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는 날 우중충하게 장마가 시작된 것부터가 내 인생의 떡밥이었다. 집은 다 무너져가는 빌라집. 비오면 정말 무너질 것 같았음... 엄마아빠는 늘 피곤에 쩔어있었고 사실상 방치 속에 컸음 그러다 어느날부터 일하고 온뒤 술마시고 날 개패듯이 때리기 시작함.. 어렸을때부터 신체적 학대를 당함 이웃이 아기가 너무 심하게 울고 멍투성이라고 경찰에 신고했는데 경찰이 무시했다고 함. 늘 쳐맞으니 주늑들어있고 어린 나이부터 함묵증에 걸림(실어증같은 병) 학교가서는 말 안하는 아이였음 담임이 내가 말못하는 장애인인줄 알았다고 함 거기에 꾀쬐쬐한 옷차림... 사춘기가 시작된 중딩때 왕따의 표적이 됨 너무 괴로웠지만 한마디도 하지못하고 울기만 했음 그러다가 부모가 중학생됐다고 동네보습학원보냈는데 거기 선생님이 참 착한 줄 알았음 그래서 의지했는데 날 성폭행하려고 시도함 거기에 충격을 먹고 공황장애걸림 그렇게 시작된 고딩 생활. 함묵증+공황장애 속에 부모는 날 정신과보내는 돈이 아깝다고 치료도 안시킴 아! 학대도 계속됨! 나는 도저히 학교 생활을 할수없어 자퇴하겠다고 하고 몰래 수능준비 그렇게 시작된 재수 공황장애 달고 공부하느라 인서울 하위권 대학에 겨우 들어감 참고로 날 괴롭히던 애들 중 세명은 스카이 감 아...ㅠㅠ 부모는 아직도 학대 몰래 돈 모으는데ㅅㅂ 언제 모일까싶음5031
저보다 비참한 인생이 있을까요
내 인생의 떡밥이었다.
집은 다 무너져가는 빌라집.
비오면 정말 무너질 것 같았음...
엄마아빠는 늘 피곤에 쩔어있었고
사실상 방치 속에 컸음
그러다 어느날부터 일하고 온뒤
술마시고 날 개패듯이 때리기 시작함..
어렸을때부터 신체적 학대를 당함
이웃이 아기가 너무 심하게 울고 멍투성이라고
경찰에 신고했는데 경찰이 무시했다고 함.
늘 쳐맞으니 주늑들어있고
어린 나이부터 함묵증에 걸림(실어증같은 병)
학교가서는 말 안하는 아이였음
담임이 내가 말못하는 장애인인줄 알았다고 함
거기에 꾀쬐쬐한 옷차림...
사춘기가 시작된 중딩때 왕따의 표적이 됨
너무 괴로웠지만 한마디도 하지못하고
울기만 했음
그러다가 부모가 중학생됐다고 동네보습학원보냈는데
거기 선생님이 참 착한 줄 알았음
그래서 의지했는데
날 성폭행하려고 시도함
거기에 충격을 먹고 공황장애걸림
그렇게 시작된 고딩 생활.
함묵증+공황장애 속에
부모는 날 정신과보내는 돈이 아깝다고 치료도 안시킴
아! 학대도 계속됨!
나는 도저히 학교 생활을 할수없어
자퇴하겠다고 하고 몰래 수능준비
그렇게 시작된 재수
공황장애 달고 공부하느라
인서울 하위권 대학에 겨우 들어감
참고로
날 괴롭히던 애들 중 세명은 스카이 감
아...ㅠㅠ
부모는 아직도 학대
몰래 돈 모으는데ㅅㅂ 언제 모일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