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전날 잡은 약속을 당일날 한시간전에 취소함. 이유는 컨디션 조절 못해서. 난 나름 기대하고있었는데 그렇게 취소돼버리니까 빈정이 팍 상해버려서 안나온다는데 어쩔수없지.. 하고 대답함 물론 친구는 너무 미안하다고 하면서 다음주에 약속잡을까? 하는데도 내가 아냐 담주는 안돼 하고 거부했어 내 태도때문에 짜증난거 눈치챘는지 아냐 약속시간 두시간만 늦추면 나갈게 했는데도 밤에 이 약속으로 두근두근한데다가 뭐하고놀지 내내 생각했었는데 컨디션 조절을 못했다는거 자체가 나랑 놀때 정신 못차리고있다는 뜻이라고 생각돼서 뭔가.. 나만 신났었네 같은 느낌이라 계속 약속시간 늦추면 나온다고 했는데도 안나갔어 그리고 저녁에 톡 온거 조금 안읽씹하는중.. 내가 너무 심술부리고 상대 불편하게 만드는걸까..? 48635
약속 파토낸 친구한테 내 태도가 너무해?
이유는 컨디션 조절 못해서.
난 나름 기대하고있었는데 그렇게 취소돼버리니까 빈정이 팍 상해버려서
안나온다는데 어쩔수없지..
하고 대답함
물론 친구는 너무 미안하다고 하면서 다음주에 약속잡을까? 하는데도
내가 아냐 담주는 안돼 하고 거부했어
내 태도때문에 짜증난거 눈치챘는지 아냐 약속시간 두시간만 늦추면 나갈게 했는데도
밤에 이 약속으로 두근두근한데다가 뭐하고놀지 내내 생각했었는데 컨디션 조절을 못했다는거 자체가 나랑 놀때 정신 못차리고있다는 뜻이라고 생각돼서 뭔가.. 나만 신났었네 같은 느낌이라
계속 약속시간 늦추면 나온다고 했는데도 안나갔어
그리고 저녁에 톡 온거 조금 안읽씹하는중..
내가 너무 심술부리고 상대 불편하게 만드는걸까..?