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가지 있다면 가끔은 오빠를 잊었다가도 또 다시 오빠를 생각하면 심장이 아픈것 빼고는 정말 괜찮은 날들을 보내고 있어.
뭐.. 이제는 그것마저 괜찮아지려하지만ㅎ
오빠와 헤어지고 가끔 오빠의 소식을 보기도 해.
그럴때마다 난 오빠에게 꼭 바라는 한가지가 있어.
그 한가지가 뭐냐면 '오빤 예전과 똑같이 지금처럼 행동하면돼. 근데 있잖아 내가 아프고 오빠와 만났을 당시에 오빠가 나한테 했던 그 행동들이 나중에 시간이 지나 내가 정말 괜찮아졌을 때 그 때 오빠가 그 잘못들을 다 오빠가 다 돌려받았으면 좋겠는거. 내가 아팠던만큼 오빤 더 아팠으면 하는거야.'
이게 내가 바라는건데 오빤 아마 그럴일이 없을거야.
오빤 언제나 행복한 사람이니까..
그런 사람을 만나 사랑을 했다는게 나에겐 정말 큰 후회지만 난 그렇게 생각할게
지금까지 살면서 내 인생 가장 큰 시련을 만난 거고 난 지금 그 시련을 잘 극복해나가고 있는거라고.
그러니까 오빠도 가끔 내 생각에 나타나 날 괴롭히지말고 내가 오빠를 없었던 사람이었던거처럼 그렇게 잊혀져가줘.
너에게 쓰는 편지
우리 벌써 헤어진지 일곱달째네.
나와 헤어지고 오빤 어떻게 지내는지 모르겠지만
난 오빠와 헤어지고 너무나도 잘지내고 있어.
딱 한가지 있다면 가끔은 오빠를 잊었다가도 또 다시 오빠를 생각하면 심장이 아픈것 빼고는 정말 괜찮은 날들을 보내고 있어.
뭐.. 이제는 그것마저 괜찮아지려하지만ㅎ
오빠와 헤어지고 가끔 오빠의 소식을 보기도 해.
그럴때마다 난 오빠에게 꼭 바라는 한가지가 있어.
그 한가지가 뭐냐면 '오빤 예전과 똑같이 지금처럼 행동하면돼. 근데 있잖아 내가 아프고 오빠와 만났을 당시에 오빠가 나한테 했던 그 행동들이 나중에 시간이 지나 내가 정말 괜찮아졌을 때 그 때 오빠가 그 잘못들을 다 오빠가 다 돌려받았으면 좋겠는거. 내가 아팠던만큼 오빤 더 아팠으면 하는거야.'
이게 내가 바라는건데 오빤 아마 그럴일이 없을거야.
오빤 언제나 행복한 사람이니까..
그런 사람을 만나 사랑을 했다는게 나에겐 정말 큰 후회지만 난 그렇게 생각할게
지금까지 살면서 내 인생 가장 큰 시련을 만난 거고 난 지금 그 시련을 잘 극복해나가고 있는거라고.
그러니까 오빠도 가끔 내 생각에 나타나 날 괴롭히지말고 내가 오빠를 없었던 사람이었던거처럼 그렇게 잊혀져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