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핫한 결혼지옥 고스톱부부 편이요

2022.12.24
조회26,800
진짜 너무 이해가 안가서 글 올려요ㅠ

저는 그 방송을 본게 아니라 돌아다니는 짤 보고

진짜 경악을 금치 못했거든요????


그래서 평소 친하게 지내는 언니한테
그 사실을 알려주고 미친ㄴ이라고 엄청 흥분을 했어요.

그 언니 두돌된 딸 키우거든요.


근데 자기는 이상하게 안보였다면서...

그런 시각으로 보니까 그렇게 보이는거라고...

저를 이상하게 몰고 가는거예요;;;;;;;;


순간 엥..? 했거든요.


그 남자가 어린시절 엄마가 돈들고 집나가서

아빠가 키웠다고 외로웠겠다고..

너도 그 방송을 봐야 이해를 한대요.

무조건 방송을 봐야 한대요.

그래서 봤어요.

봤는데 남자가 너무 이상한거예요.


그 문제가 되는 영상은 삭제가 되어서

보지는 못했는데

남자 자체만 봐도 문제가 있는 것 같은...

그래서 저자식 방송이라고 지 본 성격을

포장하는 것 같다 어쨌다 언니한테 이야기햇는데

언니 하는 말이


난 딸이랑 놀아주는 부분이
이렇게 떠들썩하게 이슈가 될만큼
문제는 아닌것같아
니말대로 의처증 집착
마누라 말도 안듣고
괜찮은 성격은 아니지만
어리시절 불우하게 살아온 것도 있으니
그럴수도 있잖아
그렇다고 놀아주는 부분을 욕할건 아니라고 보는거지
내생각은
그냥 어떻게 놀아줘야 하는지 모르는?
그리고 그 아이도 삼촌삼촌 하면서
평소에는 잘 따르잖아?


라고 하는데

제가 할말이 없더라고요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는 부분인가요????

사람마다 시각이 달러서?


그언니는 사람마다 성격이 달라서 그렇다는데


판 분들중에는
주위에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은 없나요???

아님 본인 생각이거나.


그분들 생각도 물어보고 싶어요;;



아 심지어 다른언니는

자기남편도 딸한테 저렇게 변태같이 놀아주는 것도

많다고 그러는데

다들 제정신이 아닌거죠?


진짜 그런 집들 많은거예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