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한해를 마무리하며....

ㅇㅇ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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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 최악의 한해를 보낸 2022년…..
내 기억속에서 2022년 전체를 삭제하고 싶을 만큼 힘든 한해였습니다.
자기전 올해 있었던 안좋은 일들이 매일같이 스쳐 지나며 잠을 이룰수 없고
겨우 잠들면 악몽에 매일 시달리고 있지만 "좋은날이 있겠지" 작은 희망을 걸어봅니다
저처럼 일과 집만 오가며 타지생활하는 모든분들, 힘든일이 있어도 어디 털어놀때 없고
털어놀수 없는 일을 겪은분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시간폭탄 같은 지금의 감정을 이겨낼수 있도록 노력하고 힘냅시다….




이렇게 말하고도 계속 버틸수 있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