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에 우연히 짤로된 한 장면을 봐버렸고 충격에 아직까지 심란하네요.
뉴스는 더 찾아보긴 했는데 방송을 굳이 세세하게 봐서 진실이 뭔지 알 가치조차 없죠.
그 장면 하나만으로도 이미 성범죄니까요.
세상에 진짜...이걸 ..아..뭐라고 말해야하는건지..
엉덩이 찌르기요?
싫다는 어린 여자애 중요부위를 자기 거시기 위에 올려놓고 엉덩이 붙잡은채 비벼대는게요?
그건 성행위예요. 100명 1000 명 붙잡고 물어보세요.
그런데도 그 범죄자 계부는 사랑해서, 좋아서
난리가 나자 가족들은 잘 지내보려고 나간건데 일부 장면이 문제된게 당황스럽답니다.
심지어 친모라는 사람 직업이 무슨 범죄피해상담가?라면서요.
이미 신고한 적 있고 방송에서도 하지말라고는 했다던데
그런 성범죄자랑 잘 살아보겠다고 방송 나오신거잖아요.
잘 살아보긴 뭘 잘 살아봐요 아줌마
방송에 나올게 아니라 경찰에 신고해서 구속시키고 이혼을 했어야죠.
나 잘 살아보겠다고 친딸을 범죄피해자로 만듭니까?
애가 싫다는데 그 애가 받을 트라우마, 정신적 데미지는 생각 안하세요?
애가 아빠 좋다고 다 받아들이고 웃는것도 문젠데 싫다는 애를..;;;
그렇게 방송 나가서 솔루션으로 해결되고 애가 아빠 사랑해요~이러길 바라신건지.
그 성범죄자 계부는 애초에 의식도 없는 놈이기에
직장 짤리는건 당연하고 지인들한테도 손절당하고 감빵 가는게 맞습니다.
아이는 즉시 분리되어야 하고
엄마 친권 박탈이 맞습니다.
가족들까지 그모양이니..하
아줌마 설마 이놈이 이러다 말겠지 생각하고 계셨던건 아닌지.
진짜 너무 화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