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을 진행하기 앞서서 강을 이해해야하는데,강은 인간의 몸으로 치면 요로에 해당해,비가 내리면 토지의 오염 물질들이 강을 거쳐서 바다로 배출되면서 토지가 깨끗해지지.하지만 한국은 고랭지 농법도 하고 상류부터 오염물질에 노출되어있어서,가뭄이 되면 하류로 녹조가 휩쓸리면서 강 전체가 녹조 바다가 되는거야.이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4대강을 친환경적이면서도 혁신적인 설계가 필요한데,하류는 보를 상시 개방하고, 상류에 오염원을 하류로 이전하는거야.고랭지 농법도 금지하고, 오염물질이 상류로 유입되지 않도록 원천 차단하는거지.그리고 댐과 상류의 보를 건설하는데, 이 상류의 보의 경우 수자원 확보가 목적이야.많이 필요한 경우, 보를 더 늘릴수있는데,4대강에는 물줄기에 해당하는 호수가 존재하고, 댐이 존재하지.댐 밑바닥을 깊게 파내고, 철근을 깊게 박는거야. 그리고 콘크리트로 깊게 덮는거지.100년, 200년동안 쓸수있을만큼,그리고 그 앞에 보를 만드는거야. 댐과 보의 사이 역시 깊게 파내서 철근을 심고,지반을 다진뒤, 콘크리트로 깊게 덮는거지.이렇게 상류 부분에 청정 1급수를 관리하는거야.댐도 가득차고, 보도 가득차면, 초과분의 물이 흐르겠지.가뭄이 오면 3번보의 물을 농업용수로 직접 지원하는거야.그리고 농지에 지하수로를 만들어서, 가뭄에 물을 사용할수있도록하고, 홍수에도 대비할수있도록 하는거지.이 지하수로로 보의 물을 보내서, 이 지하수로의 물로 농지로 쓰는거야.3번보의 물이 다 떨어지면, 그 밑을 청소하고, 문제가 있는 경우 보강 공사하는거지.그리고 2번보의 물을 농업용수로 쓰고, 2번보와 3번보 사이의 물이 다 빠지면,역시 똑같지, 그 밑을 청소하고, 문제가 있는 경우 보강 공사하는거야.그리고 2번보와 1번보의 사이, 1번보와 댐의 사이에 저장한 물도 다 사용하면,밑바닥 청소하고, 보강공사도 하고, 그리고 마지막 댐의 물을 50%정도 소비했어,그러면 이때 댐의 물을 전부 흘려보내는거지.그러면 1번보가 가득차고, 그 다음 2번보 까지 가득찼어,그때 댐을 청소하는거야. 댐 밑바닥 균열도 조사하고, 청소도 하고,이렇게 1급수를 상류에 저장해두고, 사용하는거지.대신 하류는 상시 개방하도록 하는거야.하류의 경우 물의 순환이나 생태계가 제대로 조성되도록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수질을 높이면 되는거야. 하류는 지하수를 정비해서, 오염 물질을 걸러서 강으로 유입 되도록하는거야. 수자원 관리의 핵심은 상류에 1급수를 저장하고, 오염원을 원천 차단한다.한강 같은 경우 하류의 바닷물 역류 문제도 많은데, 이것을 막는 것도 위험 할 수 있어. 강의 오염 물질이 썰물과 밑 물에 의해서 바다로 배출 되는거야.댐과 보의 유지 보수를 매년하며, 방치하지 않는거지.이때 발전기를 통해서 전기를 만들수있는데, 상류는 높은 곳에 있기 때문에,물이 흘려보내는 과정에서 에너지를 만들수 있으닌깐,그리고 수자원을 충분히 확보하려면 규모를 좀 크게 해야 될 것 같아.상류 부분의 보와 보 사이의 밑에 철근과 콘크리트로 깊게 하고,주변에서 오염물질이 들어오는것을 원천 차단할수있도록, 지하수도 정비하는거지. 대규모 공사가 될꺼고, 막대한 양의 수자원을 확보할수있을꺼야.상류 부분에 있는 도시의 경우, 수자원 관리 기준이 좀 더 높아져야겠지.상류 부분에서는 농업을 금지하도록 해야 돼, 1년마다 보도 댐도 재 정비하는거야. 그래야 반 영구적으로 쓸수있어.그리고 가뭄이 되면 그 밑을 모두 청소하는거야.이게 1년,2년,3년, 10년 쌓이다 보면 엄청난 양이 누적되는데, 오염 물질이 차단되면 적어질꺼야. 1년마다 계속 청소 하는거지. 그러면 4대강도 녹조에서 해방되는거야. 수자원을 상류와 하류로 나눠 관리하고, 하류는 바다를 통해 오염 물질이 배출되도록 하는거지.4대강 사업도 제대로만 하면 청정 1급수를 확보하면서도, 친환경적인 사업이 될수있어.상류와 하류 중간에 수영장을 만들고, 그 물은 상류부분의 1급수를 공급해서 수영장으로 쓸수있지.지금 처럼 수자원을 관리하면 녹조는 계속될꺼고, 10조, 20조 계속 넣어도,원하는 효과는 못 보는 미봉책으로 끝나겠지.결국 막대한 비용만 지불하고, 실패하게 될꺼야.유지 보수 비용은 천정부지로 상승하게되지.강의 순기능을 이해하지 못해서 생긴거야.어떤 나라에도 없는 선진형 수자원 관리 시스템이 만들어지게 될꺼야.상류에서도 농사를 지을수있는데, 정부의 엄격한 관리 아래에서, 오염 물질을 관리 해야 돼, 오염 물질이 지하수로도 유입이 안 되도록 원천 차단해야 돼,지하수, 정화조 확대 및 정비가 필요하지.계속 농사를 지으려면 정부의 준수 가이드라인을 따라야 하며, 정부가 하류로 이전을 돕는거지.강제하려고 하면 또 문제가 생기닌깐, 농지도 오염 물질만 잘 관리하면 돼.
4대강 녹조의 근본적 해결방법.jpg
4대강을 진행하기 앞서서 강을 이해해야하는데,
강은 인간의 몸으로 치면 요로에 해당해,
비가 내리면 토지의 오염 물질들이 강을 거쳐서 바다로 배출되면서 토지가 깨끗해지지.
하지만 한국은 고랭지 농법도 하고 상류부터 오염물질에 노출되어있어서,
가뭄이 되면 하류로 녹조가 휩쓸리면서 강 전체가 녹조 바다가 되는거야.
이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4대강을 친환경적이면서도 혁신적인 설계가 필요한데,
하류는 보를 상시 개방하고, 상류에 오염원을 하류로 이전하는거야.
고랭지 농법도 금지하고, 오염물질이 상류로 유입되지 않도록 원천 차단하는거지.
그리고 댐과 상류의 보를 건설하는데,
이 상류의 보의 경우 수자원 확보가 목적이야.
많이 필요한 경우, 보를 더 늘릴수있는데,
4대강에는 물줄기에 해당하는 호수가 존재하고, 댐이 존재하지.
댐 밑바닥을 깊게 파내고, 철근을 깊게 박는거야. 그리고 콘크리트로 깊게 덮는거지.
100년, 200년동안 쓸수있을만큼,
그리고 그 앞에 보를 만드는거야. 댐과 보의 사이 역시 깊게 파내서 철근을 심고,
지반을 다진뒤, 콘크리트로 깊게 덮는거지.
이렇게 상류 부분에 청정 1급수를 관리하는거야.
댐도 가득차고, 보도 가득차면, 초과분의 물이 흐르겠지.
가뭄이 오면 3번보의 물을 농업용수로 직접 지원하는거야.
그리고 농지에 지하수로를 만들어서, 가뭄에 물을 사용할수있도록하고,
홍수에도 대비할수있도록 하는거지.
이 지하수로로 보의 물을 보내서, 이 지하수로의 물로 농지로 쓰는거야.
3번보의 물이 다 떨어지면, 그 밑을 청소하고, 문제가 있는 경우 보강 공사하는거지.
그리고 2번보의 물을 농업용수로 쓰고, 2번보와 3번보 사이의 물이 다 빠지면,
역시 똑같지, 그 밑을 청소하고, 문제가 있는 경우 보강 공사하는거야.
그리고 2번보와 1번보의 사이, 1번보와 댐의 사이에 저장한 물도 다 사용하면,
밑바닥 청소하고, 보강공사도 하고, 그리고 마지막 댐의 물을 50%정도 소비했어,
그러면 이때 댐의 물을 전부 흘려보내는거지.
그러면 1번보가 가득차고, 그 다음 2번보 까지 가득찼어,
그때 댐을 청소하는거야. 댐 밑바닥 균열도 조사하고, 청소도 하고,
이렇게 1급수를 상류에 저장해두고, 사용하는거지.
대신 하류는 상시 개방하도록 하는거야.
하류의 경우 물의 순환이나 생태계가 제대로 조성되도록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수질을 높이면 되는거야. 하류는 지하수를 정비해서,
오염 물질을 걸러서 강으로 유입 되도록하는거야.
수자원 관리의 핵심은 상류에 1급수를 저장하고, 오염원을 원천 차단한다.
한강 같은 경우 하류의 바닷물 역류 문제도 많은데,
이것을 막는 것도 위험 할 수 있어.
강의 오염 물질이 썰물과 밑 물에 의해서 바다로 배출 되는거야.
댐과 보의 유지 보수를 매년하며, 방치하지 않는거지.
이때 발전기를 통해서 전기를 만들수있는데, 상류는 높은 곳에 있기 때문에,
물이 흘려보내는 과정에서 에너지를 만들수 있으닌깐,
그리고 수자원을 충분히 확보하려면 규모를 좀 크게 해야 될 것 같아.
상류 부분의 보와 보 사이의 밑에 철근과 콘크리트로 깊게 하고,
주변에서 오염물질이 들어오는것을 원천 차단할수있도록,
지하수도 정비하는거지. 대규모 공사가 될꺼고, 막대한 양의 수자원을 확보할수있을꺼야.
상류 부분에 있는 도시의 경우, 수자원 관리 기준이 좀 더 높아져야겠지.
상류 부분에서는 농업을 금지하도록 해야 돼,
1년마다 보도 댐도 재 정비하는거야. 그래야 반 영구적으로 쓸수있어.
그리고 가뭄이 되면 그 밑을 모두 청소하는거야.
이게 1년,2년,3년, 10년 쌓이다 보면 엄청난 양이 누적되는데,
오염 물질이 차단되면 적어질꺼야.
1년마다 계속 청소 하는거지.
그러면 4대강도 녹조에서 해방되는거야. 수자원을 상류와 하류로 나눠 관리하고,
하류는 바다를 통해 오염 물질이 배출되도록 하는거지.
4대강 사업도 제대로만 하면 청정 1급수를 확보하면서도, 친환경적인 사업이 될수있어.
상류와 하류 중간에 수영장을 만들고,
그 물은 상류부분의 1급수를 공급해서 수영장으로 쓸수있지.
지금 처럼 수자원을 관리하면 녹조는 계속될꺼고, 10조, 20조 계속 넣어도,
원하는 효과는 못 보는 미봉책으로 끝나겠지.
결국 막대한 비용만 지불하고, 실패하게 될꺼야.
유지 보수 비용은 천정부지로 상승하게되지.
강의 순기능을 이해하지 못해서 생긴거야.
어떤 나라에도 없는 선진형 수자원 관리 시스템이 만들어지게 될꺼야.
상류에서도 농사를 지을수있는데, 정부의 엄격한 관리 아래에서,
오염 물질을 관리 해야 돼, 오염 물질이 지하수로도 유입이 안 되도록 원천 차단해야 돼,
지하수, 정화조 확대 및 정비가 필요하지.
계속 농사를 지으려면 정부의 준수 가이드라인을 따라야 하며, 정부가 하류로 이전을 돕는거지.
강제하려고 하면 또 문제가 생기닌깐, 농지도 오염 물질만 잘 관리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