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렸을때부터 못생긴 편이였음 초딩때도 2년정도 쭉 괴롭힘 당하다가 참다 못해서 학폭위까지 갔었는데 날 괴롭힌 이유가 못생기고 뚱뚱해서였대
그때가 초등학교 5학년 끝자락이였는데 이대론 안돼겠다 싶어서 엄마한테 졸르고 졸라서 헬스장을 등록 했다
그리고 중학교 졸업 전까지 13키로를 뺐어 근데 진짜 많이 뺀게 내가 처음 키가 142cm 60키로 였는데
나중에 155cm 47키로 까지 뺐어
그리고 중학교에 들어갔는데 사람이 간사한게
살을 빼니까 좀더 이뻐지고 싶더라고
중2무렵에 엄마가 쌍까풀 수술을 권해줬어
그리고 수술을 하니까 뭔가 자신감을 가지고 살수 있었어
그후에 나는 고등학생이 되면서 알바도 하면서 지냈어 그러다가 내가 얼굴에 턱살이 좀 많았거든 (살을 빼도 그렇더라) 그래서 엄마가 턱살을 빼러 성형외과를 가자는거야 그래서 갔다가 의사선생님이 내가 무턱이라고 보형물도 같이 넣어보는거 어떻겠냐고 하셔서 나는 알겠다고 했어
그이후 20살이 되었어 나의 외모는 항상 일그러져 보였어 괜히 사람들이 나에게 좀더 안좋은 말을 하고 남자친구들에게도 집착하는 내 모습이 내가 예쁘지 않아서 일까하는 생각도 들었어
이번년도 1월에 난 첫 남자친구를 만났는데 나보고 가슴수술을 해보지 않겠냐고 권유를 했어 그리고 자기가 조금 보태주겠다고 그럼 내가 더 사랑할거 같다고 나는 그 말을 듣자마자 괜히 자존심이 상해서 그런 돈 필요 없다고 그전까지 했던 알바로 모았던 돈을 써서 가슴 수술을 했어 물론 지금까지 했던 수술 하고는 차원이 다르게 아팠어 일주일동안 일어날수도 없고 가슴에 돌덩이를 박아놓은 기분이였어 그리고는 남친에게 이별을 하자고 했어
난 죽어도 안빠지는 허벅지 뱃살이 보기가 싫었어 나는 그때 44kg였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아서 포기했던 참이였는데 지방흡입수술을 보고 이번년도에 복부랑 허벅지를 했어 물론 이것도 엄청 아팠어 죽고싶을 만큼 아팠어 화장실도 제대로 못갔어 한달동안 복대도 차고다녀야해서 한여름이라 불편했어 그리고 한 달.. 두 달 정도 지나니까 정말 몸이 바뀌더라? 내가 입고 싶었던 청바지 핏 비키니 핏도 이쁘게 나와서 사람들이 매일 칭찬을 해줬어
근데 나는 아직도 포기를 할 수가 없었어 그래서 이번 크리스마스이브전에 얼굴 수술을 했어 눈 재수술 코 수술 광대수술 그리고 무턱 보형물 재수술 수술하고 나오고서 숨이 안 쉬어지는 고통에 제발 죽여달라고 울었어 이제 4일차 되니까 조금 살만해져서 글을 써 이제 아르바이트 비 이런 거 없어 다 썼어 미성년자 이후로 부모님한테 조른적도 없어 내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20살인데 이번년도에 3000천 때려박은 썰 품
그때가 초등학교 5학년 끝자락이였는데 이대론 안돼겠다 싶어서 엄마한테 졸르고 졸라서 헬스장을 등록 했다
그리고 중학교 졸업 전까지 13키로를 뺐어 근데 진짜 많이 뺀게 내가 처음 키가 142cm 60키로 였는데
나중에 155cm 47키로 까지 뺐어
그리고 중학교에 들어갔는데 사람이 간사한게
살을 빼니까 좀더 이뻐지고 싶더라고
중2무렵에 엄마가 쌍까풀 수술을 권해줬어
그리고 수술을 하니까 뭔가 자신감을 가지고 살수 있었어
그후에 나는 고등학생이 되면서 알바도 하면서 지냈어 그러다가 내가 얼굴에 턱살이 좀 많았거든 (살을 빼도 그렇더라) 그래서 엄마가 턱살을 빼러 성형외과를 가자는거야 그래서 갔다가 의사선생님이 내가 무턱이라고 보형물도 같이 넣어보는거 어떻겠냐고 하셔서 나는 알겠다고 했어
그이후 20살이 되었어 나의 외모는 항상 일그러져 보였어 괜히 사람들이 나에게 좀더 안좋은 말을 하고 남자친구들에게도 집착하는 내 모습이 내가 예쁘지 않아서 일까하는 생각도 들었어
이번년도 1월에 난 첫 남자친구를 만났는데 나보고 가슴수술을 해보지 않겠냐고 권유를 했어 그리고 자기가 조금 보태주겠다고 그럼 내가 더 사랑할거 같다고 나는 그 말을 듣자마자 괜히 자존심이 상해서 그런 돈 필요 없다고 그전까지 했던 알바로 모았던 돈을 써서 가슴 수술을 했어 물론 지금까지 했던 수술 하고는 차원이 다르게 아팠어 일주일동안 일어날수도 없고 가슴에 돌덩이를 박아놓은 기분이였어 그리고는 남친에게 이별을 하자고 했어
난 죽어도 안빠지는 허벅지 뱃살이 보기가 싫었어 나는 그때 44kg였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아서 포기했던 참이였는데 지방흡입수술을 보고 이번년도에 복부랑 허벅지를 했어 물론 이것도 엄청 아팠어 죽고싶을 만큼 아팠어 화장실도 제대로 못갔어 한달동안 복대도 차고다녀야해서 한여름이라 불편했어 그리고 한 달.. 두 달 정도 지나니까 정말 몸이 바뀌더라? 내가 입고 싶었던 청바지 핏 비키니 핏도 이쁘게 나와서 사람들이 매일 칭찬을 해줬어
근데 나는 아직도 포기를 할 수가 없었어 그래서 이번 크리스마스이브전에 얼굴 수술을 했어 눈 재수술 코 수술 광대수술 그리고 무턱 보형물 재수술 수술하고 나오고서 숨이 안 쉬어지는 고통에 제발 죽여달라고 울었어 이제 4일차 되니까 조금 살만해져서 글을 써 이제 아르바이트 비 이런 거 없어 다 썼어 미성년자 이후로 부모님한테 조른적도 없어 내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