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다른 학교가 붙어서 오늘 추합 전화 대충받고 바로빠짐 기분 묘하다 그 학교가 유일한 희망이었는데 빠질줄은 몰랐어 진짜 피말려뒤질뻔했는데 사람이 이렇게 또 여유로워지네...참 그래도 좋다1
어제까지만해도 추합 전화만 기다렸는데
기분 묘하다 그 학교가 유일한 희망이었는데 빠질줄은 몰랐어
진짜 피말려뒤질뻔했는데 사람이 이렇게 또 여유로워지네...참
그래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