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 몬스테라 잘 아시는분이요

ㅇㅇ2022.12.22
조회1,408
분갈이 해준다고 낮에 집근처 꽃집 다녀왔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아이고 이게 무슨일이냐면서 추운데 얘를 들고 왔냐며...
분갈이 일단 해주셨고 몬스테라 안춥게 신문지로 바람막이 해주셨어요. 근데 5분 거리 집에 오니 거뭇거뭇하게... 곰팡이 무늬같은 게 생겼더라구요 순간..이게 얼었구나 싶었고 집에 오면 분무기로 이파리에 물 주라고 해서 분무기 없어서 가습기 틀어놨는데ㅜ
지금보니...다죽어가네요... 소생 불가능할까요?ㅠㅠ


ㅡㅡㅡㅡㅡ

지금 또 보니 가장자리는 다 죽은거 같아요...흑흑...







더 자를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