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막7 5 9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주품이2022.12.25
조회55



구절강해(막7 5 9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_D7VeS7so5E


말씀:
5 이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묻되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유전을 준행치 아니하고 부정한 손으로 떡을 먹나이까
6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7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8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9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막7

//

찬송가: 203장 하나님의 말씀은

//

@문맥읽기:
d.성경적 신앙
1.신앙의 유일한 규준으로 성경을 삼음
(시19 7 11
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10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11 또 주의 종이 이로 경계를 받고 이를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
119 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

/

딤후3 15 17
15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
계1 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

2.인본주의적 요소들을 제거 해야 함
(렘17 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마7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골2 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
요2 25
또 사람에 대하여 누구의 증언도 받으실 필요가 없었으니 이는 그가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셨음이니라,

/

롬3 10 20
10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13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15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
16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17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18 저희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

/

3.말씀을 거부하면 형벌이 따름
(신11 28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도에서 돌이켜 떠나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따르면 저주를 받으리라,
엡5 6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살후1 8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

&원어풀이:
장로:
presbuvtero"(4245, 프레스뷔테로스)
*손위의 order, 장로 elder, presbyter.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프레스뷔테로스는 프레스뷔테스의비교급이며 호머 시대에 나타난다.
(a) 이 단어(군)는 처음에는 다른 이들과 비교하여 '더 늙은, 손위의'(older)란 뜻을 나타내었다. 예를 들면 *'손위의 아들', '젊은세대에 비해 늙은 세대'이다
(b) 프레스뷔테로스는 한 부족, 가문, 백성 또는 이주민 사회 내에 속한 남자들의 한 집단으로서의 장로, 장들(대부분 복수로 나오나 단수로도 드물게 나온다)을 의미한다. 이 경우 주로 히브리어 자켄, 에스라서에는 시브(장로)의 역어로 사용되었다. 이스라엘의 옛 역사에 있어서 *성읍의 지도자들이 이스라엘 장로로 불리웠다. 이러한 장로들은 이스라엘 민족 이외의 민족들 사이에도 있었다(창 50:7; 참조: 민 22:7).

/

(a) 유대인의 장로들.
(1) 공관복음에서 유대 장로들은 수난에 대한 예언과 수난 기사들에만 나오고 있으며 이 언급은 특히 *예루살렘의 귀족 가문 출신의 공회원들을 가리키는 것이다. 공관복음에서 장로들은 제사장 귀족 계급인 "대제사장" 다음에 거의 정규적으로 나열되어 그들 공회원들에게 밀접히 연관되어 있고 상호의존 관계임을 보여준다. 이들이 대공회에 속한 집단들의 목록에서 맨처음으로 나오는 유일한 곳은 수난에 대한 첫번째 예언 대목이다(막 8:31). 이것은 깊은 의미가 있을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그들의 장로라는 호칭은 그들을 율법의 대표자로 특징 지우는 것이며, 이 율법 아래에서 예수님께서 죽임을 당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난의 사건들에 대한 기록에서 실제적인 행위자이며 선동자로 나타나는 것은 바로 공회의 제사장 회원들이었다(참조: L. Coenen).
(주품이 주: 나이 많은 사람, 나이 많은 선배, 경험이 많은 자, 높은 공무원, 높은 직무자등 언제나 이런 사람들이 진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불의의 앞장 선 자일 경우도 많다. 타락한 선배, 타락한 노인, 타락한 고위 공무원은 수없이 많다. 이런 어리석은 자를 따르는 것은 그 악행을 이어가는 거와 다름이 없다. 언제나 낡고 더러운 것은 씻어 내야 한다. )

/

외식하는 자:
uJpokrithv"(5273, 휘포크리테스)
대답하는 자, 사칭하는 자, 위선자, 불신앙자.
3. 신약성경의 용법
명사 휘포크리테스는 복음서에서 오로지 예수의 말씀에서만 등장한다. 예수님께서는 자기의 적대자들이 교묘한 질문으로써 자기를 흠잡으려는 책동을 가리켜 위선이라고 하였다(마 22:18). 이들의 행위에는 마치 무대공연자의 연기와도 같은 지극히 고의적인 기만술책이 깃들어 있다.
위선은 단순히 외식적인 위장의 행위 뿐만이 아니라 앞뒤가 뒤바뀐 맹목성(blindness)이다. 이것은 제 눈에는 들보를 넣고 있으면서 어떻게 남의 눈에 있는 티끌을 빼어낼 수 있겠느냐는 산상수훈의 질문에서도 나타난다(마 7:3 이하; 참조: 눅 6:41 이하).
/

(주품이 주: 외식하는 자는 남에게 트집을 잡아 자신의 악한 뜻을 이루려는 고의 적인 비판 자들을 의미한다. 즉, 가스라이팅인 것이다. 남을 끊임 없이 비판하여 남이 자존감을 잃을 때 상대를 자신의 악의 노예로 만드는 것이다. 북한의 김일성 체제와 마귀 그리고 안티 크리스찬의 독종 불신자들의 특징이다. 무고한 예수님을 비판 정죄하여 사람들을 실상 불신자인 장로들의 노예로 삼고자 함이다. 끊임없이 비판하는 자들을 삼가자 회사에도 지인에도 이런 마귀 든 자는 존재하기 나름이다. 마귀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대화를 삼가고 대적하여 끊임없이 하나님의 도움을 구해야 한다. 반드시 지혜와 순결로 승리 할 줄로 믿습니다.)

//

#
5절, 이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묻되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유전을 준행치 아니하고 부정한 손으로 떡을 먹나이까

-> 마음이 인자한 아버지는 자녀들이 배고플 때 음식을 먹으면 마음이 기쁨만이 온다 하지만 악한 아저씨는 왜 밥을 이리 먹니 저리 먹니 먹다가 체할 정도로 트집을 잡고 괴롭힙니다. 장난이라는 위장이라도 본디 그 사람을 괴롭히는 것이지요 설사 장로들의 유전이 있다 할지라도 그는 사랑이 있다면 그 마음을 잠시라도 접어 두었을 것입니다. 저 예루살렘의 조사관은 예수님을 끄집어 내어 예루살렘의 장로들의 노예로 계속 두고자 함이 그들의 사기성 계획인 것입니다.

독종 불신자 중에는 신자들을 이러저리 무고히 트집 잡아 '봐라 네가 믿는 하나님이 계시냐' 우리같이 불신자로 살아 마귀성 사기성 외식을 하는 것입니다. 지나고 보아 조사하면 그들이 입의 놀림이 다 거짓임을 알게 되나 끊임없이 거짓말을 하면 그 거짓말을 콩으로 후추를 만든다 하여도 믿게 되는 것입니다. 공산당의 빨갱이 교육이 3년이면 된다 합니다. 계속 거짓을 말하면 그 거짓을 믿고 그 거짓을 유지하기 위해 1주 한번 공산당은 공교육을 통해 서로를 비판하고 자신을 노예 자존감으로 만들어 빨갱이의 노예 백성으로 계속 살게 합니다.

/

6절,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이 구절은 다음의 이사야를 근거로 합니다.

13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14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사29

유대인이 받을 저주가 저러한데 불신자는 어떠하겠습니까 북한은 가장 미련하고 고집되고 가장 후진적인 인권 유린으로 고통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말씀으로 오신 예수님을 버린 유대인은 지혜와 명철과 총명이 가리워진다 하였습니다. 불신자와 북한의 무리는 더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버린 자에게는 금생과 이생에 소망이 없습니다. 금생은 가장 미련하게 되는 저주가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누가 이런 남편과 살겠습니까. 이런 부부는 싸우고 헤어지기 마련입니다. 둘 중 누군가는 믿고 전도하려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

7절,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 하나님을 모를 때는 각종 토테미즘(짐승숭배), 무당숭배등의 풍습이 있었습니다. 자기가 의지하고 픈 신에게 의지하여 고난을 이기고자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자신을 계시하신 예수님께서 오실 때에는 온전히 경배해야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의 계명에 의지한 인본주의 숭배가 교회에도 만연합니다. 신약 전체 원어 외국어를 의미하는 방언을 무당방언으로 오도하여 교회의 반정도가 이런 무당 방언에 빠지고 이에 놀란 새신자가 기독교는 거짓이라며 나와 지독한 안티로 활동을 하고 다닙니다.

심지어 무당방언의 본거지 순복음 교회에서 나온 전도사가 불교 중이 됩니다. 무당 방언 중에 무당과 같이 귀신이 접신하여 중이 되고 계속 악령이 접신하여 시끄럽게 활동하는 전광훈 목사도 있습니다. 이들은 입술로는 예수님을 전파하고 마음은 악령에 잡히어 온 나라에 기독교를 먹칠을 하고 다닙니다. 지금은 한기총에서도 이단으로 분류가 되고 있습니다. 방송에서 많이 활동하는 중문교회 장경도 목사도 무당방언을 합니다. 물론 두분다 하나님을 위해 활동한다 하지만 무당방언을 회개한다면 더 온전해 질거라 믿습니다. 두분 설교 중에 과격한 표현은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은 아니라 여겨집니다.

/

8절,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 계속 그것이 성경으로 말미암은 신앙이 아니라 우리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속 신앙에 그것이 나의 인본주의로 말미암은 것인지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것인지 분별의 은사가 필요합니다. 교회 안에서도 회사에서도 가정에서도 모든 결정에 사회적으로 나온 것이라도 그것이 하나님의 뜻인가를 분별해야 합니다. 지독하게 회사에서 동료를 희롱하고 놀리고 집에 가서는 술담배에 찌들어 사는 분이 계십니다.

성경은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하고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성령의 충만을 받으며 술취하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고 지옥을 간다 합니다. 그러나 사회는 유머를 용납하며 개콘이라고 거짓으로 즐거워 하고 술 권하는 사회가 정상이라고 합니다. 저와 엄청나게 갈등을 현재 가지고 있습니다. 완전히 저와 생각이 다르기에 서로 저 사람 왜 저러냐고 지인끼리 논단을 합니다.

인간의 계명에 찌들은 사람과 하나님의 계명에 충만한 사람은 끊임없는 갈등은 불가피 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승리는 하나님의 사람일 것입니다. 아멘!

/

9절,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 희롱하는 사회, 술담배 권하는 사회, 성매하는 사회, 추가로 무당방언하는 교회 이것이 인간이 유전한 사회이며 이를 반대하는 신실한 기독교인은 타도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자에게 신실한 기독인은 무시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최후 승리는 언제나 그래 왔둣 하나님은 인간의 유전을 지키는 자에게 지혜와 명철과 총명을 거두시기에 하나님의 말씀에 충실한 자가 이기는 것입니다. 국제적 양상도 마찬가지입니다.

러시아인들의 사회는 타국을 학살하여 옛 불신자의 날 소련을 재건하라 하고 인기를 얻고자 하는 푸틴은 인간의 유전을 따르기에 날마다 그의 지혜는 무디고 총명을 어두워지고 현상을 바로 못 보고 미련한 결정을 더하게 됩니다. 그의 노망질은 날마다 더하고 세계는 푸틴의 노망질에 최대한 피해를 보지 않도록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존경을 받고 신사가 되며 남에게 덕을 끼치고 존경 받는 에녹같은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도 에녹과 같이 일평생 하나님과 동행하고 인간의 계명에 치우치지 않고 마지막까지 지상에서 하나님 앞에 온전하여 주님께 평안히 안기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

하나님 아버지, 인간의 계명에 빠져 사회가 타락하여 총명을 잃고 일부 교회가 인간의 해석에 빠져 지혜를 잃어 인간의 사회는 약해져가만 갑니다. 다시금 선한 싸움에 승리하여 모든 것이 회복이 되며 더욱 하나님과 이웃과 교회를 사랑하는 봄과 같은 날이 돌아오게 도와 주시옵소서 이 창대하고 번창의 날이 한국 교회에 우크라이나에 미국에 유럽에 불게 도와 주시옵소서 순전히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에만 순종 복종하여 이 지구에 주님의 새날을 보게 도와 주시옵소서 사랑과 회복을 명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