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 최근 2022년 10월 20일 방송
화장실 바닥 흥건히 적신 핏물 네 손을 쥐고 있는데 어떻게 봐
한 고등학교 실화
제보자에 의하면 어느날부터 같은반 한여학생이 한 친구로부터 이유를 알수없는 무시를 당하고 짝궁이 되어도 짝을 바꿔달라고 하는등 한 자신을 멀리하기 시작한 친구를 의하해하던 어느날 등교후 그친구가 피묻은 칼을 종이에 싸서 자신의 책상 서랍에 넣는 모습을 보고 다툰다.
이후 여학생은 학교 화장실에서 바닥에 피를 흥건히 흘리며 하반신이 없는 여학생 귀신과 마주하게 된다.
이후 자신을 멀리하던 친구가 귀신을 보는 친구였다는 사실과
자신이 어느날 등교중 여학생이 덤프트럭에 치어 사망 하는 핏자국이 흥건하고 사람들이 모여있는 사고 현장을 목격한뒤 그날 사고로 죽은 여학생 귀신이 붙어서 따라다니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자신을 멀리하던 친구가 피묻은 칼을 종이에 싸서 책상 서랍에 넣은 이유도 귀신을 쫓기 위함 이었으나 소용 없었다고 한다.
심야괴담회 하반신이 없는 여고생 귀신
화장실 바닥 흥건히 적신 핏물 네 손을 쥐고 있는데 어떻게 봐
한 고등학교 실화
제보자에 의하면 어느날부터 같은반 한여학생이 한 친구로부터 이유를 알수없는 무시를 당하고 짝궁이 되어도 짝을 바꿔달라고 하는등 한 자신을 멀리하기 시작한 친구를 의하해하던 어느날 등교후 그친구가 피묻은 칼을 종이에 싸서 자신의 책상 서랍에 넣는 모습을 보고 다툰다.
이후 여학생은 학교 화장실에서 바닥에 피를 흥건히 흘리며 하반신이 없는 여학생 귀신과 마주하게 된다.
이후 자신을 멀리하던 친구가 귀신을 보는 친구였다는 사실과
자신이 어느날 등교중 여학생이 덤프트럭에 치어 사망 하는 핏자국이 흥건하고 사람들이 모여있는 사고 현장을 목격한뒤 그날 사고로 죽은 여학생 귀신이 붙어서 따라다니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자신을 멀리하던 친구가 피묻은 칼을 종이에 싸서 책상 서랍에 넣은 이유도 귀신을 쫓기 위함 이었으나 소용 없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