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등학교 졸업한지 2년됐고 이제 대학 졸업을 앞둔 대학생이야. 고등학교 시절엔 맨날 뭐해도 저거해도 부모라는 보호자 밑에서 자랐던 시절이 너무 그리워 대학생활 졸업 하니까 이젠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내가 뭐 할 수 있는 능력도 없고 사람들은 어떻게 취업하나싶고.. 솔직히 이 문제는 예상했어 다들 학생때가 제일 좋을 때다 이러잖아? 우리 가족은 서로 말도 없고 나한테 딱히 관심도 없는 것 같아 그렇다고 주위 친구들은 잘지내다가 항상 남자친구가 생기면 친구들을 버리더라고 내가 친구가 많은 편은 아니여서 항상 같은 친구들만 만나다 보니까 이젠 친구들이 남자친구 생기는 게 싫어 버려지는 기분 들어서 그래서 어느샌가부터 혼자가 됐어 고민이 생겨도 누굴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가 없고 말 할 사람도 없고 한 번은 길가다가 아무 사람이나 붙잡고 내 얘기 전부 털어놓고싶다 생각까지 했었어 심지어 고민상담 앱도 깔아서 모르는 사람한테 내 얘기 했던 적도 있어 내가 아직도 너무 어린걸까?
원래 어른은 이래?
나는 고등학교 졸업한지 2년됐고 이제 대학 졸업을 앞둔 대학생이야.
고등학교 시절엔 맨날 뭐해도 저거해도 부모라는 보호자 밑에서 자랐던 시절이 너무 그리워
대학생활 졸업 하니까 이젠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내가 뭐 할 수 있는 능력도 없고 사람들은 어떻게 취업하나싶고.. 솔직히 이 문제는 예상했어
다들 학생때가 제일 좋을 때다 이러잖아? 우리 가족은 서로 말도 없고 나한테 딱히 관심도 없는 것 같아
그렇다고 주위 친구들은 잘지내다가 항상 남자친구가 생기면 친구들을 버리더라고 내가 친구가 많은 편은 아니여서 항상 같은 친구들만 만나다 보니까 이젠 친구들이 남자친구 생기는 게 싫어 버려지는 기분 들어서 그래서 어느샌가부터 혼자가 됐어
고민이 생겨도 누굴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가 없고 말 할 사람도 없고 한 번은 길가다가 아무 사람이나 붙잡고 내 얘기 전부 털어놓고싶다 생각까지 했었어 심지어 고민상담 앱도 깔아서 모르는 사람한테 내 얘기 했던 적도 있어 내가 아직도 너무 어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