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같이 있던 도중 저녁 메뉴에 닭도리탕 얘기가 나왔습니다.
남자친구 회사 직원들과 자주 가는 곳이라고 들었었고
그렇게만 알고 있어서 갔습니다.
근데 그 주인께서 ㅇㅇ이(전 여자친구 강아지 이름) 엄마는
뭐 하냐며 안부를 묻더군요.
알고 보니 남자친구, 남자친구의 친척 여동생, 전 여자친구와
함께 자주 갔던 곳이더군요.
전 기분이 나빴습니다.
어제, 오늘 남자친구가 지인들에게 안부 전화를 할 때
이미 전 여자친구의 이름이 두 번이나 나왔었어요.
그 지인들은 헤어진 줄 몰랐나 봅니다.
근데 닭도리탕 집에서도 그 전 여자친구 이름이 나왔고
더구나 같이 갔던 곳이라 더더욱 기분이 나빴습니다.
굳이 전 여자친구와 같이 갔던 곳을
왜 저랑 꼭 와 보고 싶었던 건지…
정말 이해가 안 되네요
전 여자친구와 갔던 음식점을 데리고 갔어요
같이 있던 도중 저녁 메뉴에 닭도리탕 얘기가 나왔습니다.
남자친구 회사 직원들과 자주 가는 곳이라고 들었었고
그렇게만 알고 있어서 갔습니다.
근데 그 주인께서 ㅇㅇ이(전 여자친구 강아지 이름) 엄마는
뭐 하냐며 안부를 묻더군요.
알고 보니 남자친구, 남자친구의 친척 여동생, 전 여자친구와
함께 자주 갔던 곳이더군요.
전 기분이 나빴습니다.
어제, 오늘 남자친구가 지인들에게 안부 전화를 할 때
이미 전 여자친구의 이름이 두 번이나 나왔었어요.
그 지인들은 헤어진 줄 몰랐나 봅니다.
근데 닭도리탕 집에서도 그 전 여자친구 이름이 나왔고
더구나 같이 갔던 곳이라 더더욱 기분이 나빴습니다.
굳이 전 여자친구와 같이 갔던 곳을
왜 저랑 꼭 와 보고 싶었던 건지…
정말 이해가 안 되네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