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면 박태환, 겨울이면 김연아’라는 신조어가 있다. 한국은 잘생기고, 예쁜 두 어린 스포츠 스타에게 많은 관심을 보내고 있고, 한국의 신문, 방송, 광고 등에서 매일 그들을 볼 수 있다는 뜻이다. 반면 같은 스포츠 스타이면서 더 뛰어난 업적을 이루었다는 평에도 불구하고, 박군과 김양에 비해 주목 받지 못하는 장미란과 신지애가 있다. ‘심지어 그들은 스타가 아닌 메달리스트’라는 농담까지 들린다. 잘 생기고 예쁘지 않고 내성적인 그들은 사회에서 대우 받지 못 하는, 그저 ‘메달만 딴 사람’에 지나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펠프스와 장미란을 같은 레벨로 보고 있다. 닉네임이 ‘펠피쉬’인 그는 베이징 올림픽 수영 부분에서 혼자 8관왕, 세계신기록 7개를 내놓았다. 장미란은 이 기록에 뒤지지 않는다. 그녀는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1개와 세계신기록 3개를 달성했다. 한 종목에서 세계신기록을 3개 달성한 것은 펠프스를 뛰어넘는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116 kg인 그녀는 용상에서 자신의 몸무게 보다 70kg나 많은 186kg를 들어 올렸다. 장미란 보다 20kg 많은 중국의 무솽솽을 넘는 기록이다. 인간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이다.
신지애는 1988년 생으로 현재 연세대학교 체육교육과에 재학 중이다. 그녀는 2007,8년에 연속으로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국내대상, 최저타수상, 다승왕의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그녀는 2008년만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KB스타투어 상금왕을 받았고, LPGA투어 ADT 챔피언십 우승, KLPGA 투어 하이트컵챔피언십 우승, KLPGA투어 BC카드 클래식 우승, JLPGA투어 요코하마타이어 PRGR레이디스컵에서 우승했다. 또한 2007년에는 KLPGA SK인비테이셔널 우승, KLPGA 서경여자오픈 우승, KLPGA MBC투어 비씨카드클래식 우승을 했다. 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대회에서도 셀 수 없을 정도의 많은 상을 받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스타라는 의미는 ‘한 분야에서 엄청난 노력과 훈련으로 존경 받을 만큼 최고가 된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스타라는 것이 단지 ‘잘 생긴 외모에 인기가 많은 연예인이나 운동선수’ 라고 통용되는 한국은 스타라는 의미에 대한 재고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박군과 김양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고 열심히 운동 중이기에 그들도 함께 응원한다. 동시에 장양과 신양도 그들만큼이나 인정받는 스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는다.
대한민국의 진정한 스타는?
‘여름이면 박태환, 겨울이면 김연아’라는 신조어가 있다. 한국은 잘생기고, 예쁜 두 어린 스포츠 스타에게 많은 관심을 보내고 있고, 한국의 신문, 방송, 광고 등에서 매일 그들을 볼 수 있다는 뜻이다. 반면 같은 스포츠 스타이면서 더 뛰어난 업적을 이루었다는 평에도 불구하고, 박군과 김양에 비해 주목 받지 못하는 장미란과 신지애가 있다. ‘심지어 그들은 스타가 아닌 메달리스트’라는 농담까지 들린다. 잘 생기고 예쁘지 않고 내성적인 그들은 사회에서 대우 받지 못 하는, 그저 ‘메달만 딴 사람’에 지나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펠프스와 장미란을 같은 레벨로 보고 있다. 닉네임이 ‘펠피쉬’인 그는 베이징 올림픽 수영 부분에서 혼자 8관왕, 세계신기록 7개를 내놓았다. 장미란은 이 기록에 뒤지지 않는다. 그녀는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1개와 세계신기록 3개를 달성했다. 한 종목에서 세계신기록을 3개 달성한 것은 펠프스를 뛰어넘는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116 kg인 그녀는 용상에서 자신의 몸무게 보다 70kg나 많은 186kg를 들어 올렸다. 장미란 보다 20kg 많은 중국의 무솽솽을 넘는 기록이다. 인간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이다.
신지애는 1988년 생으로 현재 연세대학교 체육교육과에 재학 중이다. 그녀는 2007,8년에 연속으로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국내대상, 최저타수상, 다승왕의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그녀는 2008년만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KB스타투어 상금왕을 받았고, LPGA투어 ADT 챔피언십 우승, KLPGA 투어 하이트컵챔피언십 우승, KLPGA투어 BC카드 클래식 우승, JLPGA투어 요코하마타이어 PRGR레이디스컵에서 우승했다. 또한 2007년에는 KLPGA SK인비테이셔널 우승, KLPGA 서경여자오픈 우승, KLPGA MBC투어 비씨카드클래식 우승을 했다. 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대회에서도 셀 수 없을 정도의 많은 상을 받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스타라는 의미는 ‘한 분야에서 엄청난 노력과 훈련으로 존경 받을 만큼 최고가 된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스타라는 것이 단지 ‘잘 생긴 외모에 인기가 많은 연예인이나 운동선수’ 라고 통용되는 한국은 스타라는 의미에 대한 재고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박군과 김양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고 열심히 운동 중이기에 그들도 함께 응원한다. 동시에 장양과 신양도 그들만큼이나 인정받는 스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