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걸 탐내서

ㅇㅇ202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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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빼앗으려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은 천벌 받아도 싸지. 
사실이 밝허지니 상대를 지어낸 이야기 했다고 우겨봤자, 이미 세상이치 다 정의롭게 밝혀진 것임을 그것 또한 자기 입에서 나온말이 분명한데 책임지고 죄값을 치르긴 싫고, 군중몰이 당했다고 억울하다는 왕따의 현실부정 망상에 불과하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