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적여가 되는 경우에는 남자가 인간관계에서 서열중시하는 사람이거나 어린 여자직원은 무조건 애교부리고 본인 일에 태클걸면 안되는 존재로 여기는 사람이 많았음 이 유형이 짜증나는 이유는 어지간하게 기 쎈 여자가 아니라면 동등한 대우를 해주지 않는다는 거임 그러나 본인은 그걸 모름.. 무의식적으로 본인이 내 윗사람이나 이성친구도 아니면서 우쭈쭈하려 들거나(우욱..) 또는 혼자 욱해서 '네가 감히 정색을? 네가 감히 토를 달아?' 이런 바이브를 내뿜음 그래도 최악은 성희롱 빌런, 이건 남적여보단 그냥 범죄긴 하지만요
여적여를 겪는 경우는 1:1 상황보다는 다른 인간관계 때문에 생기는 때가 많았던 듯. 나보다 옆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더 눈에 띄는 상황일 때(특히 이성 동료들에게)를 못참는 사람이 주로 많음. 이런 분 중에 내가 무슨 옷 얼마에 샀는지 화장품은 뭐쓰는지 시시건건 알고싶어하며 스쳐지나가는 말인척 하며 견제구 날리기도 함
또는 뒷담화를 많이 하는 무리에서 날 타케팅해서 질겅질겅 씹기 시작하면 어느순간 인성 나락간 사람 되어있음 ㅋㅋ
마음맞는 동성 동료 한두명하고만 가까이 지내고 회사에선 조용히 일만하다 가는게 맘 편한것 같음~~!
여자인 내가 회사에서 겪은 남적여, 여적여
남적여가 되는 경우에는 남자가 인간관계에서 서열중시하는 사람이거나 어린 여자직원은 무조건 애교부리고 본인 일에 태클걸면 안되는 존재로 여기는 사람이 많았음 이 유형이 짜증나는 이유는 어지간하게 기 쎈 여자가 아니라면 동등한 대우를 해주지 않는다는 거임 그러나 본인은 그걸 모름.. 무의식적으로 본인이 내 윗사람이나 이성친구도 아니면서 우쭈쭈하려 들거나(우욱..) 또는 혼자 욱해서 '네가 감히 정색을? 네가 감히 토를 달아?' 이런 바이브를 내뿜음 그래도 최악은 성희롱 빌런, 이건 남적여보단 그냥 범죄긴 하지만요
여적여를 겪는 경우는 1:1 상황보다는 다른 인간관계 때문에 생기는 때가 많았던 듯. 나보다 옆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더 눈에 띄는 상황일 때(특히 이성 동료들에게)를 못참는 사람이 주로 많음. 이런 분 중에 내가 무슨 옷 얼마에 샀는지 화장품은 뭐쓰는지 시시건건 알고싶어하며 스쳐지나가는 말인척 하며 견제구 날리기도 함
또는 뒷담화를 많이 하는 무리에서 날 타케팅해서 질겅질겅 씹기 시작하면 어느순간 인성 나락간 사람 되어있음 ㅋㅋ
마음맞는 동성 동료 한두명하고만 가까이 지내고 회사에선 조용히 일만하다 가는게 맘 편한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