 안씀손녀가 알아서 다해주니까 걍 냅두는듯ㅋㅋ진짜 이게 맞냐나도 여기 말해봤자 해결안되는거 알음그냥 이렇게 몇년살다보니까 너무 답답해서 여기라도 써보는거
이게 맞아?
손녀가 거의 다 돌봄 (요양보호사 부르긴함) 병원 정기진료도 다 데려가고 기저귀도 안찬다고 그래서 밤에 깨서 소변 수발 다 들음
아들 둘 있음둘 다 신경도 안씀손녀가 알아서 다해주니까 걍 냅두는듯
ㅋㅋ진짜 이게 맞냐
나도 여기 말해봤자 해결안되는거 알음그냥 이렇게 몇년살다보니까 너무 답답해서 여기라도 써보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