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carmenkass2004.03.11
조회1,184

저번에 글을 한번 올리 적이 있눈데... 너무 답답해서 또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ㅡㅡ; 너무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올립니다... 길지만 꼬~ 옥! 읽어주시고 제가 도움좀 주세요...

세상에 남편이 절 몇수십차례 구타를 하고 집안 살림들을 던지고 부시고... 저 또한 병원에 입원까지 했는데도 남편은!! 때려놓고서도 자기가 피해자고 저 떄문에 결혼생활을 지속하지 못하겠다고 이혼소송과 함께 위자료 2천만원과 이사비용을 요구하더군요.. 물론 저도 그 전에 형사적인 문제로 구속을 한 상태 입니다... 전 합의이혼으로 꺠끗이 끗낼려고 했는데 남편이 먼저 뒤통수를 친 격이죠...

달걀형? 이던 얼굴이 맞고 부어서 박경림 저리가라하는 직사각형!! 완전 네모졌습니다.

그리고 남의 나쁜 앉은 자세로 인해 S자로 허리기 휘어졌는데 이 휘어짐 상태가 제가 남편을 때려서 일어난 일이라고 거짓 이혼소장 내용입니다! 정말 파렴치한 인간이지 않습니까?

  직업군인의 신분이라 경찰에선 손도 못 대고 헌병대서 일 차리를 하고 있는데 같은 군인이라 감싸주더니만 벌금으로 300만원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깟 300만원만 내고 세상 밖으로 나오면 피해자는 맞아서 골병들고 기억력 조차도 예전처럼 좋지 않은데 고작 그 300만원이 벌금이라니요!! 어디다 하소연 해야 합니까?

  그리고 시부모님또한 2~3년 전쯤에 이혼을 하신 상태입니다. 제가 결혼하지 전에 이혼을 하셨더군요... 시아버님은 현대자동차에 다니시다 지금 이대근처에 청기와?? 로 된 주유소 앞 우x증권에서 일을 하시는 김재X 이시고! 시어머님은 전직! 교사이였고 지금은 피아노☆ 라는 체인 피아노 학원에서 강사직을 하시고 계시는 서복X 입니다... 시아버님은 연락도 안하고 남편과 제가 결혼했다는 사실 조차 모르시고 계싶니다. 물론 저도 시아버님을 한번도 뵌적은 물론 전화통화도 한통 한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시어머님은 우리 집안이 어떤집안인데 그 쓰레기 같은 집안이~ (저희집을 말하는 겁니다... ㅡㅡ^) 내가 누군데!! (시어머님...) 교육자의 집안이네~ 교사네~ 하시면서 저희 집안을 무시 하셨습니다. 또 술을 드시고 저희 친정부모님께 전화를 하셔서 자식교육이 어쩃느니 혼수가 어쨋느니 하면서 저희 부모님을 무시하셨고 식을 치룬뒤 부터 저에게 이혼을 하라고 요구 하셨습니다.  제가 알아본 결과 시어머님은 교사 생활 1년조차 하지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교사들은 다 이렇습니까?  교사라는 직업이 모든 사람을 무시할 정도의 직업입니까? 똑바로 배우고 정신 제대로 박힌 교사라면 이런 몰상식한 행동은 하지 않을꺼고 교사라는 직분을 이런식으로 이용하진 않을겁니다. 착하고 정말 좋고 유능하신 교육자들까지 이런 시어머님 한분 떄문에 욕을 얻어 먹을겁니다.

  그리고 부대에선 모든게 다 제 잘못이라고하더군요... 앞에서는 잘 도와준다 믿고 기다려라 하두만 뒤에선 이런 소리나 하고~ 진짜 어이 없습니다. 접떈 제가 하도 답답한 나머지 육군본부 국방부 할꺼 없이 육군에 관련된 사이트에 하소연하다싶이 글을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그 부대 인사장교라는 사람이 다짜고짜 승질을 내면서 부대명칭까지 정나라하게 들어가면 자기네들도 가만히 있지 않고 명예회손으로 고소를 한다고 이럽니다! 진짜~ 어이가 없더라니.. 인사장교라는 분!! 정말 착하고 예의 바르다고 저와 저의 친정아버지가 늘~ 좋은사람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는데 정말실망이더군요... 그리고 다른때 같으면 뭐 궁금한거 물어볼려고 전화하면 잘 알려주더니 이젠 전화도 받지도 않고 저와 저희 아빠를 피하더군요...

  그리고 이 파렴치한 남편이 어제 2004년 3월 10일 오후 9시에 전화가 와서는 집에 있는 짐을 다 뺴라 함니다! 양심은 있는지 제가 해온 물건이니 당연히 제가 가져가야 한다했습니다..  대부분 결혼을 하면 여자는 살림살이를 하고 남자는 집을 하지 않습니까? 저희?? 는 남편이 군인이라 집을 사지도 않고 부대에서 나오는 관사에서 신혼살림을 꾸렸습니다. 그서 그 집안에 있는 모든 물건은 제가 다 해 온거져... 1시간 후쯤? 10시에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아마! 전화를 끊은 후 시어머님과 통화를 했을것입니다. 역시나 다를까 자기가 이제까지 당할 만큼 당했으니 이제 제가 당할 차례라고 기대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도 300만원 벌금이 나왔으니 지가!!! 명예회손으로 절 고소하면 저 또한 벌금이 300만원이 나온다나? 이러면서 협박을 합니다~ 게시판에 부대명칭올렸다고요... 참고로 그 글을 게시판에 올린 다음날 육군본부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부대명칭도 국가기밀중 하나인데 이렇게 올리면 법에 위반되는거니 삼가해달라 양해를 구하면서 남편 김병훈을 잘 처리하겠다고요,... 글고 명예회손으로 고소하지 않는다고요... 어디서 줏어들었는지는 몰라도 이런걸로 협박을 합니다~ 진짜 가찮습니다! 저희 아빠가 남편한테 이 말을 하니 쥐죽은듯이 조용히 아무말도 하지 않고 자기가 밀리는것 같았는지 왜 전화해서 사람 귀찮게 하냐고 합니다! 저희가 전화한게 아니라 지가!!! 전화하고선 이런 소리를 하니 진짜 정신 또라이 아닙니까? 그러면서 또 하는 소리가 짐을 다 가져가고 자가기 해준 패물이나 달라고 합니다~ 이렇게 가져갈꺼 나눠 가져가면 이게 합의 이혼이지! 재판이혼입니까? 참나~ 살다살다 이렇게 멍청한 인간 첨입니다~ 글고 누가 물어봤나~ 3월달에 일병제대로 목아지 나면 외국으로 유학간답니다! 그 유학가는게 뭐 자랑이라고! 한국땅에서 폭력으로 일병제대해서 이것도 저것도 못해 유학가는건데 뭐~ 자랑이라고! 진짜 생각이 있는 인간인지~ 동물인지~  육군본부에서도 제가 이길꺼라고 확신하고 모든 사람들이 제가 이길꺼라고 하지만 조금더 자극적이고 제게 유리한 방법... 뾰족한 방법이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ㅠ.ㅠ

저번에 글을 한번 올리 적이 있눈데... 너무 답답해서 또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ㅡㅡ; 너무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올립니다... 길지만 꼬~ 옥! 읽어주시고 제가 도움좀 주세요...

세상에 남편이 절 몇수십차례 구타를 하고 집안 살림들을 던지고 부시고... 저 또한 병원에 입원까지 했는데도 남편은!! 때려놓고서도 자기가 피해자고 저 떄문에 결혼생활을 지속하지 못하겠다고 이혼소송과 함께 위자료 2천만원과 이사비용을 요구하더군요.. 물론 저도 그 전에 형사적인 문제로 구속을 한 상태 입니다... 전 합의이혼으로 꺠끗이 끗낼려고 했는데 남편이 먼저 뒤통수를 친 격이죠...

달걀형? 이던 얼굴이 맞고 부어서 박경림 저리가라하는 직사각형!! 완전 네모졌습니다.

그리고 남의 나쁜 앉은 자세로 인해 S자로 허리기 휘어졌는데 이 휘어짐 상태가 제가 남편을 때려서 일어난 일이라고 거짓 이혼소장 내용입니다! 정말 파렴치한 인간이지 않습니까?

  직업군인의 신분이라 경찰에선 손도 못 대고 헌병대서 일 차리를 하고 있는데 같은 군인이라 감싸주더니만 벌금으로 300만원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깟 300만원만 내고 세상 밖으로 나오면 피해자는 맞아서 골병들고 기억력 조차도 예전처럼 좋지 않은데 고작 그 300만원이 벌금이라니요!! 어디다 하소연 해야 합니까?

  그리고 시부모님또한 2~3년 전쯤에 이혼을 하신 상태입니다. 제가 결혼하지 전에 이혼을 하셨더군요... 시아버님은 현대자동차에 다니시다 지금 이대근처에 청기와?? 로 된 주유소 앞 우x증권에서 일을 하시는 김재X 이시고! 시어머님은 전직! 교사이였고 지금은 피아노☆ 라는 체인 피아노 학원에서 강사직을 하시고 계시는 서복X 입니다... 시아버님은 연락도 안하고 남편과 제가 결혼했다는 사실 조차 모르시고 계싶니다. 물론 저도 시아버님을 한번도 뵌적은 물론 전화통화도 한통 한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시어머님은 우리 집안이 어떤집안인데 그 쓰레기 같은 집안이~ (저희집을 말하는 겁니다... ㅡㅡ^) 내가 누군데!! (시어머님...) 교육자의 집안이네~ 교사네~ 하시면서 저희 집안을 무시 하셨습니다. 또 술을 드시고 저희 친정부모님께 전화를 하셔서 자식교육이 어쩃느니 혼수가 어쨋느니 하면서 저희 부모님을 무시하셨고 식을 치룬뒤 부터 저에게 이혼을 하라고 요구 하셨습니다.  제가 알아본 결과 시어머님은 교사 생활 1년조차 하지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교사들은 다 이렇습니까?  교사라는 직업이 모든 사람을 무시할 정도의 직업입니까? 똑바로 배우고 정신 제대로 박힌 교사라면 이런 몰상식한 행동은 하지 않을꺼고 교사라는 직분을 이런식으로 이용하진 않을겁니다. 착하고 정말 좋고 유능하신 교육자들까지 이런 시어머님 한분 떄문에 욕을 얻어 먹을겁니다.

  그리고 부대에선 모든게 다 제 잘못이라고하더군요... 앞에서는 잘 도와준다 믿고 기다려라 하두만 뒤에선 이런 소리나 하고~ 진짜 어이 없습니다. 접떈 제가 하도 답답한 나머지 육군본부 국방부 할꺼 없이 육군에 관련된 사이트에 하소연하다싶이 글을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그 부대 인사장교라는 사람이 다짜고짜 승질을 내면서 부대명칭까지 정나라하게 들어가면 자기네들도 가만히 있지 않고 명예회손으로 고소를 한다고 이럽니다! 진짜~ 어이가 없더라니.. 인사장교라는 분!! 정말 착하고 예의 바르다고 저와 저의 친정아버지가 늘~ 좋은사람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는데 정말실망이더군요... 그리고 다른때 같으면 뭐 궁금한거 물어볼려고 전화하면 잘 알려주더니 이젠 전화도 받지도 않고 저와 저희 아빠를 피하더군요...

  그리고 이 파렴치한 남편이 어제 2004년 3월 10일 오후 9시에 전화가 와서는 집에 있는 짐을 다 뺴라 함니다! 양심은 있는지 제가 해온 물건이니 당연히 제가 가져가야 한다했습니다.. 역시나 다를까 자기가 이제까지 당할 만큼 당했으니 이제 제가 당할 차례라고 기대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도 300만원 벌금이 나왔으니 지가!!! 명예회손으로 절 고소하면 저 또한 벌금이 300만원이 나온다나? 이러면서 협박을 합니다~ 게시판에 부대명칭올렸다고요... 참고로 그 글을 게시판에 올린 다음날 육군본부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부대명칭도 국가기밀중 하나인데 이렇게 올리면 법에 위반되는거니 삼가해달라 양해를 구하면서 남편 김병훈을 잘 처리하겠다고요,... 글고 명예회손으로 고소하지 않는다고요... 어디서 줏어들었는지는 몰라도 이런걸로 협박을 합니다~ 진짜 가찮습니다! 저희 아빠가 남편한테 이 말을 하니 쥐죽은듯이 조용히 아무말도 하지 않고 자기가 밀리는것 같았는지 왜 전화해서 사람 귀찮게 하냐고 합니다! 저희가 전화한게 아니라 지가!!! 전화하고선 이런 소리를 하니 진짜 정신 또라이 아닙니까? 그러면서 또 하는 소리가 짐을 다 가져가고 자가기 해준 패물이나 달라고 합니다~ 이렇게 가져갈꺼 나눠 가져가면 이게 합의 이혼이지! 재판이혼입니까? 참나~ 살다살다 이렇게 멍청한 인간 첨입니다~ 글고 누가 물어봤나~ 3월달에 일병제대로 목아지 나면 외국으로 유학간답니다! 그 유학가는게 뭐 자랑이라고! 한국땅에서 폭력으로 이병제대해서 이것도 저것도 못해 유학가는건데 뭐~ 자랑이라고! 진짜 생각이 있는 인간인지~ 동물인지~

  육군본부에서도 제가 이길꺼라고 확신하고 모든 사람들이 제가 이길꺼라고 하지만 조금더 자극적이고 제게 유리한 방법... 뾰족한 방법이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