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은 원래 정말 행복한 가족이었어 난 외동딸로 정말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컸어 근데 엄마가 술이랑 담배를 좀 좋아해서 아빠가 회사 때문에 못 오고나 늦게 오는 날은 술 담배를 하는 편이야 그거까진 괜찮아 근데 작년에 아빠는 회사 때문에 내일 오는 상황이였어 그날 엄마는 회식 이였고 그래서 난 친구들이랑 놀다 집에 왔는데 12시가 넘어도 엄마가 안오는거야 원래 이렇게 늦게 오는 사람이 아닌데 난 그래서 걱정이 되서 전활 몇 번이고 했는데 안받더라고 그래서 결국 아빠한테 했지.아빠는 걱정말고 자라 하더라 근데 그게 알고보니 엄마가 회사 아저씨랑 모텔을 간 거야 난 이 일을 어쩌다 알게 된 거라 자세힌 모르겠는데 코피?가 터져서 들렸다고 들었어 난 이걸 알고 혼란스러웠고 나랑 아빠는 잠시 할머니집에 가있었어 물론 엄마 아빤 아직 내가 이 알을 아는지 몰라 어쨋든 할머니집에 있는데 아빠가 갑자기 다급히 어딜 가더라고 근데 이게 엄마가 자살시도를 해서 응급실을 간 거야 그래서 어찌어찌해서 잘 화해하고 다시 행복한 우리 가족으로 돌아왔어 그 때 아빠 우는 모습을 처음봤지만 난 우리 3명이 함께 살 수 있다면 다 괜찮다고 생각했어 근데 몇일 전 아빠 회사 삼촌들이 우라 집에 놀러왔어 거긴 아빠가 예전부터 정말 아까던 동생들도 있었지 근데 그 날 다같이 술을 마시고 아빠가 제일 아까는 동생만 끝까지 남아서 놀다가 잠들었나봐 근데 이 날 또 엄마랑 그 동생이랑 우리집 옷 방에서 옷을 벗고 __ 자세로 있었나봐..엄마는 그 짓을 하기 전에 술취에 거실에서 잠들어 있는 아빠를 진짜 자나 약간 흔들어서 확인했나봐 근데 아빠는 그 과정에서 잠이 좀 깬거지 엄마는 아빠가 자는줄 알고 옷 방에서 그 짓을 하고 그러다 아빠한테 걸린거야 아빤 자기집에서 자기랑 자기 딸이 자고 있는 집에서 누구보다 아끼던 동생이랑 와이프가 그러고 있는 걸 보고 너무 열받아 동생을 때리고 엄마 머리를 잡았나봐 난 아빠가 칼로 안 죽인게 다행이라고 생각해 더 혼란스러운건 우리 아빠가 15년도에 뇌수술을 했는데 그때도 엄마는 외도를 한 거 같아 하 그리고 아빤 그 때 뇌 수술 한 주변에 또 뭐가 생겼는데 그게 암 같아서 검사하고 이 다음날 결과를 들으러 가는 날이였어 근데 엄만 그 짓을 한거야 결국 아빤 암이야 수술 하면 괜찮은 거 같긴 해 엄마랑 아빠랑 싸웠길래 물어봐도 대답은해줘서 방금 엄마 폰으로 아빠랑 대화 한 내용을 봤는데 너무 안믿기고 소름돋고 아빠가 불쌍해 근데 또 엄마가 이러다 자살할까봐 또 겁나 나 아빠가 죽고싶은데 나 때문에 못 죽는다고 엄마한테 보내 거 보고 너무 힘들어 나 어떨게 해야하지 너무 혼란스럽다
엄마 바람
우리 가족은 원래 정말 행복한 가족이었어 난 외동딸로 정말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컸어 근데 엄마가 술이랑 담배를 좀 좋아해서 아빠가 회사 때문에 못 오고나 늦게 오는 날은 술 담배를 하는 편이야 그거까진 괜찮아 근데 작년에 아빠는 회사 때문에 내일 오는 상황이였어 그날 엄마는 회식 이였고 그래서 난 친구들이랑 놀다 집에 왔는데 12시가 넘어도 엄마가 안오는거야 원래 이렇게 늦게 오는 사람이 아닌데 난 그래서 걱정이 되서 전활 몇 번이고 했는데 안받더라고 그래서 결국 아빠한테 했지.아빠는 걱정말고 자라 하더라 근데 그게 알고보니 엄마가 회사 아저씨랑 모텔을 간 거야 난 이 일을 어쩌다 알게 된 거라 자세힌 모르겠는데 코피?가 터져서 들렸다고 들었어 난 이걸 알고 혼란스러웠고 나랑 아빠는 잠시 할머니집에 가있었어 물론 엄마 아빤 아직 내가 이 알을 아는지 몰라 어쨋든 할머니집에 있는데 아빠가 갑자기 다급히 어딜 가더라고 근데 이게 엄마가 자살시도를 해서 응급실을 간 거야 그래서 어찌어찌해서 잘 화해하고 다시 행복한 우리 가족으로 돌아왔어 그 때 아빠 우는 모습을 처음봤지만 난 우리 3명이 함께 살 수 있다면 다 괜찮다고 생각했어 근데 몇일 전 아빠 회사 삼촌들이 우라 집에 놀러왔어 거긴 아빠가 예전부터 정말 아까던 동생들도 있었지 근데 그 날 다같이 술을 마시고 아빠가 제일 아까는 동생만 끝까지 남아서 놀다가 잠들었나봐 근데 이 날 또 엄마랑 그 동생이랑 우리집 옷 방에서 옷을 벗고 __ 자세로 있었나봐..엄마는 그 짓을 하기 전에 술취에 거실에서 잠들어 있는 아빠를 진짜 자나 약간 흔들어서 확인했나봐 근데 아빠는 그 과정에서 잠이 좀 깬거지 엄마는 아빠가 자는줄 알고 옷 방에서 그 짓을 하고 그러다 아빠한테 걸린거야 아빤 자기집에서 자기랑 자기 딸이 자고 있는 집에서 누구보다 아끼던 동생이랑 와이프가 그러고 있는 걸 보고 너무 열받아 동생을 때리고 엄마 머리를 잡았나봐 난 아빠가 칼로 안 죽인게 다행이라고 생각해 더 혼란스러운건 우리 아빠가 15년도에 뇌수술을 했는데 그때도 엄마는 외도를 한 거 같아 하 그리고 아빤 그 때 뇌 수술 한 주변에 또 뭐가 생겼는데 그게 암 같아서 검사하고 이 다음날 결과를 들으러 가는 날이였어 근데 엄만 그 짓을 한거야 결국 아빤 암이야 수술 하면 괜찮은 거 같긴 해 엄마랑 아빠랑 싸웠길래 물어봐도 대답은해줘서 방금 엄마 폰으로 아빠랑 대화 한 내용을 봤는데 너무 안믿기고 소름돋고 아빠가 불쌍해 근데 또 엄마가 이러다 자살할까봐 또 겁나 나 아빠가 죽고싶은데 나 때문에 못 죽는다고 엄마한테 보내 거 보고 너무 힘들어 나 어떨게 해야하지 너무 혼란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