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상상하는 로판 있는데 글재주는 없어서 못쓰는중
스토리는 걍 ㅈㄴ 흔한 로판
근데 여주남주 관계는 솔작히 음지임 처형(아내의 언니)이랑 제부(동생의 남편)관계라서.. 근데 보고싶음
여주 빙의물 인생작까지는 아니지만 나름 재미있게 봤던 로판에 여주 언니로 빙의함
원작에서 언니는 병으로 돌아가신 어머니 대신해서 여동생(원작여주) 키움
나이차는 6~8정도 좀 차이있음
원작 스토리는 여주네 집안이 가난하고 작위도 남작/자작 정도로 낮아서 약했는데 언니 약혼자가 개짓거리하는거에 파혼 신청했다가 그 약혼자가 니 주제에 나한테 감히? 하고 지 기분상해죄랍시고 멸문 약혼자는 백작/후작쯤에 부자로 약혼한건 부모님대에 친구였어서 했는데 약혼자는 부모님 돌아가셔서 작위 받았고 여주네 엄청 무시했던걸로
원작여주는 언니덕에 도망쳐 살아남았지만 인생의 전부라해도 모자랄정도로 사랑한 언니가 그딴 이유로 죽은거에 복수심 불태우고 나름 열심히 준비해 복수를 시도했지만 실패하고 사망(너무 어렸고 아직 감정에 이리저리 치우칠때라 준비가 꼼꼼하지 못했음 나이는 대충 가문 멸문땐 6살쯤 복수는 14~16살쯤으로)
근데 언니가 파혼하기 전으로 회귀
이번엔 진짜 침착하게 복수준비 뭐 원래라면 그 약혼자가 개지꺼리하고 다 없앴을 증거를 미리 준비했다 몰래 빼돌려 차곡차곡 모아뒀다던가 하는 식으로 그러다 젊고 잘생기고 능력있고 어쩌구저쩌구 공작이랑 엮이고 눈맞고 공작 도움도 받아서(안받기에는 원작여주는 걍 일개 하급귀족영애라 힘이 없음) 역으로 그 약혼자 가문 멸문시키고 언니도 살리고 그런 스토리의 소설에 언니로 빙의함
그것도 그 소설의 후속작으로
현실의 작가가 저 소설 쓰고 차기작으로 저 소설에서 이어지는 소설을 썼는데 그건 육아물
원작여주가 출산 중 죽어서 남주가 아이를 방치하고 근데 아기는 뭐 능력도 있고 어쩌구저쩌구 흔한 육아물인데
주인공 커플의 꽁냥꽁냥 이야기 보려다 뒤통수맞은 독자들 항의로 연중
여주는 이거 1화만에 하차했었음
1화만에 여주인공이 죽어버리니까 화나서 댓글도 달았겠지 작가 제정신이냐고
그런데 빙의함
다행히 원작여주 살아있을때로
원작여주랑 남주는 결혼한 상태고 아직 임신 안함
그래서 여주는 최대한 임신 미뤄서 동생 살리려했는데 실패
나라 최고의 의사들을 불러모아 출산을 도왔지만 결국 사망
여주는 걍 멘붕오고 나 왜 빙의했냐.. 하면서 칩거할뻔했는데
남주가 애한테 너때문에 하려는거에 개빡쳐서 남주랑 ㅈㄴ 싸움
니가 임신 안시켰으면 되는거 아니냐 안그래도 몸 약한애 임신시켜서 죽인건 너다 내가 그렇게 나중에 원작여주 건강이 안정될 때 임신하라했는데 원작여주를 죽인건 애기가 아니라 너다 이런식으로 ㅈㄴ 화냄
남주도 걍 깨갱하고 짜짐
여주는 원랜 장례식 끝난 후에 집으로 돌아가야했는데 조카가 여주 품에서만 조용해지고 여주 없으면 울고불고 난리나고 원작여주가 유언으로 언니 나 대신 우리 애기 키워줘ㅠ 한거에 발목잡혀서 공작가에 남아서 유모마냥 키움
그러면서 남주가 헛생각(애기 미워하는거)하는거 고치고 갱생시켜서 애기랑 남주 사이는 좋은 부녀사이가 됨
애기 커가면서 남주랑 여주랑 티키타카가 좋았으면 좋겠다
여주는 애기가 어느정도 크고 이제 집에 가야지했는데 남주랑 애기가 매달려서 계속 남음
그러면서 남주랑 여주랑 좀 서로에게 끌리는데 원작여주한테 죄책감생겨서 엔딩까지 둘이 이어지면 안됨
둘 다 그냥 짝사랑으로 남겨야함
나이는 원작여주-4살-남주-2~4살-여주로 남주가 연하남
누가 로판 써주면 좋겠다
스토리는 걍 ㅈㄴ 흔한 로판
근데 여주남주 관계는 솔작히 음지임 처형(아내의 언니)이랑 제부(동생의 남편)관계라서.. 근데 보고싶음
여주 빙의물 인생작까지는 아니지만 나름 재미있게 봤던 로판에 여주 언니로 빙의함
원작에서 언니는 병으로 돌아가신 어머니 대신해서 여동생(원작여주) 키움
나이차는 6~8정도 좀 차이있음
원작 스토리는 여주네 집안이 가난하고 작위도 남작/자작 정도로 낮아서 약했는데 언니 약혼자가 개짓거리하는거에 파혼 신청했다가 그 약혼자가 니 주제에 나한테 감히? 하고 지 기분상해죄랍시고 멸문 약혼자는 백작/후작쯤에 부자로 약혼한건 부모님대에 친구였어서 했는데 약혼자는 부모님 돌아가셔서 작위 받았고 여주네 엄청 무시했던걸로
원작여주는 언니덕에 도망쳐 살아남았지만 인생의 전부라해도 모자랄정도로 사랑한 언니가 그딴 이유로 죽은거에 복수심 불태우고 나름 열심히 준비해 복수를 시도했지만 실패하고 사망(너무 어렸고 아직 감정에 이리저리 치우칠때라 준비가 꼼꼼하지 못했음 나이는 대충 가문 멸문땐 6살쯤 복수는 14~16살쯤으로)
근데 언니가 파혼하기 전으로 회귀
이번엔 진짜 침착하게 복수준비 뭐 원래라면 그 약혼자가 개지꺼리하고 다 없앴을 증거를 미리 준비했다 몰래 빼돌려 차곡차곡 모아뒀다던가 하는 식으로 그러다 젊고 잘생기고 능력있고 어쩌구저쩌구 공작이랑 엮이고 눈맞고 공작 도움도 받아서(안받기에는 원작여주는 걍 일개 하급귀족영애라 힘이 없음) 역으로 그 약혼자 가문 멸문시키고 언니도 살리고 그런 스토리의 소설에 언니로 빙의함
그것도 그 소설의 후속작으로
현실의 작가가 저 소설 쓰고 차기작으로 저 소설에서 이어지는 소설을 썼는데 그건 육아물
원작여주가 출산 중 죽어서 남주가 아이를 방치하고 근데 아기는 뭐 능력도 있고 어쩌구저쩌구 흔한 육아물인데
주인공 커플의 꽁냥꽁냥 이야기 보려다 뒤통수맞은 독자들 항의로 연중
여주는 이거 1화만에 하차했었음
1화만에 여주인공이 죽어버리니까 화나서 댓글도 달았겠지 작가 제정신이냐고
그런데 빙의함
다행히 원작여주 살아있을때로
원작여주랑 남주는 결혼한 상태고 아직 임신 안함
그래서 여주는 최대한 임신 미뤄서 동생 살리려했는데 실패
나라 최고의 의사들을 불러모아 출산을 도왔지만 결국 사망
여주는 걍 멘붕오고 나 왜 빙의했냐.. 하면서 칩거할뻔했는데
남주가 애한테 너때문에 하려는거에 개빡쳐서 남주랑 ㅈㄴ 싸움
니가 임신 안시켰으면 되는거 아니냐 안그래도 몸 약한애 임신시켜서 죽인건 너다 내가 그렇게 나중에 원작여주 건강이 안정될 때 임신하라했는데 원작여주를 죽인건 애기가 아니라 너다 이런식으로 ㅈㄴ 화냄
남주도 걍 깨갱하고 짜짐
여주는 원랜 장례식 끝난 후에 집으로 돌아가야했는데 조카가 여주 품에서만 조용해지고 여주 없으면 울고불고 난리나고 원작여주가 유언으로 언니 나 대신 우리 애기 키워줘ㅠ 한거에 발목잡혀서 공작가에 남아서 유모마냥 키움
그러면서 남주가 헛생각(애기 미워하는거)하는거 고치고 갱생시켜서 애기랑 남주 사이는 좋은 부녀사이가 됨
애기 커가면서 남주랑 여주랑 티키타카가 좋았으면 좋겠다
여주는 애기가 어느정도 크고 이제 집에 가야지했는데 남주랑 애기가 매달려서 계속 남음
그러면서 남주랑 여주랑 좀 서로에게 끌리는데 원작여주한테 죄책감생겨서 엔딩까지 둘이 이어지면 안됨
둘 다 그냥 짝사랑으로 남겨야함
나이는 원작여주-4살-남주-2~4살-여주로 남주가 연하남
대충 이런 내용의 로판을 누가 나 대신 써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