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대대형을 이루고 있는 1차방어선의 오른쪽 끝자락에 위치한 제3소대 방어진지를 이임재 용산서장은 후방지원없이 악전고투하면서 1차방어선의 핵심요충지를 나홀로 방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중과부적(衆寡不敵)으로 인하여 결국에는 법정구속되고 말았습니다. 적들은 이임재 용산서장이 지키고 있는 제3소대 방어진지에 모든 화력을 집중적으로 쏟아붓고 있었지만,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를 자처하고 있던 저는 이임재 용산서장이 잘 막아낼 거라고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법정구속되면서 견고했던 1차방어선은 무너졌고, 이젠 2차방어선이 위협받게 되었습니다. 한층 더 강화된 2차방어선은 여단/사단급 부대로 편제되어 있으며, 지휘관은 청장(여단장) 과 장관(사단장)이 지휘하고 있으므로 1차방어선과는 다르게 2차방어선은 적들도 이번엔 쉽게 넘지 못할거라고 그렇게 분석됩니다. 그리고, 한가지 염려되는 점을 꼽는다면 2차방어선은 후방지원뿐만아니라 항공,함포지원이 매우 절실하게 요구될 수 있는데 현 정부에는 항공,함포지원을 유도할 수 있는 사람이 없으므로 그것이 가장큰 문제로 대두될 것입니다. 이런 염려가 현실로 다가온다면 2차방어선은 종심으로 격파되면서 적들은 이젠 3차방어선마져 위협하게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12. 24)
자칭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라고 호언장담하고 있는 제가 조언을 드립니다. 10•29 핼러윈데이 참사가 일어나기 전에 용산경찰서 정보과에서는 이태원에서 인파사고가 예상된다는 엄청난 보고서를 작성하여 보고했는데도 불구하고 상급기관에 보고하기는커녕 오히려 그보고서를 삭제하는 등의 범조사실을 확인한 결과 그 작성문서가 윤희근 경찰청장께 신속하게 보고가 되지 않고 누락되서 결국에는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안전사고를 막지 못하여 10•29 핼러윈행사때 158명의 꽃다운 청춘들이 희생되는 대형참사가 빚어졌다는 것이 그 핵심이 되겠습니다. 즉, 용산경찰서 정보과에서 작성한 보고서는 정말로 대단한 문서였는데 그 보고서가 중간에 누락되고 신속하게 보고가 되지 않아서 10•29 핼러윈행사때 참사를 막지 못하는 원인으로 작용하여 158명의 희생을 충분히 막을 수 있어는데도 불구하고 막지 못하게 되었다는 핑계를 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것이 사실이라면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요청합니다. 용산경찰서 정보과에서는 158명의 꽃다운 청춘들의 희생을 막을 수 있는 정말로 대단한 보고서를 작성했으므로 무공훈장과 함께 3계급 특진을 수여해야 합니다. 그래야지만 그 변명에 대한 완전범죄(完全犯罪)가 성립될 수 있게 됩니다. 관련자를 처벌만하고 공적에 대해서는 입 싹 닦는다면 그 변명은 논리에도 맞지않아서 핑계밖에 안됩니다. (최대우 2022. 11. 14)
10•29 핼러윈데이 참사는 용산구청관내 이태원에서 발생했지만, 이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은 용산구민은 거의 없이 외국인과 타지역 사람들이 대거 몰려와서 행사에 참여했으므로 세계적인 영어문화권 축제답게 대규모로 치러졌습니다. 그랬었는데 이 세계적인 행사도중에 참사가 발생했으므로 지역을 떠나서 전 국민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용산구관내에서 발생한 참사라고 해서 용산구청, 용산경찰서, 용산소방서에 책임을 묻는 것은 국민정서와는 전혀 거리가 먼 탁상공론(행정편의주의적 발상)이라고 규정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억지를 부린다면 대통령 집무실이 용산구관내에 있으니까 대통령에 대한 안전책임도 용산구청장, 용산경찰서장, 용산소방서장한테만 안전책임이 있다고 주장할 것인가요? 사법기관의 법 집행을 포함하여 정치가 무슨 애들 장난도 아닌데 그렇게 장난치듯이 처리하시면 안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세계적인 영어문화권 축제도중에 10•29 핼러윈데이 참사가 용산구청관내 이태원에서 발생했다고 해서 그 안전책임을 용산구청장, 용산경찰서장, 용산소방서장한테 전가시키면 안된다는 것이고, 정부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와 지방자치단체인 서울시청에 그 책임을 매우 엄하게 물어야 합니다. 대통령실이 용산에 있어서 그 안전책임을 용산구청장한테 전가시킨다면 지나가는 개도 웃게되는 것입니다. "정말로 웃기고 있네". (최대우 2022. 11. 13)
'보수'라는 단어 그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이납니다. 보수진영을 이끌고 있는 인사들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사람들은 험난한 생활을 해보지않은 온실속에서 자란 화초와 같은 존재들이라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보수진영을 이끌고 있는 인사들은 부모 잘 만난덕에 돈 걱정없이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를 받고 외국에서 유학까지 하고 온 사람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영어는 조금 잘 한다고 할 수 있겠지만 사회저변에 깔려있는 안전사고 위험성은 전혀 모르기 때문에 안전사고는 미리 예방해야 한다는 상식에 대하여 오히려 "웃기고 있네"라고 하면서 손가락질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안전사고는 미리 예방해야 한다는 상식 그 자체를 부정하고 있는 보수진영 인사들은 이번 10•29 이태원 참사때도 왜 4시간 동안 지켜만 보고 있었느냐고 따지면서 오히려 소방청과 경찰청만 달달 볶아대고 있는 것입니다. 4시간 동안 지켜만 보고 있었다는 주장을 범죄심리학에서는 자포자기 상태라고 말합니다. 심리학에서는 이 자포자기를 심리상태의 가장 마지막 단계라고 말하며 그 이유는 이 자포자기 상태는 자살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즉, 이 자포자기 상태는 불가항력적인 상황속에서 자살로 이어지는 심리상태이기 때문에 경찰청과 소방청이 4시간 동안 지켜만 보고 있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경찰청과 소방청이 처리할 수 있는 시기를 이미 놓쳤다는 방증이 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10월29일 18시15분경 112에 최초 신고가 들어왔을때는 이미 시기를 노친 상태가 되기 때문에 그보다 훨씬전인 오전 6시 전까지는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했어야 하며 12시 전까지는 경비병력의 투입 준비가 완료된 상태가 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번 10•29 핼러윈데이 참사는 세계적인 문화축제였으므로 용산경찰서 정보과에서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처리하기에는 계란으로 바위를 깨는 형국이 되기 때문에 용산경찰서와 용산소방서는 자포자기 상태에 빠질 수 밖에 없었으며, 그렇게 자포자기 상태에 빠진 것은 논리적으로 합당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핼러윈데이같은 세계적인 문화축제가 열리기전에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청 과 용산구청이 주관하는 관계부처 합동 안전대책회의를 열어서 세계적인 행사도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대비한 안전대책을 수립해야 합니다. 위의 안전대책 회의에 참석해야 하는 주무부처로는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청, 용산구청 과 교통안전법에서 정한 행정안전부(소방청, 경찰청), 외교부, 교육부, 고용노동부가 그 대상이 되겠습니다. (최대우 2022.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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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영장 재청구 끝 이임재 구속…수사 탄력 - 연합뉴스 소재형 기자 (2022. 12. 23)
(중략)
공동정범은 여럿의 과실이 모여 참사를 일으켰다는 것으로, 특수본은 조만간 소방의 책임을 물어 최성범 용산소방서장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특수본이 이 전 서장에 대한 신병 확보에 성공하면서, 경찰 지휘부 등 윗선을 향한 수사동력은 일단 확보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영장 재청구 끝 이임재 구속…수사 탄력
자칭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라고 호언장담하고 있는 제가 조언을 드립니다. 10•29 핼러윈데이 참사가 일어나기 전에 용산경찰서 정보과에서는 이태원에서 인파사고가 예상된다는 엄청난 보고서를 작성하여 보고했는데도 불구하고 상급기관에 보고하기는커녕 오히려 그보고서를 삭제하는 등의 범조사실을 확인한 결과 그 작성문서가 윤희근 경찰청장께 신속하게 보고가 되지 않고 누락되서 결국에는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안전사고를 막지 못하여 10•29 핼러윈행사때 158명의 꽃다운 청춘들이 희생되는 대형참사가 빚어졌다는 것이 그 핵심이 되겠습니다. 즉, 용산경찰서 정보과에서 작성한 보고서는 정말로 대단한 문서였는데 그 보고서가 중간에 누락되고 신속하게 보고가 되지 않아서 10•29 핼러윈행사때 참사를 막지 못하는 원인으로 작용하여 158명의 희생을 충분히 막을 수 있어는데도 불구하고 막지 못하게 되었다는 핑계를 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것이 사실이라면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요청합니다. 용산경찰서 정보과에서는 158명의 꽃다운 청춘들의 희생을 막을 수 있는 정말로 대단한 보고서를 작성했으므로 무공훈장과 함께 3계급 특진을 수여해야 합니다. 그래야지만 그 변명에 대한 완전범죄(完全犯罪)가 성립될 수 있게 됩니다. 관련자를 처벌만하고 공적에 대해서는 입 싹 닦는다면 그 변명은 논리에도 맞지않아서 핑계밖에 안됩니다. (최대우 2022. 11. 14)
10•29 핼러윈데이 참사는 용산구청관내 이태원에서 발생했지만, 이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은 용산구민은 거의 없이 외국인과 타지역 사람들이 대거 몰려와서 행사에 참여했으므로 세계적인 영어문화권 축제답게 대규모로 치러졌습니다. 그랬었는데 이 세계적인 행사도중에 참사가 발생했으므로 지역을 떠나서 전 국민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용산구관내에서 발생한 참사라고 해서 용산구청, 용산경찰서, 용산소방서에 책임을 묻는 것은 국민정서와는 전혀 거리가 먼 탁상공론(행정편의주의적 발상)이라고 규정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억지를 부린다면 대통령 집무실이 용산구관내에 있으니까 대통령에 대한 안전책임도 용산구청장, 용산경찰서장, 용산소방서장한테만 안전책임이 있다고 주장할 것인가요? 사법기관의 법 집행을 포함하여 정치가 무슨 애들 장난도 아닌데 그렇게 장난치듯이 처리하시면 안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세계적인 영어문화권 축제도중에 10•29 핼러윈데이 참사가 용산구청관내 이태원에서 발생했다고 해서 그 안전책임을 용산구청장, 용산경찰서장, 용산소방서장한테 전가시키면 안된다는 것이고, 정부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와 지방자치단체인 서울시청에 그 책임을 매우 엄하게 물어야 합니다. 대통령실이 용산에 있어서 그 안전책임을 용산구청장한테 전가시킨다면 지나가는 개도 웃게되는 것입니다. "정말로 웃기고 있네". (최대우 2022. 11. 13)
'보수'라는 단어 그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이납니다. 보수진영을 이끌고 있는 인사들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사람들은 험난한 생활을 해보지않은 온실속에서 자란 화초와 같은 존재들이라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보수진영을 이끌고 있는 인사들은 부모 잘 만난덕에 돈 걱정없이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를 받고 외국에서 유학까지 하고 온 사람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영어는 조금 잘 한다고 할 수 있겠지만 사회저변에 깔려있는 안전사고 위험성은 전혀 모르기 때문에 안전사고는 미리 예방해야 한다는 상식에 대하여 오히려 "웃기고 있네"라고 하면서 손가락질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안전사고는 미리 예방해야 한다는 상식 그 자체를 부정하고 있는 보수진영 인사들은 이번 10•29 이태원 참사때도 왜 4시간 동안 지켜만 보고 있었느냐고 따지면서 오히려 소방청과 경찰청만 달달 볶아대고 있는 것입니다. 4시간 동안 지켜만 보고 있었다는 주장을 범죄심리학에서는 자포자기 상태라고 말합니다. 심리학에서는 이 자포자기를 심리상태의 가장 마지막 단계라고 말하며 그 이유는 이 자포자기 상태는 자살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즉, 이 자포자기 상태는 불가항력적인 상황속에서 자살로 이어지는 심리상태이기 때문에 경찰청과 소방청이 4시간 동안 지켜만 보고 있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경찰청과 소방청이 처리할 수 있는 시기를 이미 놓쳤다는 방증이 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10월29일 18시15분경 112에 최초 신고가 들어왔을때는 이미 시기를 노친 상태가 되기 때문에 그보다 훨씬전인 오전 6시 전까지는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했어야 하며 12시 전까지는 경비병력의 투입 준비가 완료된 상태가 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번 10•29 핼러윈데이 참사는 세계적인 문화축제였으므로 용산경찰서 정보과에서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처리하기에는 계란으로 바위를 깨는 형국이 되기 때문에 용산경찰서와 용산소방서는 자포자기 상태에 빠질 수 밖에 없었으며, 그렇게 자포자기 상태에 빠진 것은 논리적으로 합당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핼러윈데이같은 세계적인 문화축제가 열리기전에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청 과 용산구청이 주관하는 관계부처 합동 안전대책회의를 열어서 세계적인 행사도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대비한 안전대책을 수립해야 합니다. 위의 안전대책 회의에 참석해야 하는 주무부처로는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청, 용산구청 과 교통안전법에서 정한 행정안전부(소방청, 경찰청), 외교부, 교육부, 고용노동부가 그 대상이 되겠습니다. (최대우 2022. 11. 12)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펀글] 영장 재청구 끝 이임재 구속…수사 탄력 - 연합뉴스 소재형 기자 (2022. 12. 23)
(중략)
공동정범은 여럿의 과실이 모여 참사를 일으켰다는 것으로, 특수본은 조만간 소방의 책임을 물어 최성범 용산소방서장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특수본이 이 전 서장에 대한 신병 확보에 성공하면서, 경찰 지휘부 등 윗선을 향한 수사동력은 일단 확보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연합뉴스TV 소재형입니다. (sojay@yna.co.kr)
(사진 설명) 연합뉴스TV 화면 캡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